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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편입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점

 미국 대학 편입, 지금이 적기! 하지만… 나에게 맞는 선택일까? "편입,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은 이제 그만! 미국 대학 생활,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과 다른 점이 많을 수 있다. "이 대학, 나와 맞지 않는 것 같아..." "더 좋은 대학으로 옮기고 싶은데..." 이런 고민으로 편입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 ​ 편입, 언제 해야 할까? 지금이 바로 편입을 준비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1학년 또는 1학기를 마친 지금, 편입에 필요한 GPA를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탐색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있다. ​ 편입, 꼭 해야 할까? 편입은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단순히 "더 좋은 대학"이라는 목표만으로는 성공적인 편입을 보장할 수 없다. ​ 편입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학업적 목표: 현재 대학의 수준이 자신의 학업적 목표에 맞지 않거나, 희망하는 전공이 개설되어 있지 않을 때 재정적 문제: 높은 학비를 감당하기 어려울 때, 더 저렴한 대학 또는 재정 지원이 가능한 대학으로 편입 진로 목표: 현재 대학이 자신의 진로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 때 (예: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데, 현재 대학의 금융 관련 프로그램이 부족한 경우) ​ ​ 편입을 재고해야 하는 이유: 막연한 불만족: 단순히 현재 대학에 대한 불만족이나 명문대에 대한 동경만으로는 편입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개인적인 이유: 향수병, 친구/애인 따라가기 등 개인적인 이유로 편입하는 것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 편입,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목표 설정: 왜 편입을 해야 하는지, 편입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정보 수집: 편입하고 싶은 대학의 편입 요강, 마감일, 필요 서류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학업 관리: 높은 GPA를 유지하고, 편입 요강에 맞는 과목들을 이수해야 한다. 차별화된 경험: 과외 활동, 리더십 경험, 인턴십 등을 통해 자신을 차별화해야 한다. 강력한 에세이:...

미국 네이비 씰이 되고 싶은 한국 학생, 미국 유학가면 될까?

 필자가 아는 한국 국적인 한 학생의 큰 꿈은 미국에 입대해서 네이비 실이 되는 것입니다. 가능할까요? 한국 국적의 학생이 미국 고등학교와 이어 대학에 다니는 경우, 미국 군대에 입대하는 것은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조건을 충족한다면 가능합니다. 끝까지 읽어보기 바랍니다. ​ ​ 1) MAVNI 프로그램: 과거에는 MAVNI (Military Accessions Vital to the National Interest)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도 미국 군대에 입대하여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MAVNI 프로그램은 중단된 상태입니다. 프로그램 재개 여부는 불확실하며, 현재로서는 MAVNI 프로그램을 통한 입대는 불가능합니다. ​ 2) 영주권 취득: 영주권 (Green Card)을 취득하면 미국 시민권자와 동일하게 미국 군대에 입대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족 초청: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가족이 초청하는 경우 취업 이민: 미국 고용주가 스폰서를 해주는 경우 투자 이민: 미국에 투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우 추첨: 매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영주권을 발급하는 Diversity Visa Lottery 프로그램 난민/망명: 박해를 피해 미국에 망명하는 경우 ​ 3) 시민권 취득: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 미국 군대에 입대할 수 있습니다. 시민권 취득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생: 미국에서 태어난 경우 (속지주의) 귀화: 영주권을 취득한 후 일정 기간 거주 및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 참고: 미국 군대 입대는 신체 조건, 건강 상태, 범죄 경력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군 복무는 위험하고 힘든 일이며,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 추가 정보: 미국 육군 웹사이트: https://www.goarmy.com/ 미국 해군 웹사이트: https://www.navy.com/ 미국 공군 웹사이트: https://www.airf...

