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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진학, 내신 성적과 영어 공인성적이 중요하다

 내신 성적이 가장 중요 더불어 영어공인성적 확보해야  ​ ​ 최근 국내 일반고에서 곧바로 미국 대학으로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 문의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필자는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한다. 말을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고 했다. 즉 큰 물에서 키우라는 것이다. 서울 양재천에 붕어, 한강, 낙동강의 잉어가 되는 것보다, 태평양-대서양의 범고래가 되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한다.  ​ ​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국내고에서 미국 대학으로 진학을 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 까다롭거나 어렵지 않다.  물론 여기서 전제 조건이 있다.  1) 학생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 부모가 억지로 등을 떠밀어서는 실패를 한다. 2)학생의 기본적인 학습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언어, 즉 영어 능력이 있어야 한다. 4) 어느 정도 부모의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 ​ 국내고에서 미국 대학에 진학을 할 때, 서울대-연고대에 가는 것과는 길이 다르다. 지원 방식도 준비도 다르다.  국내 대학은 지원 방식이 수시와 정시로 나눠지고, 수시는 내신을 기반으로 한 학생부종합 전형으로 뽑고, 정시는 내신을 보지 않고 수능 성적만을 바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이런 한국 대학의 선발 방법과 미국 대학들의 학생 뽑는 방식은 기본적으로 다르다. ​ 미국 대학의 선발 방식은 '종합평가' '총체적 평가'다. 물론 모든 대학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국처럼 그리 단순하지 않다. 더불어 국내고에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고자 할 때 어느 수준의 대학을 갈 것인가에 따라 준비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미국 대학을 크게 세 개 그룹으로 나눈다면  ​ 1그룹은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그와 비슷한 수준의 MIT, 스탠퍼드, 칼텍, 듀크, 시카고, 존스 홉킨스, 노스웨스턴 대학 등이다. 2그룹은 UCLA 등 UC 계열 대학과 NYU, 보스턴 대학 등이다. 3그룹은 명문 주립대학이다. 예를 들면...

미국 대학 선택에 중요한 캠퍼스 방문, 어떻게 해야 할까?

위스컨신, 베일러, 존스홉킨스, 버지니아大 등 캠퍼스 투어 오픈 입학 사정관 만나 많은 질문을 하고 관심을 보일 것 "선도 안보고  결혼 한다고?" 금년에 대학 입학 원서를 쓰는 예비 12학년 학생들은 지금 지원할 대학을 선택하고, 지원할 준비에 바쁘다. 학생들 머리 속에는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들이 어느 정도 윤곽을 갖춰 갈 것이다.  물론 자기 실력에 비해 도저히 힘든 대학에 가겠다고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상당수 학생들은 자기 실력과 부모님의 경제력에 맞춰 지원할 대학을 고르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필자는 적어도 자신의 찬란한 젊은 날 4년을 보낼 대학을 선택하는 데, 캠퍼스를 보지도 않고 정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코로나 때문에 지난해에는 대학들이 모두 캠퍼스를 걸어 잠그고 외부인의 방문을 금했다. 모든 대학들이 인터넷으로 돌아보는 Virtural Tour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그런데 금년에는 많은 학교들이 캠퍼스를 열고 예비 신입생들의 학교 방문을 받겠다고 한다. 물론 인터넷으로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유지하고 있다. 필자의 경험으로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는 것과 가보지 않거나 그림으로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필자는 원서를 제출하기 전 지원할 대학을 돌아보고, "아! 여기야. 내가 올 대학은..."이라고 결심을 굳혔던 기억이 새롭다.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는 것은 학생들이 잠재적으로 가장 적합한 학교에 대한 포괄적인 그림을 얻고 캠퍼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 시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수 있다. 많은 예비 지원자들이 캠퍼스에 발을 들이고 싶어할 수도 있지만 모든 대학이 당장 캠퍼스 방문을 위해 학교를 전면 오픈 하는 것은 아니다. 직접 투어를 진행하는 대학 리스트와 대학 검색 과정을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앰허스트 대학은 6월 22일부터 캠퍼스 투어를 재개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능하도 오전 10:00-12:00, 그리고 오후 2:00-4:0...

