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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졸업 후 취업 가능성이 두배! 대학생활에서 중요한 경험들

  ​ 최근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전공이 대학 명성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졸업 후 성공을 위해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 높은 전공을 선택하려 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직업적 성공에는 전공 이외의 요인들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학 생활 중 다음 세 가지 경험이 졸업 후 취업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인턴십 경험 장기 프로젝트 수행 업계 인정 자격증 취득 ​ 갤럽-퍼듀 인덱스의 대규모 조사 결과, 이러한 경험을 한 졸업생들은 그렇지 않은 졸업생들에 비해 취업 성공 가능성이 두 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현대 사회에서 직업 경로는 더 이상 단순한 직선이 아닙니다.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직업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평생 학습과 기술 향상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특정 전공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 고용주들의 선호도 역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합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특정 전공의 학위보다 폭넓은 교육과 구체적인 기술을 겸비한 지원자를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 영문학 전공자가 사이버 보안 자격증을 함께 보유한 경우, 사이버 보안 전공자보다 더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 또한, 갤럽의 조사 결과 인문학과 STEM 전공자 간의 취업 성과 차이는 전공보다 인턴십 경험 여부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결론적으로, 대학 생활 중 인턴십, 장기 프로젝트, 관련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는 것이 졸업 후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새로운 공식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전공의 중요성을 넘어서는, 실제 직무 경험과 기술 습득의 가치를 강조하는 현대 취업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 ​

한국 의사들이 미국 병원에서 취업하려면 알아야 할 것

 미국 시민권자, 미국 의대출신 매칭은 93.7% 한국 전공의, 미국 의사 면허 취득 후 59.4% ​ ​ 최근 의사 증원을 놓고 정부와 갈등을 빚은 전공의들이 대거 대학 병원을 이탈했다. 그들은  한국에서 근무하느니 차라리  미국 등 해외에서 의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지에서 취업을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떠벌였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망각한 채 환자들을 버리고 밥그릇을 챙기려는 '고약한 이들'의 생각대로 과연 미국에서 취업이 가능한지 살펴보았다. ​ 우선 여기서 미국 시민권자라 함은 미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로, 미국에서 태어나거나 시민권을 취득한 사람들을 포함한다. 국제의대 졸업생(IMGs)는 해외 의대에서 의학 학위를 받은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미국시민권자로 의학 교육을 받기 위해 해외로 나갔거나, 해외 출신, 즉 한국 국적으로 그곳(한국)에서 의학 교육을 받은 경우다.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은 후자에 속한다.  ​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미국 시민인 학생이 해외의 의과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학위를 받은 후,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기 위해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지원할 때 "미국 시민 국제 의대 졸업생(IMG)"으로 분류된다. 예를 들자면 연세대 교수인 인요한(존 린튼)씨의 경우다. 그는 지금은 한국 국적을 취득했지만 미국 국적으로 한국의 연세대 의대를 다녔고, 미국 의사 자격 시험을 취득했다. 그는 IMGs다. 한국인 의사들,전공의들은 당연히 IMGs다. ​  IMGs들은 미국 내 의과대학 졸업생과 함께 NRMP(National Resident Matching Program)에 지원하여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매칭된다. 그들이 미국 내에서 의사로 활동하기 위해 ECFMG(Educational Commission for Foreign Medical Graduates)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는 IMGs가 미국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면허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여기서 NRMP(National Resident...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 졸업 후 취업 비자 쉬워진다

 미국 정부가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국제 학생들에게 H1B비자(전문직 취업비자)추첨에서 STEM전공 학생들처럼 혜택을 주기로 했다. 그동안 국제학생으로 의대, 치대,약대, 간호대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미국에서 취업을 하더라도 비자 제한이 있어서 매우 불리했다.  미국 정부는 "STEM Designated Degree Program List 2022"에는 의학, 치의학, 간호학 전공을 STEM 으로 분류하지 않았다.  ​ 그러나, 미국 정부는 2023년 7월 12일자로 의학, 치의학, 간호를 STEM 분야로 지정하는 규정을 발표했다. 따라서, 해당 규정은 2023년 8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 따라서, 2023년 8월 1일 이후에 취득한 의학, 치의학, 간호 학위는 STEM 분야 학위로 인정된다. 이 과정을 이수하고 OPT비자를 통해 취업을 한 학생들은 그 이전 학생들과 달리 비자 추첨에서 STEM 전공자처럼 여러번 취업비자 추첨을 할 수 있게 됐다. ​ 이제 한국 학생들도 취업 비자의 제한에 대한 두려움 없이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에 갈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이 분야에 가고 싶어도 취업 비자 제한에 걸려 망설이는 학생들이 많았고, 그래서 비자 추첨에 떨어진 학생들은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고시, 치의사 고시, 약사고시 등을 보고 한국에서 개업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국제학생으로 미국 의대,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에 가려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대학원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 2023년 7월 12일자 미국 국토안보부(DHS) 발표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is announcing a new policy that will recognize medical, dental, and nursing degrees as Science, Techn...

취업도 잘되고 연봉도 높은 미국대학 전공은?

