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미국대학입시인 게시물 표시

AP와 IB과정 사이 전학할시 주의해야 할 점

  ​ ​ 미래교육에는 종종 IB과정에서 AP과정 학교로, 또는 AP과정 학교에서 IB 과정 학교로 전학을 가는 문제를 묻는 학부모들이 많다. 당장 제주의 NLCS나 블랭섬홀에서 KIS로 옮기거나 서울 근교의 국제학교로 옮기는 학생들을 종종 본다. 어떤 부모들은 매우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또 어떤 부모들은 '잘 따라가겠지.  뭐 다를게 있겠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 오늘은 이 두과정의 학교에서 각각 다른 과정으로 옮길 때 어떤 문제가 있을까 생각해 본다.  IB과정에서 AP로 혹은 AP과정에서 IB로 전학을 가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와 AP(Advanced Placement) 과정 간의 전학에 대해 설명한다. 1.     MYP에서 AP로 전학: ▶장점: -      MYP는 폭넓은 교육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과목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갖추게 된다. -      비판적 사고와 연구 능력을 중시하는 MYP 교육은 AP 과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재적 문제점: -      AP는 과목별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므로, 일부 과목에서 추가 학습이 필요할 수 있다. -      AP 시험 준비를 위한 특정 학습 전략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2.     AP에서 IBDP로 전학: ▶장점: AP 과정에서 얻은 심도 있는 과목별 지식은 IBDP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잠재적 문제점: -      IBDP는 더 통합적이고 학제간 접근을 요구하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      Theory of Knowledge(TOK), Extended Essay(EE), Creativity, Activity...

학비 절감하고 입시 경쟁력 높이는 Early College Pathways 프로그램

  ​ 미래교육연구소 오픈 채팅방에서 한 학부모님이 문의를 했습니다. 얼리 칼리지 패스웨이는 괜찮은 프로그램인가?  ​ Early College Pathways는 고등학생들이 대학 수준의 과정을 미리 수강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고등학교와 대학 교육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커뮤니티 칼리지나 4년제 대학과 협력하여 제공되며, 다양한 형태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 주요 특징 고등학교와 대학의 협력: 고등학교와 협력 대학이 파트너십을 맺고, 학생들이 대학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고등학생들도 대학 수준의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중 등록 (Dual Enrollment): 학생들은 고등학교와 대학에 동시에 등록하여 학점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 학점은 고등학교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대학 학점으로도 인정됩니다. 학비 절감: 많은 경우, 이 프로그램의 학비는 고등학교나 교육구에서 지원하거나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대학 교육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조기 졸업: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함으로써 대학 졸업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진로 탐색: 다양한 과목을 미리 수강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특정 분야에 대한 흥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장점 학업 준비: 대학 수준의 과정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대학 생활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학 입학 후 학업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 절약: 대학 학점을 미리 취득함으로써 대학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어, 학비를 절감하고 조기 취업이 가능합니다. 경쟁력 향상: 대학 입시에서 다른 지원자들보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학 수준의 과정을 수강하고 성취한 경험은 대학 입학 사정관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재정적 혜택: 대학 교육 비용을 절감할...

