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미국명문대학 #미국대학 #미국유학 #미국학비인 게시물 표시

하버드 학생들중 재정 보조를 받는 비율은?

 하버드 학생의 55%는 가정 소득을 기반으로  필요한 만큼의 보조를 받는다. 하버드 학생. 5명 중 1명은 학비-기숙사비-식비까지 전액 보조를 받아 가정에서 0원도 지불하지 않는다. ​ 하버드 대학은 8만 5000달러 미만 소득 가정 학생은 모든 비용이 무료이며 재학생 5명중 1명이 이 혜택을 받는다. 소득이 8만 5000달러이상 15만 달러까지는 소득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15만 달러 이상은 소득 금액에 따라 다른 부담액을 낸다. 이런 기준은 대학마다 다르다.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대학 재정보조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에서 가장 최초로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컨설팅을 시작한 교육 컨설팅 회사다. 지난 2003년 최초로 이 일을 시작했다. 지금도 국내에서 매년 가장 많은 학생들에게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아주는 기관이다.  ​ ​ ​

미국대학 재정 보조, 단순히 어느 대학이 더 주는지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분이 카카오 채널에 이런 질문을 보내왔다. "12학년으로 ED1을 Grinnell과 Vassar 중에 갈등 중에 있습니다. 제가 6만 불 혹은 그 이상의 큰 FA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두 학교 중에 어느 곳이 더 좋을까요?" ​ 참 흥미 있는 질문이다. 이 분은 미국 대학 재정보조에 대해 알고 있는 분이다. 동시에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잘 이해하고 있는 분이다. 최근에는 그만큼 미국 대학 재정보조에 대해 많이 인식이 개선됐고, 또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 대한 인식 또한 높아졌다. ​ ​ 그런데 이 질문은 성립되지 않는다. 즉 질문 자체가 잘못됐다. 왜 그럴까? ​ 이유는 다음과 같다. 두 대학 모두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를 많이 주는 대학인 것은 맞다.  그런데 이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으려면 먼저 이 대학들에 합격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학생이 얼마나 제대로 준비를 했는지 필자는 알지 못한다.  GPA는 얼마인지? AP는 몇 개나 듣고 점수는 어떤지? SAT는 몇 점인지? 에세이는 그리고 추천서는? 더불어 액티비티는 뛰어난지?  ​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두 대학 중 어디가 좋으냐는 것은 질문이 잘못됐다. ​ 두 번째로 이 분은 6만 달러를 받고 싶다고 했다. 이는 자신이 소망하는 금액일 뿐이다. 두 대학이 주는 재정보조는 Need Based Grant다. 즉 가정 형편에 따라 주는 돈이다. 그런데 이 가정의 소득이 얼마인지? 부모님은 무엇을 하는 분인지? 자산은 얼마인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다. 6만 달러를 받고 싶다는 것은 그저 소망일 뿐이다. ​ 세 번째, 위의 두 조건이 맞는다고 하더라도 재정보조 신청서를 제대로 써야 한다. CSS 프로파일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으면 기대하는 금액을 받을 수 없다. 미국 대학들이 요구하는 서류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으면 받고 싶은 액수를 제대로 받을 수 없다.  ​ 이런 상황을 알고 대응을 해야 한다. 미국 사립대학들의 학비는 한국의 중산층들이 감내하기 어려운 ...

국제학생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 학비 걱정 없이 갈 수 있다고?

 경제적 약자가 돈 걱정 안하고 미국 명문 사립대 가는 길 가정의 경제 상황에 따라 Need Based Grant 준다 ​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부모가 자녀의 미국 대학 학비를 조달하기 어려운 경제적 약자 학생들이 미국 대학에 가는 길을 컨설팅하고 있다. 본 연구소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한강의 잉어'가 아닌 '태평양 고래'로 성장해 글로벌 리더가 될 학생들의 진로를 열어주고 있다. 이 일을 해 온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매년 170여명의 학생들에게 연간 70억원 내외의 재정보조를 받도록 도와주고 있다. ​ ​ 그렇다면 부모가 자녀의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미국의 우수한 대학에 학비 걱정 없이 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미국 우수 대학들 가운데는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필요한 만큼(Need based)의 학비 보조를 해 주는 대학들이 있다. 시민권자는 물론 영주권자, 국제학생도 해당된다. 이렇게 학생이 필요로 하는 만큼의 보조를 주는 미국 대학들은 상당히 많다. 예를 들어 하버드 대학의 경우 부모 소득이 7만 5000달러 미만의 경우 학비, 기숙사비, 보험료, 책값 등 전액 무료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우 부모 소득이 10만달러 미만이면 역시 모든 비용이 무료다. 이 대학들 외에도 부모가 부담할 수 있을만큼만 부담하고 나머지 비용은 대학이 모두 대주는 곳이 꽤 많다. 문제는 이들 대학에 합격할 충분한 능력을 갖추었느냐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해 주고 있다.  ​ 2. 미국에 유학하고 있는 국제학생을 포함해 가정 소득이 6만 5000달러 미만의 우수 학생들이 QuestBridge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 미국의 최상위 50개 대학에 합격을 하면 그야말로 용돈까지 모두 받으며 무료로 대학을 다닐 수 있다. 역시 미래교육연구소가 진로 설계를 해 주고 있다. ​ 3. 1번의 경우와 달리 부모가 필요로...