 고소득 전공과 취업 잘 되는 전공 매칭 시켜야 고소득 1위 엔지니어링, H1B 비자 가능성 컴사 ​   해마다 많은 학생들이 한강의 잉어가 아닌 태평양 고래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그들 대부분은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취업을 해 안정적 삶을 누리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대학 선택과 전공 선택이다. 더불어 고민을 해야 할 것이 미국 현지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취업 비자를 획득해야 하는 데 이 과정을 뚫고 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전략이 필요하다. 오늘은 어떤 전공을 해야 취업 후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전공을 해야 유학생으로 취업을 하기에 용이한지에 대해 알아보자. ​ ​ 먼저 어떤 전공을 해야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지 보자.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할 것은 자료 그리고 통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미국의 인구 조사를 담당하는 정부 기관인 미국 센서스국(Census Bureau)가 발표한 최신 통계 학위 별 중간 소득에 대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대학이 수여하는 학위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전공은 엔지니어링(Engineering)이다. 11만 1600달러(한화 1억 443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위 별 중간 소득은 25세에서 64세 사이의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 2위는 컴퓨터(Computer Science), 수학(Math), 통계(Statistics)로 10만 달러다. 3위는 물리(Physics) 또는 이와 관련된 학과로 8만 5700달러였다. 4위는 경영학(Business)으로 8만 1000달러, 5위는 생물학(Biology) 또는 이와 관련된 과학으로 7만 8300달러로 집계됐다. ​ 6위는 법(Law)로 7만 7200달러, 7위는 의학(Medicine) 또는 이와 관련된 건강 전문가로 7만 7600달러였다. 사회과학(Social Science) 분야는 7위로 7만 9300달러였다.  ​ ​ 그렇다면 가장 소득...

미국에서 취업 잘 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려면

 미국에서 취업하려면 전공인가? 대학 명성인가? ​ 한국 유학생이 미국 대학 졸업 후 미국 현지에서 취업을 하려고 할 때 미국 명문 대학에 진학을 해야 취업이 잘 될까? 아니면 전공을 잘 선택해야 취업이 잘 될까? 이에 대해서는 이미 답이 나와 있다. 취업의 선행 조건은 '전공'이다. 그러나 '좋은 대학'에서 취업하기에 좋은 전공을 한다면 그것은 취업에 훨씬 유리할 것이다. ​ ​ 다음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보자. 누가 가장 취업을 잘 할까? 1) 미국 명문 대학에서 취업하기 좋은 전공한 사람 2) 미국 그저 그런 대학에서 취업하기 좋은 전공한 사람 3) 미국 명문 대학에서 취업하기 어려운 전공한 사람 4) 미국 그저 그런 대학에 취업하기 어려운 전공한 사람 ​ 여기서 가장 좋은 선택은 1) 번이다. 2) 번도 괜찮다. 그러나 3) 4) 번은 절망이다.  ​ 그렇다면 미국 대학에 진학을 해서 어떤 전공을 해야 가장 취업이 잘 될까? 미래교육연구소의 '이강렬 박사의 오픈 채팅방'에 참여한 1100여 명의 학부모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대체적으로 컴퓨터 분야가 취업이 제일 잘 될 것이라는 의견들이 많았다. 확장해서 보면 컴퓨터 분야를 포함해 STEM 전공으로 가는 것이 최선임을 알았다.  ​ 그러면 미국 현지 취업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취업을 많이 한 포지션의 사람들은 누구일까? 컴퓨터 분야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다.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회사에 취업을 하려면 H1B 비자를 얻어야 하고, 결국 이 비자를 가장 많이 신청한 포지션의 사람이 바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였다. 지난해 3만 8981명이 H1B 비자 신청을 했다. 이 사람들은 OPT를 이용해 가취업이 된 상태다. 이 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취업이 용이했다는 것이다.   ​ ​ OPT를 이용해 가취업을 하고 H1B 비자를 신청한 사람들이 어느 회사에 가장 많이 취업을 했나 보니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였다. 무려 6195명을 채용한 것이다. 이는 ...

미국에서 국제학생은 취업 못한다고? 그렇지 않다.