미국 명문대학원 Statement of Purpose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하버드 대학원 졸업식>   대학원 지원 시 **GPA, 교수 추천서, Statement of Purpose (SOP)**는 모두 중요한 요소이며, 각각의 요소가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각 요소의 중요도는 지원하는 대학원 프로그램과 학과의 요구 사항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1. GPA (Grade Point Average) 중요도: GPA는 학업 성취도와 학업적 준비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특히, 지원하려는 학과와 관련된 전공 과목의 성적이 높다면 더욱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고려 사항: 전반적인 GPA뿐만 아니라, 전공 관련 과목의 성적이 중요합니다. 높은 GPA는 학업 능력을 증명하지만, 다소 낮은 GPA를 보완할 수 있는 연구 경험, 인턴십, 프로젝트 등의 경험이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최소 GPA 요건을 설정하고 있으므로,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2. 교수 추천서 (Letters of Recommendation) 중요도: 추천서는 지원자의 연구 능력, 학업 성취도, 성격, 그리고 학문적 잠재력을 제3자의 시각에서 평가해줍니다. 교수의 추천서는 지원자가 얼마나 잘 준비되어 있고, 연구 및 학문적 잠재력이 있는지를 강조합니다. 고려 사항: 추천서를 요청할 때는 지원자의 학업과 연구를 잘 알고 있는 교수나 지도교수에게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서의 내용은 구체적이고 지원자의 성취와 잠재력을 잘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일반적인 칭찬보다는 구체적인 예시와 성과를 포함해야 합니다. 추천서를 요청할 때는 미리 충분한 시간을 주어, 교수님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3. Statement of Purpose (SOP) 중요도: SOP는 지원자의 학업 목표, 연구 관심사, 경력 계획, 그리고 왜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동기를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미국 국내대학 순위와 세계대학 순위의 차이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퍼드 ​ <하버드 대학 전경> ​ 유에스 뉴스는 104개국 2271개 대학에 대한 2024년도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를 매기는 기준은 아래 표에 따랐다.  가장 먼저 평판에 의해 2271개 대학을 선별하고  그 다음으로 글로벌 연구 평판과 지역연구 평판을 큰 비중으로 랭킹을 매겼다.  US News가 글로벌 연구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선택한 13개 지표와 가중치를 사용하여 순위를 계산했다.  순위 공식의 지표와 가중치는 관련 지표를 그룹화하여 아래 표에 나열했다. 각각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지표에 따라 세계 1위 대학은 하버드 대학이다. 미국 국내 대학 순위 1위는 프린스턴 대학인 것과 비교된다. 10위까지 랭킹 순위는 다음과 같다. ​ 1위: 하버드 대학 2위: MIT 공대 3위: 스탠퍼드 대학 4위: 옥스퍼드 대학 5위: 캘리포니아 대학 6위: 케임브리지 대학 7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8위: University of Washington 9위: 컬럼비아 대학 10위: 예일대학 11위: UCLA 12위: 임페이리얼 칼리지 런던 13위: 존스 홉킨스 14위: 유펜 15위: UC 샌프란시스코 16위: 칭화대학 17위: 토론토 대학 18위: 프린스턴 대학 19위: 코넬 대학 20위: 미시간 대학 ​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종합 교육컨설팅 기관으로 2003년에 설립됐다. 지금까지 수천명의 학생들을 미국 대학 학부와 대학원, 로스쿨, 의치약대에 입학시켰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대학/대학원 장학금 컨설팅을 지난 2003년 시작을 했다. 매년 1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수십억원의 재정보조를 받아 주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5년이 지난 능력있는 성인들을 미국 예일 대학을 비롯해 성인 교육 과정이 있는 대학에 진학시키고 있다. 이런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