가짜 AP 수업으로 학부모, 학생을 속이는 국제학교가 있다

 칼리지보드 AP Audit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 짝퉁 AP개설한 국제학교 너무 많아 거짓으로 학부모/학생 속이는 학교 퇴출되어야  ​ ​ 오늘은 정말 중요한 정보를 올려드립니다. 여러분 자녀가 다니는 국제학교에 개설된 AP, 짝퉁이 아닌지 지금 점검하세요. 많이 알려진 국제학교 가운데서도 AP개설 허가를 받지 않았는데 AP를 가르치는 곳이 꽤 많습니다.  ​ 많은 국제학교들이 AP과목을 개설했다고 홈페이지에 알리거나 학교 설명회 때 홍보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지만 실제 AP과정을 개설하지 않은 곳이 많다는 것입니다. 일단 AP가 개설됐다는 것은 미국 고등학교 인증여부와 함께 국제학교의 교육의 질을 인정받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AP가 많이 개설되어 있을수록 좋은 학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국제학교를 고들 때 1) 미국계 인증을 받았을 것 2)AP과목 개설수가 많은 학교를 고르세요. ​ AP는 아무나, 아무 학교나 개설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AP 개설은 이를 관장하는 칼리지 보드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개설과정을 간략히 설명하겠습니다 ​ [AP 과정 및 교사 승인] AP Course Audit: AP 과정을 개설하기 위해서는 AP Course Audit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는 College Board가 제공하는 인증 절차로, 학교가 AP 과정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커리큘럼과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합니다. AP Course Audit을 완료하려면 AP Course Audit 사이트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필요한 서류를 제출합니다. ​ 교사 준비: AP 과정을 가르치는 교사는 AP 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는 AP 워크샵이나 Summer Institute에 참여하여 필요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AP Summer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AP를 가르...

미국 보딩스쿨에서 1년 간 미국 대학 재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미국 명문대 입학 사정관, 재수 학생 오히려 좋아해 PG, 더 준비되고 성숙한 대학생을 의미 ​   많은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합격을 해 놓고 '갭 이어(Gap Year)'를 이용하고 있다. 갭이어는 그 어느 때보다 인기가 높다. 미국 대학에 합격한 수천 명의 학생들이 고등학교와 대학 사이의 중간 해를 이용해 열정을 추구하거나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문화를 탐험하고 있다.  ​ 그러나 대학에 모두 떨어지거나 합격한 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일부 학생들은 학업 갭이어(academic gap year: 재수)가 한 해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재수 갭이어를 통해 성적과 SAT 점수를 향상하고, 액티비티를 다시 보강하는 등 다시 대학 입시 준비에 나서야 한다.   ​ ​ 이러한 학생들에게 보딩 스쿨에서의 'Post Graduate’ 과정은 훌륭한 선택일 수 있다. 현재 미국, 캐나다, 유럽의 보딩 스쿨에는 1400명 이상의 학생들이 'PG'(재수프로그램) 학생으로 등록되어 있다. PG는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딩 스쿨에 입학하여 시니어 클래스에 합류, 캠퍼스 내 친밀한 PG 그룹의 일원이 된다. 학교 커뮤니티에서 인기 있는 이 학생들은 대표팀 운동과 과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의 대학 입학 카운슬러와도 교류할 수 있다. ​ PG 프로그램은 학업과 사회생활 측면에서 다양한 면을 제공한다. 대학마다 학업 수준과 다양한 사회 환경이 다른 것처럼 PG 프로그램도 차이가 있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우수한 학생은 상위 수준의 수업을 듣고 매일 3~4시간씩 숙제를 해야 하는 고된 학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경쟁이 치열한 보딩스쿨에 등록할 수 있다. 이러한 엄격한 학업 환경은 대학에서 빠른 속도와 독립적인 학업 프로그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준다.  고등학교에서 어려움을 겪은 학생은 대학에서의 성공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는 PG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는 학습 ...

미국 명문 대학 GED 자격증으로 지원하기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시행되는 고등학교 학력인정 시험이다. 정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았지만, GED 시험에 합격하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 GED 시험은 영어(Reasoning Through Language Arts), 사회(Social Studies), 과학(Science), 수학(Mathematical Reasoning) 네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목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GED 자격증으로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학마다 입학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GED 성적만으로 입학을 허가하기도 하지만, 상위권 대학일수록 GED 외에 SAT 또는 ACT 성적, 에세이, 추천서 등 추가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 ​ 따라서 GED 자격증만으로 미국 대학 진학에 큰 문제는 없지만,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 요건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GED 성적이 높을수록 대학 입학에 유리할 수 있으므로, 시험 준비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 GED 자격증만으로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기는 매우 어렵다. 하버드대학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 중 하나로, 입학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하버드대학교의 입학 요건은 다음과 같이 매우 까다롭다: 높은 SAT 또는 ACT 점수 우수한 고등학교 성적(GPA) 인상적인 에세이 강력한 추천서 인성을 포함한 특별하고 의미있는 과외활동에서의 두각 ​ GED 자격증은 일반적인 고등학교 졸업장에 해당하지만, 하버드대학교와 같은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지원자의 학업능력과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위에 언급된 요소들을 중요하게 고려한다. 하지만 GED 자격증과 함께 뛰어난 SAT/ACT 성적, 인상적인 에세이와 추천서, 그리고 학업 이외의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경력 등이 있다면 하버드대학교 입학을 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 ​ ​...