카카오톡 통해 미국 대학 상담, 특강/컨설팅 신청 가능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다양한 인터넷 채널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해 쌍방향 소통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상담 신청을 할 수 있고,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문할 수 있다. 전화하기는 귀찮고, 이메일 쓰기는 번거롭다면 국민 모두가 사용하는 카카오 톡을 이용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상담 및 특강,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와 카톡으로 연결하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1) http://pf.kakao.com/_Qhexmxl 2) http://pf.kakao.com/_Qhexmxl/chat 위에 소개한 2개의 URL 가운데 어떤 것을 클릭해도 미래교육연구소와 카카오 연결이 가능하다. 현재 4300여명의 학부모들이 카카오 플러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제공하는 교육 특강도 역시 카카오 플러스를 통해 신청을 받거나 승인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4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미래교육 연구소 유튜브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과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카카오 플러스는 자녀교육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다. 카카오 플러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질문을 하면 거의 실시간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

미국 대학 쉽게 가는 패스웨이 선택 전 생각해봐야 할 문제점

패스웨이, 아무나 가는 길이지만 미국대학 학비 부담 커 미국大 장학금 받으면 패스웨이 보다 월등 저렴 "패스웨이 모든 학생에게 다 좋은 길 아냐" 최근 미래교육연구소에 "미국 대학에 패스웨이(Pathway)로 가면 어떨까요?"라는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 패스웨이는 금년도 미국 대학 입시가 마감됐는 데도 아직 진로를 못정한 학생들이 선택하는 거의 마지막 루트다.  즉 4년제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이 패스웨이로 갈지,  커뮤니티 칼리지로 갈 지를 놓고 고민을 한다. 많은 유학원들이 학생들에게 패스웨이를 권하고 있다. 이는 패스웨이의 경우 거의 그냥 들어가는 것처럼 합격이 쉽고 , 그래서 쉽게 컨설팅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학생들을 입학시킬 수있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들이 이 패스웨이 제도를 만든 것은 순전히 '돈 벌이'수단이다. 패스웨이는 돈 많은 외국 학생들을 받아들여 학교 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는 외국 학생들이 1년 과정의 패스웨이 과정을 무난히 마치면 2학년 때 정식 학생으로 편입시켜주는 제도다. 솔직히 말해 1학년은 그 대학의 정식 학생이 아니다. 말하자면 정원외 학생으로 관리를 받는 것이다.  ​ 패스웨이는 '가난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참으로 부담스런 입학 루트다. 이 패스웨이로 가면 비싼 학비를 모두 부담해야 한다. 미국 대학들의 학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 국 가운데 가장 비싸다. 사립대학 등록금만 5-6만달러, 주립대학은 3-5만달러 수준이다. 여기에 기숙사비로 1만 5000달러 내외를 포함하고, 책값, 보험료, 용돈, 비행기값을 포함하면 사립대학교 비용은 8-9천만원으로 올라간다. 따라서 중산층 가정에서 자녀를 패스웨이로 사립대학에 보내면 이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따라서 중산층이하의 가정에서는 '패스웨이'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경제력이 튼튼한 부모를 둔 학생이야 쉽게 가는 길을 선택...

온라인에서 듣는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주제별 특강 안내

7월 15일부터 6회 온라인 무료 특강 실시 미국 대학 종류, 유망 전공과 직업 새로 추가 ​ 미래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 15일부터 6회에 걸쳐 미국 대학 진학& 진로 온라인 2차 특강을 실시합니다. 지난 5월 27일부터 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1차 특강은 7월1일로 종료합니다. 그동안 매 강의마다 150명 이상의 학부모들께서 신청을 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도움이 됐다"는 참여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동안 참석을 하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한 분들과 새로 강의를 듣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2차 온라인 특강을 새로 시작합니다. 2차 특강에서는 1차 특강에 없던 미국대학 종류와 선택하기, 그리고 유망전공과 미래 직업에 대한 아이템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등록하기 바랍니다. <미래교육연구소>  <2차 특강 일정> <1차 특강 일정>