SAT 공부 때문에 다른 입시 준비를 소홀히 하는건 어리석은 일이다

  ​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학생들이 SAT/ACT시험을 치를 수 없게 되자 Harvard 대학을 비롯해 많은 대학들이 SA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무려 1900개이상의 미국 대학들이 Test Optional 정책을 시행했고 지금도 대다수 대학들이 이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 그러는 가운데서도 플로리다 주의 여러 주립대학들과 타주의 몇몇 주립대학들은 테스트 Requirement 정책을 고수했다. 조지아주의 주립 대학들도 첫해에 플로리다주 주립대학들처럼 테스트 점수 제출 정책을 채택했다. 그러다가 그 다음해에 풀었다. 그러나 조지아텍, 조지아대학, 조지아 주립대학은 여전히 Requirement를 고수하고 있다. ​ 팬데믹이 종료되자 MIT를 시작으로 다시 SAT/ACT점수를 제출하도록 정책이 변화했다.  현재까지 표준화 시험 점수를 제출하도록 정책을 바꾼 대학들은 하버드, 예일, 브라운,다트머스, 코넬(2026년부터), MIT,칼텍, 조지타운, 퍼듀, GIT,조지아대학, 플로리다 주립대학등등이다. 전체를 합쳐도 30개 넘지 않는다. 여전히 1900개이상 대학들이 옵셔널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 컬럼비아 대학은 일찍이 영구 옵셔널 정책을 선언한 상태다. 그런데 SAT학원들의 공포 마케팅으로 마치 모든 대학들이 다 표준화 시험 점수를 내야 하는 것으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다. 분명한 것은 아직도 99%이상의 대학들이 옵셔널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엘리트 대학의 상징인 아이비리그 대학 8개 가운데 5개 대학이 표준화 시험 점수를 의무화하니까 마치 모든 대학들이 다 내야하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 미국에서는 벌써 SAT등록이 어려워져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한다.심지어 시험을 치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다른 주까지 가는 케이스도 나오고 있다. LA타임스는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한 학생이 지난 1일 실시된 SAT에 응시하기 위해 1800마일이나 떨어진 텍사스 댈러스까지 갔다고 보도했다. 근처에서 시험장소를 ...

아이비리그 대학 재정 보조 순위 1위부터 8위까지

 미국 사립대학들의 연간 학비가 7만달러/ 약 9천만원이 넘어섰고, 기숙사비+식비 등 부가적 비용을 더하면 총 비용은 1억 2-3천만원을 상회한다. 이 정도 비용이면 미국 중산층 가정에서도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다. 2024년도 미국의 중위소득, 즉 한 국가 또는 특정 집단 내에서 소득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하는 소득은 약 $74,755다. ​ ​ 이런 가정에서는 아무리 아이가 공부를 잘해도 미국 사립대학에 보낼 수 없다. 그래서 미국 사립대학들은 일정 소득 이하 가정의 학생이 자기 대학에 입학을 했을 때 재정보조/장학금을 준다. 오늘은 미국 아이비리그 8개 대학 중 재정보조/장학금을 많이주는 순서를 매겨보았다.  ​ 2021-2022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재정보조 액수가 큰 순서대로 아이비리그 대학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63,523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62,293 프린스턴 대학교 (Princeton University): $62,079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 $61,801 컬럼비아 대학교 (Columbia University): $61,061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 $57,175 브라운 대학교 (Brown University): $55,847 코넬 대학교 (Cornell University): $54,219​ ​ 이들 대학은 모두 학생들의 재정적 필요를 100%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학비와 생활비 등 전체 비용을 지원한다.​ (AdmissionSight)​​ (CollegeEvaluator)​​ (Rostrumedu)​. ​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 & 미국대학 장학금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20년 동안 미국 대학 장학금 컨설팅의 선두 주자로 교육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20년전 한국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미국 기독교 대학에 전액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요?

 리버티 대학교(Liberty University)는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사립 기독교 대학교다. 1971년 제리 팔웰(Jerry Falwell)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대학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런 점에서 기독교 신앙을 강조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학비도 저렴하다. ​ <리버티 대학 전경> ​ 리버티 대학교의 학비는 프로그램 및 수강 방식에 따라 다르다. 2023-2024 학년도 기준: 학부생 (Residential): 학기당 $11,900 (12-18학점 수강 시) 학점당 $815 (12학점 미만 수강 시) 온라인 학부 프로그램: 2025년 6월까지 수업료 동결 교재 및 온라인 콘텐츠 비용: $1,410 ​ 추가 비용: 기숙사 및 식비: $12,350 (2022-2023년 기준) 기타 비용: 책, 교통비, 개인 용돈 등 ​ 이 대학의 특징: 기독교 가치관: 리버티 대학교는 복음주의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교육한다. 학생들은 채플 참석, 기독교 봉사 활동 등을 필수로 이행해야 한다. 다양한 전공: 리버티 대학교는 약 600개 이상의 학부 및 대학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신학, 교육, 비즈니스, 법률, 간호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리버티 대학교는 광범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하다.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보수적 성향: 리버티 대학교는 정치적,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화당 정치인들을 초청하여 연설을 하는 등 보수적 가치관을 반영하는 행사를 종종 개최한다. 스포츠 활동: 리버티 대학교는 다양한 스포츠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미식축구와 농구 팀이 유명하다. 리버티 대학교는 기독교 신앙을 중심으로 학문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대학교이다. ​ 그러나 교육의 질이나 학비 보조(장학금)에서는 많이 아쉬운 대학이다. 학비 지원의 액수가 다른 사립대학들에 비해 다소 미미...