미국 대학 다 떨어졌다면 재수밖에 방법이 없을까?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 지난 3월 28일 아이비리그 데이였다. 즉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일제히 합격자를 발표했다. 예상대로 합격률이 많이 낮아졌다. 많은 학생들이 떨어졌다. 40여만명이 지원을 하고 합격생은 2만 1천명에 불과하다. 무려 38만명이 떨어졌다. 4월 1일에 스탠퍼드 대학이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제 상위권 대학 가운데 남은 대학은 거의 없다.  ​ 상위권 대학에 지원해 모두 떨어진 학생들은 이제 퇴로가 없다.  금년에도 지원한 대학에 모두 떨어지고 막막함에 향후 진로 설정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다. 그만큼 미국대학 입시가 어려워졌다는 반증이다.  ​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 =  https://youtu.be/eg3rQGfdvD0   미래교육연구소의 유튜브다.  이 경우 재수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남은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 양자택일이다. 일본 등 다른 나라 대학들의 원서 마감도 끝났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학생들위한 진로 상담과 대학 지원 컨설팅을 한다. 답답하겠지만 Reset를 해야 한다. ​ ​

내년 MIT 얼리 지원을 한다면 '이것'을 꼭 알아야 한다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MIT가 지난 3월 14일 2024학년도 레귤러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올봄, 많은 대학 보도자료에서 사상 최대 규모와 최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상위권 대학 입시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지원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새로 발표된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2024학년도 합격률을 소개합니다. 1861년에 설립된 MIT는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미국은 물론 세계 최고의 대학입니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에서 미국 내 대학 순위 2위를 차지했으며 약 4,500명의 학부생이 재학 중입니다. ​ MIT 대학 전경 ​ MIT 전체 합격률 올해 28,232명의 학생이 얼리 액션(구속력이 없는 전형)과 레귤러로 2024학년도 MIT 입학을 지원했습니다. MIT는 1,275명의 학생에게 입학 허가를 제공하여 전체 합격률은 4.5%(작년의 4.8%보다 약간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합격자 중에는 미국 50개 주와 58개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IT 입학처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인 크리스 피터슨은 "[이번에 입학한 학생들은] 엄격한 학업 기준과 높은 인성, 그리고 과학, 기술 및 기타 학문 분야를 활용하여 인류를 위해 현명하고 창의적이며 효과적으로 일한다는 MIT의 사명과 일치하는 공통된 기준으로 뭉쳤다"고 말했습니다. ​ MIT 레귤러 합격률 내년에 MIT 조기 지원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2024학년도 MIT 정시모집에 12,563명이 조기 지원하여 661명이 조기 입학 허가를 받아 5.26%의 약간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리 액션 풀의 합격률이 높다는 것은 레귤러 합격률이 대략 3~4%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편, 지원자의 64.1%에 해당하는 8,052명의 지원자가 디퍼 되었습니다. "[8,052건의 디퍼]가 많은 숫자처럼 보이는 것은 알고 있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MIT 입학처의 특별 프로젝트 디렉터인...