미국 대학 특별활동과 전공 연계 필수일까? 한국과 다르다

7월 1일 무료 그룹 특강에서 안내 2차 그룹 특강 7월 15일부터 다시 시작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를 써야하는 11학년들은 이번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고민을 한다. SAT 학원에 방학 내내 다니는 학생도 있겠지만 여름 방학에 서머 액티비티를 시작한 학생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액티비티(특별활동)와 대학 전공을 꼭 연계시켜야 하나"이다. 요즘 필자에게 진학 상담을 오는 학생들 가운데 상위권 학생들이 많다. 이 학생과 학부모는 "여름 방학에 액티비티를 해야 하는 데 전공과 연계된 활동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을 한다. 누가 특별활동과 전공을 연계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느냐고 물으면 "당연한 것 아닌가요?"라고 스스로 생각했다는 분도 있지만, 유학원에서 그렇게 설명을 했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정말 전공과 액티비티는 꼭 연관성이 있어야 하나? 예를 들어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려는 학생은 꼭 이와 관련된 특별활동을 해야 하나? 심리학을 전공하려는 학생은 심리 상담소 등에서 꼭 인턴을 하거나 이와 관련된 액티비티를 해야 하나? ​ 이렇게 학부모들이 생각을 하게 된 배경이 있다. 그것은 한국의 국내 대학들의 경우 전공과 연계된 활동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국내 대학이 그러니 해외대학, 특히 미국 대학도 분명히 전공과 특별활동을 연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여기에 유학원들이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면 '전공과 연계된 특별활동' 하면 나쁘지 않겠지만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 대학들은 1학년때부터 전공을 정해서 들어가고 1학년부터 관련 과목을 듣지만 미국 대학들은 전공 시작을 3학년때부터 한다. 1-2학년 과정은 이것 저것 들어보고 전공을 탐색한다. 따라서 1학년 입학시에  전공을 밝혔더라도 이것을 3학년부터 꼭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즉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그런데 1학년 입학...

미국 대학 선택, 이름만 보고 골라도 될까?

1) 명성 2) 학비 3) 전공 4) 교육의 질 5) 위치 6) 지역 7) 대학의 크기 8) 날씨 지원할 대학 선정, 결혼 배우자 찾기 만큼 중요 이제 6월 하순으로 접어들었다. 11월 1일이 미국 대학 얼리 지원 마감이니 4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다. 자녀를 미국 대학에 보내려는 11학년 학부모들은 마음이 급하다.  이제 곧 원서를 써야 하는 데 어떤 대학에 지원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아는 대학, 예를 들어 하버드, MIT, 스탠퍼드를 고르려니 아이가  그 대학에 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남들이 잘 아는 퍼듀, 위스콘신, 버지니아텍, UCLA, UC 버클리를 지원하자니 학비가 문제다. 부담 가능한 금액이 연간 3천만 원이라면 위에 거명한 주립 대학들의 학비가 3만 달러에서 5만 달러가 넘으니 망설여지는 것은 당연하다. 원서를 써야 하는 11학년들은 지원할 미국 대학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명성? 전공? 학비? 교육의 질? 위치? 크기? 날씨....  한국 학부모들은 그냥 간단하게.. 한국인들이 다 잘 아는 이름있는 대학!!이라고 정해 버린다. 그런데 연간 수천만 원 심지어 연간 1억 원 가까이 들어가는 비싼 학비를 내고 단지 이름값 얻기 위해 대학을 가야 할까? 어떤 학부모들은 처음부터 학비를 기준으로 저렴한 대학을 고른다. 자신의 연봉으로 미국 대학 학비를 부담할 지신이 없기 때문이다. 부담 가능한 수준의 대학을 학비 저렴한 순서로 리스트를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지원할 대학을 고르는 것이 최선일까? 또 다른 학부모는 "추운 곳은 싫다. 따뜻한 지역 대학을 알려달라"라고 말을 한다. 또 어떤 학부모는 "대도시에 있는 대학을 찾아달라. 그래야 인턴을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말을 한다. 이렇게 학부모마다 대학의 선택 기준이 다르다. 백인백색의 대학 기준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다. ​ 왜 대학을 가는가? 졸업 ...

칼텍 지원시 SAT, ACT 성적 제출하면 도움 될까?

 칼텍(Caltec), SAT 옵셔널인가 Blind 인가? 사람들은 칼텍이 아이비리그나 스탠퍼드, MIT처럼 SAT 점수를 내도 좋고 나쁘면 안내도 좋은 Test Optional로 이해를 하고 있으나 홈페이지를 보면 Test Blind로 해석된다. 홈페이지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다. https://www.caltech.edu/about/news/caltech-announces-two-year-moratorium-sat-and-act-requirements Caltech has enacted a two-year moratorium on both the requirement and consideration of SAT and ACT test scores as part of the undergraduate admissions process. 여기서 모라토리엄은 중단, 중지라는 말이고, 대학 입학 사정에서의  SAT-ACT 점수 제출을 중단한다는 말은 Test Blind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다른 대학들은 Test Free, Test Blind라는 말을 사용했으나 칼텍은 moratorium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따라서  칼텍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SAT를 선택적으로 내도 좋고 안내도 좋고 가 아니라 점수를 안 낸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 즉 점수를 제출해도 평가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다. ​ 따라서 칼텍에 지원하려고 했으나 SAT.ACT 점수가 낮아서 망설이던 학생들은 거리낌 없이 자신 있게 지원을 하면 된다. 이 학교는 학업적 능력이 뛰어남을 입증하면 된다. SAT 점수가 낮아서 고민이던 학생들은 보다 자신감을 갖고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SAT/ACT 점수를 안 내도 되는  대학이 UC 계열이다.  UC 버클리와 UCLA 등 UC 계열 9개 대학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시스템 전부가 금년에는 SAT-ACT 점수를 내지 않는다. 이 대학들 역시 내도 좋고, 안내도 좋고 가 아니라 내도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11학년, 미국 대학 지원 준비에 중요한 '이것' 했나요?

