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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자 내는 학비로 국제학생 미국대학 다니는 방법

  세인트 클라우드 대학 등 10여 개 대학, 국제학생에게도 In State 학비 제공 일반 국제학생보다 절반 이하로 다닐 수 있다 " 저는 고 3학년 학부모입니다. 아이는 대학을 미국으로 가겠다며 국내 대학 지원을 포기하고 미국 대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신은 2등급이고 토플도 90점이 됩니다. 문제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비싼 미국 대학 학비를 부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보니까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아서 가는 방법이 있던데 우리 아이도 해당되나요?" ​ "미국 고등학교 11학년 학부모입니다. 이제 곧 미국 대학 원서를 써야 하는데 학비에 대한 고민 때문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도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닐 수 있는 대학이 있다고 하는 데 정말일까요? 미국 대학에 장학금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학비를 저렴하게 가는 대학에 보내고 싶습니다. ​ 최근 학부모로부터 받은 편지다. ​ 국제 학생들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는 비용이다 . College Board에 따르면 2017~2018학년도 평균 등록금과 수업료는 사립대 34,740달러, 공립대 9,970달러, 공립대 외 거주자는 25,620달러였다. 하지만, 이 비용을 모두 학부가 부담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바로 미국 사립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거나 주립대학에서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니는 방법이다. 미네소타주와 미시간주 그리고 유타 주, 텍사스 주 등에서는 국제학생들이라고 하더라도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닐 수 있는 대학들이 있다. ​ ​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차례 설명을 했지만 국제학생이 학비를 절약해서 가는 방법은 3가지다. ​ 1)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서 가는 길이다. ​ 이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미국 대학에서 매년 수십억 원을 받아주고 있다. 내신과 토플로 가서 장학금을 받는 대학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