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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딩스쿨은 무조건 비싸다는 편견은 NO! 저렴하고 좋은 학교 있다

 Sunshine Bible Academy - 시설은 Good, 총비용 1952만원 - 목회자 자녀 학비 특별 감면 - 2.3번째 자녀 대폭 감면 - 등록금보다 실제 2배 이상 학교가 투자 미국 보딩스쿨에 자녀를 보내고 싶어도 학비 때문에 망설이는 학부모들이 많다. 미국 보딩 스쿨은 무조건 비싸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다. 또한 개신교 신자들 가운데 '종교적 신념' 때문에 목회자들이 운영하는 '크리스찬 국제학교'에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많다. 그렇다면 목회자들이 운영하는 국내 크리스찬 국제학교보다 저렴하고, 종교적으로 매우 깊이있는 신앙의 분위기에서 교육을 시키는 미국 크리스찬 보딩 스쿨이 있다면 학부모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오늘은 미국 보딩 스쿨 가운데 선샤인 바이블 아카데미라는 기독교계 보딩 스쿨을 소개한다. 국내 크리스찬 국제학교들과 객관적으로 비교해 보기 바란다 ​ 국내 크리스찬 국제학교를 보면 1) 거의 한국 학생들로 구성돼 있다. 한국 학생이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국제학교 교사의 경우 미국 고등학교 교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3) 교사의 이동이 매우 잦다.  4)  미국 고등학교 인증(Accreditation)을 받지 않은 학교가 많다. 설사 받았더라도 제대로 커리큘럼이나 학교 환경 시설을 갖춘 곳이 많지않다. 5) 학비가 결코 저렴하지 않다.  6) 미국 대학 진학 실적이 좋다고 말할 수 없다. ​ 오늘 소개 하는 미국 보딩스쿨인 선샤인 바이블 아카데미는  1) 대부분 미국 원어민 학생들이며  국제학생은 12%에 불과하다. 완벽한 영어 환경에서 공부가 가능하다. 2) 100% 미국 교사 자격을 가진 선생들이며 이 가운데 25%는 석사 이상의 학위를 갖고 있다. 3)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이동이 거의 업다. 학교내에  상당수 교사들이 거주하며 학생들을 돌 본다. 4) 학교 면적이 5만 5088평으로 국내 국제학교 가운데 이 정도 면적의 학교는 없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