미술 유학원 비용 감당할 수 없는 학생, 포트폴리오 어떡할까

 국내 미술 유학원 비용 3-4천만원 미국 뉴욕 4-8주 지도  $500 - $1,500 ​ 미국 아트 프로페셔널 대학인 RISD, Cal Arts, 파슨스, 플랫 등에 가려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포트폴리오다. 그런데 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려면 서울 강남의 경우 3-4천만원이 들어간다. 한마디로 엄청난 비용이다. 이를 감당할 수있는 중산층 가정이 얼마나 될까? ​ ​ 미국 뉴욕의 아티스트들로부터 온라인으로 미국 미대 진학을 위한 포트폴리오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온라인 포트폴리오 지도를 제공하는 몇 가지 옵션이다: ​ 온라인 미술 학원: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미술 학원들이 있다. 이들은 미대 진학을 위한 포트폴리오 준비 과정을 제공하며, 경험 많은 아티스트 및 교수진이 온라인으로 개별 지도를 해준다. 프리랜서 아티스트​: 온라인 플랫폼(예: Fiverr, Upwork)을 통해 뉴욕 기반의 프리랜서 아티스트들을 찾을 수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미대 진학 포트폴리오 지도를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미술 교육 웹사이트: Skillshare, Udemy 등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는 미술 포트폴리오 제작 관련 강좌를 찾을 수 있다. 일부 강사들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일 수 있다. 미대 입시 컨설턴트​: 미국 미대 입시를 전문으로 하는 컨설턴트들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뉴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포트폴리오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포트폴리오 지도를 받을 때는 지도 교수의 경력, 전문성, 이전 학생들의 피드백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온라인 지도의 한계를 이해하고, 가능하다면 오프라인 지도나 워크숍에도 참여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 ​ 미국 뉴욕의 온라인 미술 학원이나 전문 프리랜서에게 포트폴리오 지도를 받는 비용은 제공하는 서비스의 종류, 지도 기간, 지도 교수의 경력 등에 따라 다양할 수 있다. 일반적인 비용 범위는 다음과 같다: ​     ​1. 온라인 미술 학원:  4-8주...

UC계열 명문대 편입 실적 좋은 CC를 소개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CC를 통해 UC계열 대학 특히 UC버클리와 UCLA로 편입을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우회 길을 열어주고 있다.  ​ ​ 엘 카미노 칼리지(El Camino College, EC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토렌스(Torrance)에 위치한 2년제 공립 커뮤니티 칼리지다. 1947년에 설립된 ECC는 남부 베이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CC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특징 다양한 학위 및 인증 프로그램: ECC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양 과목과 전공 과목을 제공한다. 준학사 학위, 직업 훈련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교육 품질: ECC는 경험 많은 교수진과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육진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소규모 클래스에서 개별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편입 기회: ECC는 학생들이 4년제 대학으로 원활하게 편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CSU)와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시스템으로의 편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 지원 서비스: ECC는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업 상담, 경력 개발, 장애 학생 지원, 재정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퍼스 시설: ECC는 현대적인 강의실, 실험실, 도서관, 운동 시설 등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한 캠퍼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 ECC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대학 진학과 직업 세계로의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우수한 커뮤니티 칼리지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많은 학생들이 ECC에서 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 엘 카미노 칼리지(ECC)는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시스템, 특히 UC 버클리와 UCLA로의 편입생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 ​ ■ ECC에서 UC 버클리로의 편입 실적 2020년에는 ECC에서 UC 버클리로 63명의 학생이 편입 2019년에는 ECC에서 UC 버클리로 56명의 학생이 편입...