상위권 미국 대학, 입시 경쟁 더 치열해진다

 미국 대학 입시가 해가 갈 수록 더욱 문이 좁아지고 있다. 어지간한 성적으로는 명함도 내밀지 못하게 됐다. 상위권 대학에 도전하는 학생들은 완전히 디지털화된 SAT 성적, 지속적인 치열한 경쟁의 시험 정책,  지원학생 수 증가 및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대학에 지원하는 등 독특한 도전과 변화를 계속 경험하고 있다. 10여전에 대학에 지원했던 이들은 행복하다. ​ <미국 에모리 대학 전경> ​ 이 모든 것이 미국 내에서 가장 합격이 어려운 대학들에서 더욱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입학기준 2024학년도 지원자 수는 경쟁이 치열한 대학에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앞으로도 이런 입시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 많은 학교들이 2024학년도 입시에서 지원자 수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스이스턴 대학교(98,373), 예일(57,512), 버지니아 테크(52,365), 보우도인(13,200)은 모두 사상 최대의 지원자가 지원을 했다.  얼리 디시전이나 얼리 액션 제도를 유지하는 대학의 경우 얼리에서 지원학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큰 지원자 풀이 있는 대학의 경우  합격률이 낮아지거나 선발학생수도 감소한다.  이는 대학이 그들의  등록률을 관리하려고 계속 시도함에 따라 대기 명단 결정이 더 많아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각 대학들은 Common Data Set를 통해 입시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미국 대학입시와 경향을 분석할 수 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24학년도 정시 합격자 발표가 나오는 대로 학교별로 정리를 해서 이 블로그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하버드 대학은 3.43%(21학년도), 3.19%(22학년도), 3.45%(23학년도)로 나타났다. 앰허스트는 8.74%(21학년도), 7.25%(22학년도), 9.81%(23학년도) 순이다. 보스턴 College는 해마다 낮아지고 있다. 18.9...

AP시험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12학년들이 학교에서 수강한 AP과목의 시험을 12학년 2학기 5월에 봐야 하나?> 많은 학부모들이 이에대해 질문을 하고 있다. 오늘은 이에 대해 답을 한다. 12학년 2학기 5월에 수강한 AP과목 시험을 볼지 말지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한다. ​ ​ ■ 시험을 볼 필요가 있는 경우: 대학 입학에 유리하게 활용하기: 대학 입학에 AP 시험 점수를 활용할 계획이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되면 시험을 보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지원하는 대학이 AP 시험 점수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 시험을 통해 높은 점수를 받아 입학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AP 학점 취득: AP 시험에서 3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대학에서 해당 과목의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는 대학 졸업까지 필요한 학점을 단축하고, 학비를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감 향상: AP 시험을 준비하면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시험을 통해 자신의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대학 진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시험을 볼 필요가 없는 경우: 대학 입학에 영향이 없는 경우: 지원하는 대학이 AP 시험 점수를 중요하게 평가하지 않는 경우, 시험을 보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다. 시험 준비 시간 부족: 다른 학업이나 활동으로 인해 시험 준비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시험을 보는 것보다 다른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스트레스 관리: AP 시험 준비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학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 시험을 보지 않는 것이 좋다. ​ ■결정을 위한 팁: 대학 입학 계획: 지원하는 대학이 AP 시험 점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확인하고, 시험 점수가 입학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고려해야 한다. 학업 성취도: AP 과목 학습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 시간 관리: 시험 준비를 위한 시...

10학년 2학기, 미국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해서 해야 할 일은...

10학년 2학기 학생의  미국 대학 준비 로드맵 미국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한 로드맵을 준비하는 것은 10학년(미국에서는 Sophomore year) 2학기부터 시작해도 결코 이른 것이 아니다. 이 시기에 시작하면 학업적, 비학업적 활동을 포괄적으로 계획하고, 대학 입학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10학년부터 철저한 로드맵 아래 학생들의 미국 대학 진학을 도와주고 있다. 아래는 명문대 합격을 위한 로드맵을 구성하는 몇 가지 핵심 요소다: ​ ​ 1. 학업 성취도 향상 1) 성적 관리: 명문대는 우수한 학업 성적을 중요시하다. 고등학교 전 과목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하려 노력하라. 2) AP 또는 IB 과정 수강: 가능한 경우, 대학 수준의 과목인 AP(Advanced Placement)나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과정을 수강하여 학문적 역량을 입증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강을 해서 낮은 성적을 받으면 곤란하다. 과유불급이다 3) 여름 학습 계획: 여름 방학을 활용하여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온라인 코스나 여름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라. ​ 2. 비학업적 활동 강화 1) 인성분야 액티비티 본격 시작할 때: Character &Personal Quality에 대한 특별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때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액티비티로 세밀한 준비와 실행이 중요하다. 2) 리더십과 참여: 클럽, 스포츠 팀, 봉사 활동 등에서 리더십 역할을 맡거나 활발히 참여하여 대학에 자신의 다양한 관심사와 열정을 보여줄 수 있다. 3) 전문 분야 개발: 자신의 관심사나 열정이 뚜렷한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에서 특별한 성과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여야 한다. 4) 여름 인턴십 또는 연구 기회: 여름 방학을 활용하여 인턴십이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경험을 쌓고,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라. ​ 3. 표준화된 시험 준비 1) SAT/ACT 준비: 미...