미국 대학 학비 VS 명성, 무엇이 중요한가

 올라 갈 수 없는 나무만 보며 명성만을 고집하는 아이 설사 합격해도 부모는 학비 부담이 불가능 눈 높이에 맞춰 현실적 대안 찾아야  ​ ​ 필자는 요즘 매주 20-30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을 상담하고 있다. 대부분 미국 등 해외대학 진학과 경제적 부담 때문에 재정보조/ 장학금 상담이 주를 이룬다. 물론 조기 유학을 설계하러 오는 부모님들도 계시다.  ​대학 상담의 경우 학생도 우수하고, 부모님의 경제력도 튼튼해서 대학 지원에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의 소득이 자녀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는 힘들어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 상담을 하러 오는 경우도 많다.  ​ 부모의 소득이 조금 작아도 자녀가 우수해 미국 우수 대학에서 Financial aid( 재정보조/ 장학금)를 받을 수 있다면 큰 문제가 안 된다. 그런데 종종 가정 경제상황도 안 좋고 아이마저 학업적으로 뛰어나지 못한데 아이가 상위권 대학, 그것도 이름 있는 대학만을 고집하는 경우를 본다. 한국인들이 아는 명성 있는 대학을 가겠다고 우겨 부모와의 갈등을 빚는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이가 바라면 부모는 노후 자금을 깨거나 집을 팔아서 학비를 부담하려고 한다. 그러나 부모의 노후는 불행의 늪으로 빠져들 가능성이 높다.  ​ <UC 버클리 전경> ​ #Case Study ​ 며칠 전 딸을 둔 학부모가 자녀의 대학 진학 상담을 왔다. 중견 기업에 다니는 아빠의 연봉은 1억원. 어머니는 가정주부이고 자산은 7-8억원 가치의 집 1채 뿐이다. 아이가 어릴적부터 미국 유학을 가겠다고 졸랐지만 가정 형편이 허락하지 않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을 보냈고, 지금은 데이스쿨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늦게 유학을 떠나서인지 영어 실력이 다소 딸린다. 그러나 그의 학교의 성적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상위권 대학에 가기 위한 액티비티는 준비된 것이 거의 없다.  ​ 이제 희망 대학에 조만간 원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아이가...

국제학생도 장학금 받으며 미국 4년제 대학 편입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미국 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도 학자금 보조/장학금을 준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워 하신다. 영어로도 비슷한 말이 있다. 'Too good to be true.', 즉 너무 좋아서 믿어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그러나 내가 아는 것만이 사실일 수는 없다. 생각에 틀에서 벗어나야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비가 비싼 미국 대학에 자녀를 유학 보내줄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의 많은 사립 대학들은 학비를 부담할 수 없는 가난한 국제학생들에게 financial aid를 제공한다. 그렇다면 편입은 어떨까? ■ 미국 대학 편입 장학금= 유튜브 미국 대학 편입을 하려고 할 때도 마찬가지다. 모든 대학이 그렇지는 않기 때문에 미리 대학의 편입 관련 정책을 알아보아야 하지만 국제학생들도 충분히 미국 4년제 대학에 장학금을 받으며 편입할 수 있다. 현재 다니는 대학이 미국 4년제 대학이던, 커뮤니티 칼리지던, 한국 대학이던 간에 상관 없다. 이 학자금 보조는 학비를 낼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한 학생이 이 대학에 합격할만한 실력이 충분한 경우에 대학이 지원을 해주는 것이다. 즉, 성적 우수장학금과 다르기 때문에 공부를 잘한다 해서 주는 것이 아니다. 예시로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A군의 이야기를 하자면 그는 비용이 저렴한 미국의 주립대에 진학했으나 내년 봄학기에 더 좋은 명문 사립대학으로 편입을 할 예정이다. 그것도 무려 학자금 보조/장학금을 받으면서 가게 되었다. A군은 7개 대학에 지원해서 오늘(11월 27일)까지 5개 대학에서 합격 통지와 함께 재정보조/장학금 통보를 받았다. 적게는 3만 5000달러에서 많게는 4만 8000달러까지 장학금 통보가 왔다. 이 학생이 연간 내야 하는 학비는 최저 300만 원이 안 된다. 국내 서울대학 학비보다 저렴하다.  이 학생이 미국 대학은 국제학생에게 학자금 보조를 안해준다고 생각하여 포기했다면 이런 조건으로 미국 명문 대학에 갈 수는 없었을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무료 그룹 상담을 제공...

美대학 장학금 신청서(CSS) 작성법,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없다.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 '에서 공개 미래교육연구소가 출간한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는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으려는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으려면 반드시 CSS프로파일을 작성해야 한다. 그러나 이 작성이 보통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그동안 많은 학부모들은 이 양식의 작성을 서울 강남의 장학금 컨설팅 업체들에 의뢰를 했다.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러나 이제는 학부모들이 혼자서도 작성할 수 있다.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가 CSS프로파일 작성법을 완전 공개했다. 좀 '똑똑한' 학부모라면 이 책을 보고 직접 작성을 할 수 있다. 이 책의 챕터 4에 CSS 프로파일 작성법을 공개 했다. 또한 장학금을 받은 후에 어떻게 향후 유지를 할지에 대해서도 공개를 했다. 이 책은 교보문고, 예스 24, 영풍문고, 알라딘 등 시중 서점에서 구입을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것은  미래교육연구소 전화 1577-6683 으로  문의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