커뮤니티 칼리지 지원 체크리스트!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전문 회사인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명문 CC를 통해 미국 UC버클리,UCLA등 많은 명문 대학 진학을 돕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 디아블로 밸리 CC모습> ​ 오늘은 커뮤니티 칼리지에 지원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본다. ​ 서류: 입학 지원서: 온라인 또는 서면으로 작성. 고등학교 성적 증명서 또는 GED 증명서: 지원자의 학업 성취도를 보여주는 공식 서류. 공식 신분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지원자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예방접종 기록: 일부 대학에서는 특정 예방접종을 요구할 수 있음. 영어 능력 증명(해당되는 경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지원자는 TOEFL, IELTS 등의 공인 영어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할 수 있음. ​ 절차: 대학 선택: 지원하고자 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선택. 입학 지원서 작성: 대학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거나, 서면 지원서를 요청하여 작성. 필요 서류 제출: 입학 지원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 학비 지원(해당되는 경우): 연방 학생 원조(FAFSA) 또는 주정부 학생 원조 프로그램을 통해 학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음. 배치 시험(해당되는 경우): 일부 대학에서는 영어와 수학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배치 시험을 요구할 수 있음. 오리엔테이션 및 등록: 합격 후, 대학에서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수강 신청. ​ 지원 절차와 필요 서류는 대학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입학처 웹사이트를 참조하거나 입학 상담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일부 대학에서는 특정 프로그램이나 학과에 추가 지원 요건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함다. ​ **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4년제대학 입시 컨설팅 뿐 아니라 CC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CC입학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의 CC 입학 컨설팅을 받으려는 학생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 ​

UC 계열 명문대 편입자를 많이 배출하는 CC는?

 디아블로 밸리 커뮤니티 칼리지(Diablo Valley College, DV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에 위치한 2년제 공립 대학이다. 1949년에 설립된 DVC는 플레즌트 힐(Pleasant Hill)에 메인 캠퍼스를, 샌 라몬(San Ramon)에 위성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 ​ DVC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DVC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교양 교육과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합니다.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 과정, 직업 훈련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교육 품질: DVC는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학생들은 소규모 클래스에서 교수들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편입 기회: DVC는 학생들이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CSU)와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시스템으로의 편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 지원 서비스: DVC는 학생들의 학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업 상담, 경력 개발, 장애 학생 지원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다양성과 포용성: DVC는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용적인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DVC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대학 진학과 직업 훈련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우수한 커뮤니티 칼리지로 인정받고 있다. 매년 많은 학생들이 DVC에서 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 디아블로 밸리 커뮤니티 칼리지(DVC)는 캘리포니아 대학교(UC) 시스템, 특히 UC 버클리와 UCLA로의 편입생을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DVC에서 UC 버클리로의 편입 실적: 2020년에는 DVC에서 UC 버클리로 274명의 학생이 편입 2019년에는 DVC에서 UC 버클리로 313명의 학생이 편입 DVC는 지속적으로 UC 버클리로 가장 많은 학생을 보내는 커뮤니티 칼리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

SAT/ACT 점수로 합격 보장 되는 미국 대학을 찾는다면

Arizona State University( AZ) Non-Resident Top 25% or 3.0+ GPA or 24+ ACT or 1180+ SAT 미국 대학 중 가장 혁신적 대학 선정 유에스 뉴스 117위... 미국 4년제 대학 2300여개중 ​ ​ Arizona State University(ASU)는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대규모 주립 연구 중심 대학이다. 2024년 U.S. News & World Report 대학 랭킹에서 Arizona State University(ASU)는 117위를 차지했다. 이는 연구중심대학(National Universities) 부문에서의 순위다. ​ ​ 1885년에 설립된 ASU는 미국에서 가장 큰 주립 대학 중 하나이며,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 ASU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학위 프로그램: ASU는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350개 이상의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공학, 비즈니스, 법학, 간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우수한 연구 역량: ASU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 NASA, 국립보건원(NIH), 국립과학재단(NSF) 등으로부터 상당한 연구 자금을 받고 있다. 대학 내 다양한 연구소와 센터가 첨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ASU는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ASU Online은 다양한 온라인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원격 학습에 최적화된 교육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다양성과 포용성: ASU는 다양한 학생 구성을 자랑하며, 포용성과 접근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대학은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지속 가능성 촉진: ASU는 지속 가능성 연구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캠퍼스 내 친환경 건물, 재생 에너지 사용, 지속 가능성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 ASU는 혁신, 다양성, 지속 가능성을 핵심 ...

이런 경우 캐나다 칼리지가면 큰일날 수 있다!