앰허스트 대학, 평균 학급 규모는 몇 명 정도인가?

  앰허스트 대학은 매사추세츠주 앰허스트에 위치한 사립 리버럴 아츠 칼리지다. 소규모 수업, 개방형 커리큘럼, 학부 교육에만 집중하는 이 대학의 평균 학급 규모는 약 19명이며 전임 교수진은 200명이 조금 넘는다.  캠퍼스 내에는 증기 발전소를 개조한 파워하우스에서 라이브 공연, 영화 상영, 미술 전시회, 패널 토론, 펍의 밤, 야외 피크닉 등을 개최하고 있다.  앰허스트 대학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약 500에이커의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학생과 교수진의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부지는 동물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애머스트 시설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다.  앰허스트의 마스코트는 매머드이며 색깔은 보라색과 흰색이다.  ​ 앰허스트의 저명한 과학 프로그램은 STEM 분야에서 소외된 학생들을 지원하고 교육하기 위해 고안된 코호트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과 학생들이 데이터 분석법을 배우는 모스 정량 센터를 제공한다.  졸업식 전통은 각 졸업생에게 콘웨이 지팡이로 알려진 밤나무 지팡이를 선물하는 것이다. 이 앰허스트의 전통은 졸업생들의 평생을 지원하기 때문에 대학 교육의 은유라고 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졸업생으로는 제30대 미국 대통령 캘빈 쿨리지, 경제학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등이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 ​

나이 많은 학생, 미국 대학 갈 수 있을까

<나이 많은 사람이 미국 대학 지원하면 합격해도 미국 대사관이 비자를 거부한다?> ​ 어제 27세 학생(?)이 미래교육연구소를 찾아 상담을 했습니다. 삼수를 하고 우여곡절이 있었지요. 이 학생은 꿈이 컸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고 싶어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온 이 학생은 여러 유학원을 돌고 왔습니다. 그런데 몇몇 유학원에서 '나이 먹은 학생'은 미국 대사관이 F1비자를 안 준다고 했답니다.  ​ 한 유학원은 캐나다에 어학 연수를 가서 그곳 3년제 칼리지에 갔다가 미국으로 편입을 하라고 했답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참 나쁜 유학원'입니다.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나요? 미래교육연구소는 28~30세 Old Student들을 미국대학에 많이 보냈습니다. 한명도 비자를 거부당한 사례가 없습니다.  ​ 그 유학원들이 모르고 그런 말을 했을까요? 캐나다 어학원과 3년제 칼리지에서 커미션을 받으려고 거짓말을 했을까요? 하여간 그 유학원을 비난하려는 것은 아니고, 세상은 내가 아는게 다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알아야 속지를 않습니다. ​ 미국 대학들은 Non Traditional Student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나이 많은 학생들을 받아들이는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고 했지요. 하버드 대학은 Extention Program, 예일은 엘리 위트니 프로그램, 컬럼비아는 GS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고, 그외 많은 대학들이 나이 많은 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제가 보낸 학생들 가운데 가장 나이 많은 학생이 31세입니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 약대에 다시 입학한 학생입니다.  꿈은 그꿈을 꾸는 사람의 것입니다. 도전하세요.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 ​

