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토) 금년들어 두번째 SAT 시험이 치러진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3곳은 시험장이 폐쇄 됐다. 이곳에 등록을 했던 학생들은 시험을 보지 못하게 됐다. 많은 학생들이 초조하고 또 불안해 할 것이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가 계속 이야기를 했듯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직 6, 8,10,11,12월 시험이 남아 있다. 물론 이 가운데는 SAT 시험을 못지 못하는 달도 있다. 적어도 3-4번은 앞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다. 또한 금년에도 많은 미국 대학들이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으므로 시험을 보지 못했거나 점수가 낮은 학생들은 SA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까지 취소된 시험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코너스톤 국제학교 2. 용인 외대부고 3. 한미교육위원단 현재까지는 3곳의 시험이 취소됐다. 이곳에 등록을 했던 학생들은 시험을 볼 수 없다. 미국은 훨씬 더 많은 곳이 취소됐다. 시험을 치러야 할 학생들은 자신이 등록한 센터에서 시험을 볼 수 있는 지에 대해 미리 파악을 해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