지원할 대학 리스트 초안 만들기 공통원서- 코엘리션 에세이 브레인스토밍 시작하기 SAT-ACT 시험 볼 것인지 결정하기 요즘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쁩니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상담을 요청해 오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주제별 특강을 하고 있고, 이미 미래교육연구소 입시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을 꼼꼼하게 보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은 코로나 때문에 어렵다고 하지만 미래교육연구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학생들 때문에 감사함으로 바쁘게 일을 하고 있답니다. 11학년들이 지금 6-7월에 해야 할 가장 급한 일은 무엇일까요? 물론 학생들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꼭 이것을 먼저 해야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20년 동안 수천 명의 학생들을 컨설팅한 결과에 따르면 지금 6-7월은 1) 지원할 대학의 윤곽이 잡혀야 하고 2) 공통원서나 Coalition Essay를 쓰기 위한 기본적은 준비를 해야 하며 3) SAT, ACT가 준비 안 된 학생들은 방학 때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하며 4) 가정 경제 상황이 어려운 학생들은 학자금 보조를 받아야 할지 학비가 저렴한 대학을 가야 할지 그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즉 지원할 대학 윤곽을 잡을 때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학교 성적이 부진하고, SAT 성적이 시원치 않은 데다가 비학업적 요소조차 뚜렷한 것이 없는 데 아이비리그를 꿈꾸고 있다면 좀 곤란하겠지요. 더구나 부모님 소득이 연간 1억 원이 안 되는 데 학비를 조달할 대책이 없다면 참 문제가 많을 것입니다. 미국 대학 학비는 OECD 경제협력 개발기구 37개국 가운데 가장 비쌉니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가장 학비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바로 학자금 보조/ Financial Aid 때문이지요. 바로 그 대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대학에 합격할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대학에서 재정보조/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부속서류를 마련해 제출하는 것이 더불어...

교육의 질도 높고 재정보조 많이 주는 미국 대학, LAC

마운트 홀리 요크 대학, 우스터 대학, 그리넬 대학... 이런 대학들을 아시나요? 그럼 미시간 대학, 하버드 대학, UC 버클리 대학은 아세요?  세상은 내가 보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내가 모른다고 없는 게 아닙니다. 미국 대학도 그렇습니다. 내가 아는 대학만 최고 대학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의 제한된 지식과 경험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내가 모르는 정말 좋은 대학이 많이 있습니다. 3-4만 명의 학생들이 대형 강의실에서 마이크로 강의하는 교수의 수업을 듣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8명의 학생을 교수가 이름까지 안 상태에서 심도 있게 하는 수업을 듣는 게 좋을까요? 내가 잘 모르지만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대학들, 그 대학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습니다.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입니다.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은 12명의 리버럴 아츠 칼리지 학생 및 졸업생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낸 책입니다.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인사이드를 실체 학생들의 경험과 소개로 비디오처럼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알지만 피상적으로 개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아! 이래서 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사람들이 가려고 하는구나!"라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대다수 리버럴 아츠 칼리지 특성상 학교 커리큘럼에 비지니스 과목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내가 직접 경제학 교수를 찾아가서 비지니스를 공부해보고 싶다고 했다. 교수님은 흔쾌히 오직 나만을 위한 “Innovation & Entrepreneurship”이란 수업을 개설하는 것을 도와줬다. 뿐만 아니라 친하게 지내던 Finance 담당 교수가 그 소식을 듣고 본인도 그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먼저 말씀을 해 주셔서 학생 대 교수 비율이 1:2, 즉 교수 2명이고 학생 1명이 매번 세미나식 발표를 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 -권영훈...

1월 학기에도 미국 대학 입학할 수 있다고요?