AP 시험 독학 후에도 볼 수 있다

 학교에서 AP 과정을 제공하지 않거나 AP 시험을 시행하지 않는 경우에도 AP 시험에 등록할 수 있나요? ​ AP 시험을 시행하는 인근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예약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그러나 외부학생의 AP시험을 허락하지 않는 학교가 많다. 이 경우 이를 대행하는 기관을 찾아야 한다. 한국에서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있다.  ​ 첫 번째 단계는 AP 코스 원장을 검색하는 것이다.  AP 코스 원장은 AP 코스 감사를 통과한 학교의 공식적인 최신 종합 목록이다. 국가, 주/도 또는 도시별로 검색하여 시험을 치를 수 있는 학교를 찾을 수 있다. 시험을 치르고 싶은 과정을 제공하는 가까운 학교를 찾은 후 인터넷에서 학교의 전화번호를 검색한다. 그런 다음 해당 학교의 AP 코디네이터에게 전화하여 올해 해당 학교에서 다른 학교 학생의 시험을 허용하는지 문의하라.  ​ ​ 가능한 한 학기 초에 학교를 찾아 연락하라. 학교마다 외부 학생의 학교 시험 요청 접수 마감일과 정책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두고 학교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매년 11월에 AP 코스 대장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므로 여전히 가능한 학교를 찾아야 하는 경우 11월에 다시 대장을 확인하여 해당 지역의 학교가 추가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학교의 시험 주문 마감일은 11월 15일이다.  ​ AP 시험을 관리할 수 있는 AP 코디네이터를 찾으면 시험 자료를 주문하고, 시험 보고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고, 시험 수수료를 수금할 책임이 있다.  ​ 그러나 상당수 학교들은 이렇게 외부학생에게 문호를 개방하지 않는다. 특히 한국은 그렇다. 이 경우 AP시험장을 여는 기관들이 있다. 한국의 경우 한미교육위원단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https://www.fulbright.or.kr/testing/ap/ ​ ​

금년도 입시부터 예일 대학 이렇게 달라진다

 <Yale대, SAT 의무화 확실시... 수주 안에 발표 예정> 예일대가 금년(2025학년도)입시부터 SA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비리그 가운데 처음으로 다트머스대가 내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다고 밝힌 가운데, 예일대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 1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예레미야 퀸런 예일대 입학처장은 이메일을 통해 “(SAT 점수 제출 의무화 문제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 몇 주 내에 내년과 그 이후 입학기준 계획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앞서 퀸런 입학처장은 다트머스대 팟캐스트 채널에도 출연해 “SAT는 예일대 입학 평가에서 ‘놀랍도록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해 SAT 제출 의무화 가능성을 내비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교육연구소> ​ ​

올해 하버드 대학 조기 합격자 중 유학생은 몇 퍼센트?

 2024학년도 싱글초이스 얼리액션 합격률8.74% 전년대비 1%P  상승 지원자의 83.06% 디퍼 받아 ​ ​ 2024학년도 하버드의 조기 합격률은 작년보다 1% 이상 증가했으며, 싱글초이스 얼리 액션프로그램에 지원한 7,921명의 학생 중 8.74%인 692명이 2028학년도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지원자의 83.06%가 디퍼를 받았다. 이는 예일대 얼리 액션 지원자 중 정규 결정 라운드로 연기된 비율인 20%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 올해 합격률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하버드 대학 역사상 네 번째로 낮은 조기 입학 합격률입니다. 하버드 대학은 지난해 대법원의 소수집단 우대 조치(AA)에 대한 판결에 따라 인종 인구 통계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리적 데이터는 초기 라운드에서 유학생의 증가 추세를 보여줍니다. 올해 하버드 조기 합격자 중 유학생은 17%에 육박하며, 이는 2027학년도 14.1%, 2026학년도 12.6%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 입학 및 재정 지원 담당 학장인 윌리엄 R. 피츠시몬스씨는 대법원의 판결을 준수하기 위해 "입학사정관은 입학 절차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인종이나 민족에 관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