 캐나다의 칼리지(College)는 주로 2~3년제 과정을 제공하며, 학사 학위보다는 준학사 학위(Diploma)나 자격증(Certificate) 과정에 중점을 둡니다. 미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칼리지와 대학(University)의 구분이 비교적 명확한 편입니다. ​ ​ 캐나다 칼리지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실용적인 교육: 이론보다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여, 졸업 후 즉시 해당 분야에서 일할 수 있도록 준비시킵니다. 다양한 전문 분야: 비즈니스, 공학, 보건, 미디어, 예술, 요리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산학 협력: 지역 산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실습, 인턴십 등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학 편입 가능성: 일부 칼리지에서는 대학과 제휴를 맺어 편입 과정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주된 목적은 취업 준비입니다. 유연한 입학 요건: 일반적으로 대학보다는 입학 요건이 덜 까다로운 편입니다. 저렴한 학비: 같은 기간 대학 교육에 비해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 캐나다 칼리지는 기술 습득과 취업 준비에 중점을 두고 있어, 미국의 Community College와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칼리지에서는 대학과의 제휴를 통해 학위 과정을 제공하거나, 4년제 학사 학위 과정을 직접 운영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모든 캐나다 칼리지가 직업 교육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결론: 캐나다 College로 가면 미국 또는 캐나다 편입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학비 때문에 캐나다 칼리지로 간다면 반드시 편입 준비를 시켜주는 곳인지 먼저 파악을 해야 한다. 필자는 이렇게 유학원말만 듣고 캐나다 칼리지로 갔다고 오도가도 못하는 학생들을 여럿 봤다.  미국 CC는 미국대학 편입에 최적이지만 캐나다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

경제학과 경영학, 졸업 후 무슨 일을 할까?

 어느 학부모께서 자녀가 대학에서 경제학을 할까?경영학을 할까? 질문을 해 왔다. 필자는 '경'자는 같지만 두 학문간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고 설명을 했다. 이를 알아보자. ​ ​ 경영학(Business Administration)과 경제학(Economics) 전공 사이에는 몇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각 전공의 초점, 연구 방법론, 그리고 졸업 후 진로 경로가 주요 차이점을 구성하고 있다. ​ ■학문적 초점: 경영학은 조직, 기업, 혹은 기관에서 사람들을 관리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방법을 배운다. 마케팅, 재무, 회계, 인사 관리, 그리고 운영 관리 등 기업 운영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다. 경제학은 개인, 기업, 정부 등 경제 주체들이 어떻게 자원을 배분하고 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한 연구다. 또한, 시장과 경제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등을 다룬다. 경제학은 더 광범위하고 이론적인 관점에서 경제적 현상을 분석한다. ​ ■연구 방법론: 경영학은 주로 사례 연구, 조직 내 데이터 분석, 그리고 전략적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춥니다. 실용적이고 응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 경제학은 이론적 모델과 수학적 모델을 사용하여 경제적 원리를 설명하고 예측한다. 경제학은 통계학과 수학을 많이 사용하여 경제 현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경향이 있다. ​ ■졸업 후 진로: 경영학 전공자들은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경영진, 마케팅, 인사, 회계, 재무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경영 컨설팅, 기업 분석가, 인사 관리자, 마케팅 전문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경제학 전공자들은 정부 기관, 국제 기구, 연구 기관, 금융 기관 등에서 경제 분석가, 연구원, 정책 조언자, 금융 분석가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경제학적 분석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경영학은 조직의 내부 운영과 관리에 중점을 두며, 경제학은 경제 시스템과 시장 원리에...