국내고 졸업생, 3학년 마치고 곧바로 미국 대학 입학 가능 아이비리그 등 상위권 대학, 1월 학기 학생 안 뽑아 주로 대형 명문 주립대학들이 1월 학기 선발 미국 대학들의 새로운 학기는 9월에 시작된다. 반면 한국 대학들은 3월에 새 학기가 시작된다. 호주나, 뉴질랜드 학교들도 1월 학기에 시작한다. 많은 학부모들은 꼭 미국 대학에 진학을 하려면  9월 학기에 지원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9월 학기가 아닌 1월 학기에 신입생들을 모집한다. 그렇다고 모든 대학들이 1월 학기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은 아니다. 1월 학기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대학들은 대부분 규모가 큰 주립대학들이다. 즉 한국인들이 많이 아는 명문 주립대학들이다. 반면 아이비리그 같은 명문 사립대학, 즉 중간 규모 이하 대학들은 1월 학기 모집을 하지 않는다. 명문 주립대학이라고 하더라도 캘리포니아 대학(UC 계열) 대학들은 1월 학기 모집을 않는다.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대학 랭킹 기준 35위권 이상 대학들은 봄 학기에 학생을 뽑지 않는다. 반면 1월 학기에 학생을 모집하는 대학들은  보스턴 대학, UIUC, 위스콘신 대학 등 상당히 많다. 다만  주립대학 가운데서도 조지아 대학, 오하이오 주립대학 등은 1월 학기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따라서 1월 학기에 어느 대학이 학생을 선발하고, 어느 대학이 뽑지 않는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 1월 학기에 입학을 한다고 해서 불리한 것은 없다. 금년에 미국 대학에 모두 떨어졌거나 합격한 대학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롭게 지원하려고 할 때 1년을 기다리고 들어갈 것인가, 6개월을 보내고 입학을 할 것이는 선택의 문제다. 앞서 이야기를 했지만 최상위권 대학들은 1월 학기 편입은 받아주지만 신입은 자리가 없어 받아주지 않는다. 내년 1월 학기에 진학을 하려면 지원 시기가 빠르다. 대체적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1일 혹은 11월 15일이다. 1월 학기 신입으로 가...

미국 대학 지원을 위한 액티비티, 왜 중요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개인에 따라 특별활동이 달라야 한다 상위권 대학들은 학업 성적은 기본이고, 액티비티가 중요 일찍부터 자신의 색깔을 보여줄 활동을 하는 게 필요 대학 입학 원서는 학생과 입학 사정관이 만나는 접점이다. 이 지원서를 통해 학생은 지원 대학에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 하지만 워낙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하기 때문에  결코 눈에 띄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여러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 가운데 하나가 원서에서 과외활동, 즉 액티비티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다.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은 이 액티비티 기록을 통해 학생이 누구인지, 흥미와 목표가 무엇인지? 얼마나 인성이 따뜻하고, 재능을 가진 사람이고, 리더십이 있는 학생인지 파악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학 입학 사정관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최고의 액티비티는 무엇일까? 학생들은 9학년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많은 과외활동을 한다. 물론 오직 공부에만 매달려 보잘 것은 활동 기록을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다. 학생이 여러 활동을 수행했을 수 있지만 모든 활동을 지원서에 담을 필요는 없다. 사실,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학생이 무엇을 제대로 했는지 파악하기가 어려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활동 목록이 길면 최고의 활동이 눈에 띄기 어렵다.   그렇다면 왜 과외활동은 중요한가? 즉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과외 활동이 왜 중요한가? 학생들이 9-12학년 동안 한 활동들은 학생 입장에서는 취미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대학은 이것을 통해 학생을 파악하고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한다. 대학들은 과외활동을 통해 학생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팀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인상을 형성하는지를 파악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은 또한 지역 또는 방과 후 과학 동아리에 가입하거나 학교 밖에서 열리는 수학 대회에 참가하는 것과 같이, 수업을 듣는 것을 넘어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를 대학에 제공하게 된다. ...

