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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내대학 순위와 세계대학 순위의 차이

 1위 하버드, 2위 MIT, 3위 스탠퍼드 ​ <하버드 대학 전경> ​ 유에스 뉴스는 104개국 2271개 대학에 대한 2024년도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를 매기는 기준은 아래 표에 따랐다.  가장 먼저 평판에 의해 2271개 대학을 선별하고  그 다음으로 글로벌 연구 평판과 지역연구 평판을 큰 비중으로 랭킹을 매겼다.  US News가 글로벌 연구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선택한 13개 지표와 가중치를 사용하여 순위를 계산했다.  순위 공식의 지표와 가중치는 관련 지표를 그룹화하여 아래 표에 나열했다. 각각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지표에 따라 세계 1위 대학은 하버드 대학이다. 미국 국내 대학 순위 1위는 프린스턴 대학인 것과 비교된다. 10위까지 랭킹 순위는 다음과 같다. ​ 1위: 하버드 대학 2위: MIT 공대 3위: 스탠퍼드 대학 4위: 옥스퍼드 대학 5위: 캘리포니아 대학 6위: 케임브리지 대학 7위: 유니버시티 칼리지 8위: University of Washington 9위: 컬럼비아 대학 10위: 예일대학 11위: UCLA 12위: 임페이리얼 칼리지 런던 13위: 존스 홉킨스 14위: 유펜 15위: UC 샌프란시스코 16위: 칭화대학 17위: 토론토 대학 18위: 프린스턴 대학 19위: 코넬 대학 20위: 미시간 대학 ​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종합 교육컨설팅 기관으로 2003년에 설립됐다. 지금까지 수천명의 학생들을 미국 대학 학부와 대학원, 로스쿨, 의치약대에 입학시켰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대학/대학원 장학금 컨설팅을 지난 2003년 시작을 했다. 매년 1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수십억원의 재정보조를 받아 주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5년이 지난 능력있는 성인들을 미국 예일 대학을 비롯해 성인 교육 과정이 있는 대학에 진학시키고 있다. 이런 대학에 지원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

미국 대학 랭킹은 한 리스트만 보지 마세요

포브스지 대학 랭킹은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학 랭킹 중 하나다. 2023년 기준, 500개  4년제 대학을 평가하여 순위를 매긴다. 랭킹은 다음과 같은 5가지 지표를 기반으로 한다. ​ 학업 성과: 졸업률, 유지율, SAT/ACT 점수, 교수진 수준 등 재정 건전성: 기부금, 부채 수준, 재정 안정성 등 졸업 후 성공: 졸업생 연봉, 취업률, 졸업 후 빚 수준 등 사회적 이동성: 저소득층 학생들의 입학 및 졸업 성공률 등 혁신: 온라인 교육, 연구 활동, 기업과의 협력 등 ​ 포브스지 랭킹은 다른 대학 랭킹과 비교했을 때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졸업 후 성공에 더 높은 비중을 둔다. 졸업생 연봉, 취업률, 졸업 후 빚 수준 등을 중요한 지표로 사용하여, 학생들이 대학 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에 초점을 맞춘다. 사회적 이동성을 고려. 저소득층 학생들의 입학 및 졸업 성공률을 평가하여, 대학 교육의 기회 균등에 대한 관심을 반영. 혁신을 장려. 온라인 교육, 연구 활동, 기업과의 협력 등을 통해 새로운 교육 방식을 시도하는 대학들을 높게 평가. ​ 하지만 포브스지 랭킹에도 다음과 같은 비판이 있다. 데이터 수집 방법이 불투명하다. 포브스는 랭킹 산출에 사용하는 데이터의 정확한 출처와 방법을 공개하지 않아, 객관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특정 유형의 대학에 유리. 졸업 후 성공에 높은 비중을 둔 평가 방식은, 명문 대학이나 STEM 분야 강점을 가진 대학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대학의 다양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학문적 명성, 교수진 수준, 학생 만족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아, 대학의 전체적인 가치를 평가하는 데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 포브스의 연례 리스트는 학생의 성공, 투자 수익률, 동문의 영향력에 대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순위를 매긴 미국 최고의 대학 500곳을 소개한다. ​ 포브스는 매년  졸업률, 높은 졸업생 연봉,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훌륭한 성과 등 모든 항목을 충족하는 미국 50...

포브스가 인정하는 졸업생 만족도 높은 미국 대학들

 미국 포브스 잡지가 2013~19년까지 산출 다트머스 1위, 하버드-코넬- 컬럼비아는 랭킹에 못 들어 ​ 미국을 비롯해 영국, 중국 등 여러 나라의 많은 기관들이 자국을 비롯해 각국 대학 순위를 매기고 있다. 어떤 기관의 랭킹은 수긍이 가지만 또 다른 랭킹은 전혀 공감을 못주는 방식의 대학 순위를 매기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유에스 뉴스 대학 랭킹이다.  영국의 THE와 QS도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 그런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의 경제잡지 Forbes는 학교 졸업생들의 모교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해 랭킹을 매겼다. 포브스는 '고마운 졸업생 지수( “Grateful Graduates Index,)'를 발표했다. 2019년부터 포브스는 '고마운 졸업생 지수' 발표를 중단했다. ​ <다트머스 대학> ​ 그렇다면 이 순위는 무엇에 관한 것일까? 안나 코라디와 매트 쉬프린이 포브스에 기고한 것처럼, 이 순위는 본질적으로 대학 순위의 '마리 콘도'라고 할 수 있다. 마리 콘도는 일본의 정리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녀는 "코노마리" 방법으로 유명한데, 이는 개인의 삶과 공간을 정리하고 단순화하는 방법론이다. 콘도의 접근 방식은 물건들이 개인에게 기쁨을 주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물건을 유지하거나 버리는 것을 권장한다. 그녀의 책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정리에 대한 그녀의 철학과 방법론을 소개한다. 그녀는 또한 Netflix 시리즈 "정리의 마법"을 통해 자신의 정리 방법을 널리 알렸다. 즉 '고마운 졸업생 지수'에 의한 대학 랭킹은 대학 순위의 끝판왕이라는 것이다.  ​ 포브스지의  졸업생이 감사하는 대학 순위의 방법론 이 랭킹의 기준은 모교가 '기쁨을 불러일으키는가'이다." 포브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고마운 졸업생 지수'는 이를 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