하버드 대학이 제안하는 미국 대학 액티비티 준비 방향

 하버드 대학 등 최상위권 1그룹 대학들은 학교 내신, AP-IB 성적, SAT 성적만으로 절대로 합격할 수 없다. 결국 비학업적 요소인 에세이와 추천서 그리고 액티비티(EC)가 최상급으로 만들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 가운데서 인성 부분이 특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 ​ 오늘은 미국 대학에서 인성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게 만든 계기를 제공한 하버드 대학의 '전환의 물결/ Turning the Tide'의 실제 사례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을 한다.  ​ 하버드 대학교의 "Turning the Tide 구체적 사례   하버드 대학교의 "Turning the Tide" 이니셔티브는 학생들에게 타인과 지역사회에 대한 의미 있는 기여를 강조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고려할 수 있다: 지역사회 봉사: 지역 봉사 기관이나 비영리 단체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 환경 보호, 빈곤 완화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교육하고, 관련 캠페인이나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주최할 수 있다. 멘토링 및 교육: 저소득층 학생들이나 소외 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거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리더십 개발: 학교나 지역 사회에서 리더십 역할을 맡아 조직적 노력을 이끌거나,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열정에 따라 타인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액티비티 컨설팅을 통해 위에 항목별로 어떻게 확장하고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심있는 학부모들은 미래교육연구소의 EC컨설팅을 요청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 ​

SAT 고득점의 비결, 학원에서 찾지 마라

 낮은 효율성에 비싼 학원비가 문제 시간관리의 문제가 가장 큰 도전...하루 종일 SAT학원에서 보내면 바보 온라인 학습으로도 충분히 고득점 가능 ​ ​ 아직도 SAT공부를 하러  SAT학원에 가는 학생들이 많다. 가장의 한 달 수입에 해당되는 월 수백만원 씩 내고 SAT 공부는 SAT학원에서 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많다. 또한 SAT 준비는 여름 방학에 SAT학원에 가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보'같은 이들도 많다.  ​ SAT의 변천사를 보자. SAT가 2016년 Critical Reading(비판적 독해)에서 2017년 Evidence Based Reading(증거에 의한 답 찾기)으로 바뀌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더이상 SAT학원을 가야할 필요가 없어졌다. 왜 문제가 너무 쉬워졌다. 비판적 독해 문제 때는 SAT학원에 가지 않으면 안 됐다. 평생 한번밖에 안쓰는 어려운 단어와 킬러 문제들이 수두룩했다. 그러나 증거에 의한 답찾기로 바뀌면서 고등학교 과정을 제대로 이수한 학생이라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쉬워졌다.  ​ 더구나 2023년 디지털 적응형 시험으로 바뀌면서 이제 더이상 SAT학원은 그 효용성을 잃었다. 문제가 너무 쉬워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많은 학부모들에게 더이상 비싼 돈을 내고 SAT학원에 가지 마라고 조언을 한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 ​ ​ ​ 비용 문제: 많은 SAT 학원 가운데는 많게는 월 6-7백만원을 받는 곳이 즐비하다. 이 비용은 중산층 가장 한달 급여보다 많다. 모든 가정에서 이러한 추가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 과거 2016년 비판적 독해 때는 SAT학원의 도움이 절실했으나 이제 SAT 유형이 바뀌면서 더이상 학원의 효용성은 없어졌다. SAT학원은 더이상 비용 대비 효과가 없다는 것이 여러면에서 입증되고 있다.  자기 주도 학습의 중요성: SAT 준비는 개인의 노력과 학습 습관에 크게 달려있다. SAT 학원에 ...

미국 대학의 문은 아직 열려있다

 1월 15일(한국시간) 11시 59분으로 2024학년도 미국 대학 레귤러 지원이 사실상 끝났다. 물론 일부 주립대학들과 사립대학들은 2~5월까지 원서를 받기도 한다. 즉 늦은 지원 / Late Application 이다. 15일에 원서를 마감한 대학들은 대부분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이다. 또한 퍼듀 처럼 일부 명문 주립대학들도 있다. ​ 이번 레귤러 시즌에 원서를 내지 못한 학생들은 내년을 기약하거나 혹은 늦은 지원을 할 수 있다. 많은 명문 주립대학들의 분교들도 아직 원서를 받고 있다. 늦게 지원할 수도 있다. ​ 이런 대학들 조금 낮은 성적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국내 고등학교나 국제학교에서 낮은 성적 때문에 미국대학 지원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은 늦은 지원으로 대학 수준을 조금 낮춰 지원할 수 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낮은 GPA와 낮은 토플 성적으로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CC가 아닌 4년제 대학 지원을 도와주고 있다. 만일 이들 대학에서도 거부된다면 그때 CC로 지원해도 늦지 않다. 