미국대학 복수 합격 후 고민, 우리아이에게 맞는 곳은?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 지원시 10개 이상의 복수 지원을 하고  그 가운데 여러 대학에서 합격통보를 받는다. 어느 대학을 가야하나? 행복한 고민이다. 그런데 그 선택은 쉽지 않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해마다 많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격대학 중 등록할 대학 선택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런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미국 대학에 대해 한국 학부모들이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저 랭킹만을 알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정보의 부족이다.  ​ ​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20여년간 수천명의 대학생을 미국대학에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합격 대학 선택 컨설팅을 제공한다.  일단 학부모들에게 대학 선택의 팁을 제공하면 다음과 같다.  ​ 1. 학업 및 진로 목표 전공 분야: 각 대학의 강점과 특징을 비교하여 자신의 전공 분야에 가장 적합한 곳을 선택한다. 자신이 하려는 전공이 정확히 있는지 확인한다.  교수진: 관심 분야의 전문 교수진이 있는지, 원하는 연구 기회를 제공하는지 확인한다. 이의 확인은 쉽지 않다. 또한 학부에서는 교수가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  졸업 후 진로: 각 대학의 졸업생 진로 통계를 참고하여 자신의 진로 목표에 도움이 되는 곳을 선택한다. ​ 2. 학비 및 재정 지원 비용은 대학 선택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다.  총 학비: 학비, 생활비, 기타 경비를 고려하여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는 곳을 선택한다. 재정 지원: 장학금, 스터디워크 기회 등을 비교하여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곳을 선택한다. ​ 3. 캠퍼스 환경 및 분위기 위치: 도시, 시골, 교외 등 원하는 캠퍼스 환경을 고려한다. 규모: 대규모, 소규모 등 원하는 캠퍼스 분위기를 고려한다. 학생 구성: 학생들의 다양성, 교류 활동 등을 고려한다. ​ 4. 기타 고려 사항 기숙사: 기숙사 생활을 원하는 경우, 기숙사 시설 및 비용을 비교한다. 특별 프로그램: 특별 프로그램,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등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

학력만으로 입학 보장되는 미국 주립대학은 얼마나 있을까?

 미국 대학들의 문이 좁다. 특히 아이비리그 등 최상위권 대학들의 문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반면 일부 대학들은 학생이 일정 조건을 갖추면 자동합격 또는 합격 보장을 해 준다. 즉 학력만으로 특정 주립대학 입학을 보장받을 수 있다 ​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같이 우수한 대학은 아니지만 상당수 많은 대학들이 학급 순위, GPA 및 시험 점수의 조합에 따라 입학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 ​ 예를 들어, 텍사스주 거주자가 오스틴에 위치한 텍사스 대학교에 관심이 있다면, 상위 6%의 학급 순위에 따라 자동 입학이 결정된다.  더 좋은 점은 비거주자에게도 입학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평점 3.0 이상 또는 상위 25%의 성적을 받으면 애리조나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고, 평점 3.25 이상이면 캔자스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 물론, 지원서를 작성하고 커리큘럼 요건을 충족했는지, GPA가 적절하게 계산되었는지 확인하는 등 세부 사항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전역의 50개 이상의 프로그램에 대한 입학 보장 기준을 추적하고, 학생의 학력이 목록에 있는 학교의 입학 보장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을 알려준다. 지원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덜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많은 학생들이 낮은 성적 등 저조한 학교 프로파일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본다.  ​ 오늘은 이들 대학의 '자동합격' '합격보장' 기준을 살펴본다. 이 프로그램은 주 거주자와 타주거주자/국제학생이 다른 경우가 많다.  오늘은 타주거주자/국제학생 기준으로 본다. ​ 1) 애리조나 주립대학은 클래스 랭킹 25%이내 혹은 GPA가 3.0이상이거나 SAT 1180점 이상이면 자동합격이 가능하다.  2) Central Washington University, Eastern Washington University 대학은 GPA가 3.0이상이면 합격시켜준다. 3) 캔사스 주립대학은 GPA 3.25/ ACT 21점이상/ SAT...

왜 캐나다가 아닌 미국 대학으로 가는것이 현명한가

 미국 내 유학생 110만명- 캐나다 내 유학생 60만명 캐나다보다 미국이 우선 선택지다. ​ 캐나다는 2024년 1월 22일, 향후 2년간 유학생 비자 발급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유학생 비자 발급 목표치는 지난해 대비 약 35% 줄어든 36만 4,000건으로 설정되었다. ​ 캐나다 정부는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로 인구 유입으로 인한 주택 가격 상승과 의료 서비스 부담 증가를 꼽았다. 캐나다의 인구는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유학생 비자 소지자는 약 60만 명에 달한다. 캐나다 정부는 유학생 비자 발급을 제한함으로써 인구 유입을 억제하고, 이를 통해 주택 가격 상승과 의료 서비스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 ​ 이에 따라 캐나다로 유학을 가려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유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는 세계적인 교육 강국으로, 매년 많은 한국 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고 있다. 캐나다 유학 비자 발급이 제한됨에 따라, 한국 학생들의 캐나다 유학이 어려워질 수 있다. ​ 그러나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본래 캐나다는 미국 유학의 대안으로 존재해 왔다. 어떤 조건을 봐도 캐나다 유학이 미국 유학 보다 낫다는 점을 찾아보기 어렵다. 단 한가지 조기 유학생들의 경우 부모 동반이 가능하다는 것 이외에는 미국유학보다 유리한 점이 없다. 오히려 캐나다가 유학생 비자 허가를 축소함에 따라 미국 유학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캐나다 유학을 생각했던 학생과 학부모라면 서슴없이 미국으로 방향을 돌리는 것이 맞다. 굳이 캐나다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은 유학 비자 발급 기준과 절차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해외 유학생을 유치하는 국가다. 2023년 기준, 미국에서 공부하는 해외 유학생 수는 약 110만 명으로, 전 세계 해외 유학생의 약 15%를 차지한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해외 유학생...