대학 명성도 중요하지만 '직업 경험'이 더 중요 한국 학생, 인턴 안 하고 방학 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유학생, 중국-인도보다 취업률 매우 낮아 미래교육연구소는 필자와의 대학 진학 상담에 앞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다. 질문 가운데 하나가 '대학 선택 기준'이다. 상담을 받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의 70% 정도는 '명성'으로 대학을 고른다. 특히 보수적 시각을 가진 부모들의 경우 100% '대학 명성'을 꼽는다. '일류 대학'에 무슨 한이 맺힌 분들 같다.  그런 부모들에게 "미국 대학 졸업 후 미국에서 취업을 원하는가?"라고 물으면 또 100%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면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1) 대학 명성: 즉 하버드나 스탠퍼드, 프린스턴, 예일 등 이른바 초 일류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취업이 훨씬 잘 될까? 주립대학이나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대학에 다녔다면 상대적으로 취업에 불이익을 받을 것인가? 2) 전공: 자기가 대학에서 공부한 전공에 맞춰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이 있을까?  3) 교육의 질: 높은 전공 지식을 가지면 그 분야의 취업이 용이할까? 대학교 성적이 좋으면 취업이 잘 될까? 4) 인턴십, 코업 등을 통한 직업 경험: 재학 중 열심히 인턴이나 코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다른 학생들보다 취업이 쉬울까? ​ 그 해답은 "고용주들이 찾는 것은 무엇일까"에 있다. 학부모들은 고용주가 가장 먼저 찾는 것 중 하나가 학교 명성, 그리고 대학에서의 높은 성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어느 정도는 맞다. 하버드 대학이나 스탠퍼드 대학 등 명성이 뛰어난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면  금융 서비스나 과학 분야와 같은 일부 직업군에는 취업이 잘 될 것이다. 즉 대학명성과 성적이 매우 매우 중요할지 모른다. 하지만 고용주들이 어떤 사람을 원하는가에 대한  대한 많은...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미국 대학

1위는 노스이스턴 대학, 2위 드렉셀 대학 인턴은 여름 방학 등 단기 프로그램, 코업은 한 학기 프로그램  이 과정 거치면 해당 회사 취업 가능성 높아 필자가 미국 대학 진학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다 보면 인턴십이나 코업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을 갖는 학부모들이 많다. 특히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현지에서 취업을 하고자 계획하는 학생들과 그 부모의 경우에 그렇다. 분명 코업 프로그램이 개설됐거나 인턴십 프로그램이 잘 된 대학을 졸업하면 미국 현지 취업의 가능성이 높다.  아래도 설명을 했지만 어떤 기업에서 코업이나 인턴십을 했으면 그 회사는 이미 훈련을 마친 학생을 뽑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별도의 훈련을 안 시키고 바로 일선 일에 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코업 프로그램과 인턴십을 혼동하는 분들이 있다.  간략히 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다. Co-op 은 학생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일상적 과제와 해결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제 엔지니어링 업무 체험한다. Co-op은 학기마다 번갈에 공부와 현장 근무를 번갈아 하도록 하는 유료 포지션이다.  코업이란 명칭의 협동 교육은 강의실 기반 교육과 실무 경험을 결합하는 구조화된 방식이다. 코업은 구조화된 직업 경험에 대한 학점을 제공한다. 코업 교육은 대학생들이 학교-직장 전환, 서비스 학습, 체험 학습 이니셔티브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새로운 중요성을 띠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업은 한 학기 이상 지속된다. 학생들은 가을에 수업을 듣고 나서 봄 학기 동안 회사에서 일할 수도 있다. 이 순환은 때때로 1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 인턴십은 보통 한 학기 또는 여름 동안 이루어지며 고용주에 따라 임금이 지불되거나 지불되지 않을 수 있다. 종종 학생들은 대학 생활 내내 두 개 이상의 인턴십을 하게 될 것이고, 그래서 그들은 두 개의 다른 분야나 자리를 탐색해 보고 어떤 것이 자기에게 맞는지 비교하게 될 것이다. 인턴십은 화이트칼라 및 직업 경력을 위한 현장 교...

어떤 전공 골라야 미국에서 높은 연봉 받으며 취업할 수 있을까?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번 글을 통해 해외 유학, 특히 미국 대학 진학을 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미국 취업이 잘 되며, 더욱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대학 진학 전략뿐 아니라 미국 대학 장학금, 편입, 대학원 진학까지 토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편집자 주>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할 때가 되면, 많은 대학생들은 그들이 가장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과 졸업 후 취업의 가능성을 놓고 고민을 한다.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과 전공을 하고 졸업 후 취업을 잘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다. 조지 타운대 교육 인적자원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대학생 5명 중 4명이 취업 전망과 연계된 전공을 선택한다고 한다. 오늘은 취업이 잘 되는 전공 8가지를 살펴본다. 이 가운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것을 서슴없이 선택하면 될 것이다.  1-2부로 나눠서 싣는다. ​ ■ 기계전자공학(Mechatronics engineering) ​메커트로닉스 엔지니어링, 기계공학과 전기공학의 융합 전공인 메커트로닉스는 쉽게 모터와 로봇과 같은 기계장치를 만들고 제어할 방법과 센서 데이터를 취해서 명령어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치는 융합 전공이다. ​자동화와 메커트로닉스 전문인 조나단 로저스 애틀랜타 조지아 공과대학 부교수는 "메커트로닉스는 현대 기술, 특히 로봇과 자율 주행의 거대한 성장 분야"라고 말한다. 인디애나 주의 퍼듀 대학교와 미들 테네시 주립 대학교는 현재 메커트로닉스 전공을 제공하는 대학 가운데 하나다. 이 메커트로닉스 전공을 개설한 대학은 많지 않다. 이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대부분의 학부는 기계 공학이라는 우산 아래 이 전공이 들어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3D 모델링, 동적 및 제어 시스템에 관한 과정을 수강한다. ​ 전국 대학 및 경영자 협회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공학 계열의 평균 초봉이 약 6만 6500달러인 것으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