1위 유펜 와튼스쿨, 2위 MIT 슬론, 3위 UC 버클리 하스 국내 대학들 가운데 경영 대학의 이름을 별도 가진 경우는 거의 없다. 서울대 경영 대학, 연세대 경영 대학, 고려대 경영 대학이라고 하지 그 단과 경영 대학의 이름을 붙인 곳은 없다. 다만 국제학부의 경우에는 별칭을 갖는 경우가 있다. 연세대 학교의 경우 언더우드 국제대학(UIC)이 있다. 연세대 서울 캠퍼스의 단과대학으로 존재한다. 이화여대의 스크랜턴 학부도 단과대학이면서 이름을 갖고 있다. 이 단과대학은 설립자인 메리 F 스크랜턴 여사의 뜻을 받아서 만들었다. 미국 대학들의 경우에는 단과대학 별로 별도의 이름을 붙인 곳이 많다. 특히 경영 대학과 공과 대학들이 많다. 오늘은 미국 명문 경영 대학들이 갖고 있는 별칭에 대해 알아본다. 연세대 언더우드, 이화여대의 스크랜턴처럼 미국도 경영 대학 설립에 큰 공이 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따서 지은 사례가 많다. 유에스 뉴스 랭킹에 따라 비즈니스 대학 순위와 함께 별칭을 알아본다. 1위는 자타가 인정하는 유펜의 경영 대학이다. 이 대학의 이름은 Wharton(와튼)이다. 우리는 흔히 와튼스쿨이라고 부른다. 1881년에 필라델피아의 사업가인 조셉 와튼의 기부로 설립되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영 대학이 자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상경계열 학부로 MBA 과정과 함께 제공을 하고 있다. 마케팅, 회계학, 경제학, 재정학 등 모든 전공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2위는 MIT의 경영 대학인 Sloan이다. 많은 이들은 MIT가 공과대학이라고 알고 있지만 종합대학이다. MIT에는 5개 단과대학이 있다. 다음이 5개 대학이다. ▶ School of Architecture and Planning ▶ School of Engineering ▶ School of Humanities, Arts, and Social Sciences ▶ MIT Sloan School of Management ▶ School of Scie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