리버럴 아츠 칼리지, 국제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

 ​ 많은 사람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년전 필자가 상담오신 학부모님들에게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설명하면 '듣보잡'대학이라고 불쾌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나 20년 사이에 많이 인식이 바뀌었다. 이제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만 지원하는 이들이 많다. 국제학생들에게  가장 큰 잇점은 많은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준다는 것이다. ​ 미래교육연구소가 연간 재정보조를 받아주는 150여명 가운데 상당수 학생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 합격 학생들이다. 오늘은 다시한번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한 설명을 한다. ​ ​ 리버럴 아츠 대학은 학문과 과학의 리버럴 아츠 및 과학에서 폭넓고 균형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고등 교육 기관이다. "리버럴 아츠"라는 용어는 비판적 사고, 분석적 기술, 의사 소통 및 다양한 학문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강조하는 교육과정을 나타낸다. 어떤 이들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인문대학, 교양대학이라고 번역하는 데 이는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나온 오역이다. ​ 리버럴 아츠 대학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폭넓은 교육: 리버럴 아츠 대학은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및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광범위한 지식 기반을 제공한다. 비판적 사고: 교육과정은 비판적 사고 및 문제 해결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가정을 의심하고 정보를 분석하며 효과적으로 의사 소통하는 능력을 키운다. 소규모 수업: 리버럴 아츠 대학은 대학교보다 작은 규모의 수업을 가질 수 있다. 이는 개별적인 주의와 교수진과의 근접한 상호 작용, 협업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통합적 접근: 많은 리버럴 아츠 프로그램은 다disiplin적 연구를 촉진하여 학문적 분야 간의 관련성을 탐구하도록 권장한다. 학부 중심 접근: 리버럴 아츠 대학은 일반적으로 학부 교육 및 학생 참여에 중점을 둔다. 교수진은 종종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연구보다 가...

미국 대학에서 인턴십 준비 도움 받을 수 있을까?

 미국 대학에서 재학 중인 국제학생들이 여름 방학에 인턴십을 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대학의 커리어 센터 이용: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는 학생들이 인턴십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커리어 센터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업 검색 전략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학이 주최하는 채용 박람회나 네트워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온라인 채용 포털 활용: LinkedIn, Indeed, Glassdoor 같은 온라인 채용 포털을 통해 인턴십 기회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다양한 분야와 위치에 따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과 교수님 및 학교 네트워크 활용: 교수님들은 종종 해당 분야의 인턴십 기회나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선배나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턴십 기회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업 직접 접촉: 관심 있는 기업의 인사 부서에 이메일을 보내거나, 기업 웹사이트에서 직접 인턴십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인턴십 기회를 공고합니다. CPT (Curricular Practical Training) 확인: 미국에서 공부하는 대부분의 국제학생은 F-1 비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 비자로는 CPT라고 하는 학업 관련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CPT는 학교 측에서 승인해야 하며, 학생의 전공과 관련된 인턴십이어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와 네트워킹 이벤트 활용: LinkedIn과 같은 전문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련 산업 이벤트나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인맥을 쌓는 것도 유용합니다. 학교의 국제학생 서비스 사무소 문의: 대부분의 대학에는 국제학생을 위한 서비스 사무소가 있으며, 이곳에서는 비자 규정, 취업 허가, 인턴십 기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턴십을 찾는 과정에서 비자 상태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