유학교육 정보 어디서 찾을지 고민하지마세요

 카카오 오픈 채팅방은 1500명이 정원입니다. 이강렬 박사의 교육정보 공유방은 현재 1404명이 들어와 있습니다.이제 96명이 더 들어오면 문은 닫힙니다. 누군가가 탈퇴를 해야 가입이 됩니다.  ​ <‘이강렬 박사 교육 정보 공유방’ 참여 안내> ​인터넷에 교육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 너무 많아서 무엇을 선택할까 고민입니다. 그런데 정작 필요한 교육정보는 별로 없습니다, 카더라 정보 아니면 장사속 정보들입니다. 카톡 오픈 채팅방에 ‘이강렬 박사 교육 정보 공유방’이 있습니다. 자녀 해외 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벌써 1400여명의 학부모들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좋은 정보를 공유해 서로 윈윈하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이제 90명 정도 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1500명이 정원이기 때문입니다. ​ 미래교육은 매일 이 공유방을 통해 ‘해외 교육 핵심 정보’를 드립니다. 그동안 카카오 채널(CH+)로 교육정보를 드렸습니다만 이제는 ‘이강렬 박사의 정보 공유방’ 통해서만 교육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기존 카카오 채널은 1:1 상담용으로만 사용됩니다. 교육 정보 공유방 가입을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https://open.kakao.com/o/gqho1Guf ​ ​ ​

잘 알려진 주립 명문 대학들 중, 온라인 학사/석사 과정이 있는 곳은?

 존홉/ 조지아텍 석사과정 퍼듀, 메릴랜드, 애리조나주립 등 학사 과정 ​ 한국사람들은 유난히 명성을 따진다. 그래서 온라인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온라인 대학을 선택할 때도 한국인들이 잘아는 대학을 선택하려고 한다. 한국인들의 취향에 맞춰 미국 명문 주립대학들에서도 온라인 학위를 수여한다. 그 몇몇 대학을 보자. ​ ​ 1) 조지아텍(GIT) 온라인 석사과정 가장 먼저 조지아텍(GIT)이다. 우리가 아는 조지아 공과대학이다. 조지아 공과대학교(조지아 공대)는 조지아의 주도인 애틀랜타에 위치한 주립대학이다. 조지아 공대는 의학, 우주 탐사, 공학 분야의 연구로 유명하다. 오프라인으로 합격하기 매우 어려운 대학이다. 대부분의 연구가 캠퍼스에서 이루어지지만, 온라인 학위를 통해 원격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조지아텍은 보건, 컴퓨터 과학, 항공우주, 응용 시스템,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공학 분야의 온라인 석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교에는 온라인 학사 프로그램이 없다. 석사과정만 있다. 대학원생의 69%는 온라인으로만 공부한다. ​ 2) 애리조나 주립대학 온라인 학사 석사 과정 애리조나 주립대학교는 300개 이상의 온라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형 공립 4년제 대학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는 애리조나에 오프라인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캠퍼스 및 온라인에서 10만 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 중인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다. ASU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및 미디어 연구, 경영학 등이다. ASU 온라인 학생의 절반 이상이 25세 이상으로, ASU는 복학하는 성인 학생에게 인기 있는 학교다. ​ ​ 3) 메릴랜드주립대학 학사/석사 과정 미국 수도 근처에 위치한 메릴랜드 대학교 글로벌 캠퍼스(UMGC)는 75년 이상 직장인 교육에 주력해 온 대규모 공공 기관이다. 미국 국립교육통계센터(NCES)에 따르면 현재 55,000명의 학생이 모든 레벨의 온라인 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84%는 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