미국 대학 얼리 지원까지 5개월... 11학년, 도움이 필요할 떄

지원할 대학 정했나? 합격 가능성 높이기위한 전략 짰나? 코로나19 사태가 2년째 계속돼어도  미국 대학 입시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이제 11학년들은 미국 대학 얼리 지원까지 불과 5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다.  가장 먼저 지원할 대학이 어느 정도 정해져야 하고,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비 부담이 가능하지 생각해 보고, 부담스럽다면 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혹은 우리 아이는 지원하고자 하는 미국 대학들에 합격하기 우해 입학 사정 요소들을 얼마나 잘 준비를 했는가? 아이비리그 등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일반 주립대학에 지원하는 보다 그 준비가 까다롭다. 우선 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계획인 학생들은 아래 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아래 요소들을 잘 준비해야 한다.  ​​ ​잘 읽어보면 알겠지만 준비해야 할 요소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용인외고, 민사고, 청심국제고에서 공부를 잘하는 상위권 학생들조차 이 요소들을 제대로 준비하기는 쉽지 않다. 학생이 어느 수준의 대학에 갈 것인가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준비가 제대로 됐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해외대학 입시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명문대학에 지원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준비 상황을 점검해 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로드맵을 짜주고 있다. 물론 대학선정, 원서작성, 에세이 첨삭 액티비티 보완 등 입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다 도와주고 있다.   혼자서도 잘 하는 학생이 있지만  아이비리그 등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이라면 효과적인 준비를 위해 전문가의 도움과 조언이 필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이 필요하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미래교육연구소> ​

미국 대학들이 지원자들의 학점을 실제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최근 매일 경제에 눈길을 끄는 기사가 났다. 제목을 보면 이렇다. 서울대마저 69%에 A 학점…기업들 "더 이상 학점 못 믿어" 학생들 "강의 질 만족 못 해 등록금 일부 돌려달라" 불만 결국 대학은 학점으로 보상 연대 `A` 21.6% P 늘어 72.8% 지방대 학점 거품은 더 심해 경기대에서는 지난해 1학기에 A 학점 이상을 받은 재학생 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무려 47.8% 포인트 늘어난 80%를 기록했다. A 학점 비율만 보면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에 대해 경기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전년도에 비해 성적을 잘 줬는데도 여전히 학생들은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은지 항의를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30일 대학교육 협의회가 공시한 '2020년 대학정보'에 따르면 비대면 시험과 학생 자퇴 방지를 위해 지난해 대학들이 성적 절대평가를 도입하고 A~B 학점 비율을 높이면서 학점은 크게 높아졌다. 작년 1학기 A 학점 이상 학생 비율이 전년도에 비해 40% 포인트 이상 늘어난 학교는 17곳이나 됐다. ​ 지방대는 물론 서울 주요 대학들도 연세대 72.8%, 중앙대 72.1%, 이화여대 70.4% 등 A 학점 이상 재학생 비율이 높게 늘었다. 연세대의 경우 전년 대비 21.6% 포인트 크게 늘었다. 필자가 미국 대학 입학 사정에 대해 계속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강의를 하고 있다.  미국 대학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입학 사정 요소는 역시 학교 내신 성적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GPA다. 미국 고등학교의 대부분은 국내 대학처럼 letter grade로 나온다. 즉 A~F로 평가받는다.  서울대 학생의 69%가 A를 받고, 연세대의 72.8%가 A 학점을 받았다고 매일경제는 보도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국내 대학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 고등학교에서도 이런 현상이 오래전부터 나타났다. 미국 대학들은 이런 현상 속에서 정말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

미국 의대 가고싶은데, 어느 대학을 선택해야 하나요?

프리메디 개설된 대학에서 장학금 받는 게 최선 연구중심대학와 함께 리버럴 아츠 칼리지도 검토 최근 부쩍 미국 의대로 가려는 학생들이 늘었다. 미래교육연구소에 이런 학생들의 상담 요청이 급증한 것을 보면 안다.  의과 대학 인기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서울 소재 의과대학은 물론 지방 의대까지도 높은 실력의 학생들이 지원을 하고 있다. 의사가 되면 고소득과 함께 사회적 지위를 보장받는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의대와 한국 의대는 준비과정을 비롯해 여러모로 다르다. 우선 한국 의대는 학부 과정이다. 예과 2년에 본과 4년, 즉 6년을 다니면 의사고시를 보고 의사가 된다. 그러나 미국 의대는 학부과정이 아니라 의학 대학원이다. 학부 3년 이상을 다니고 미국 의과 대학원 진학 조건을 갖추고 MCAT이라는 의과대학 시험을 보고 지원을 한다. 국내 의대도 몇 년 전  '의학대학원'으로 전환을 했다가 2개 대학을 남겨 놓고 모두 다시 의과대학으로 환원됐다.   ​ 물론 미국 의대 가운데 0+7 과정으로 학부 과정부터 의대로 진학하는 코스가 있다. 이는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의학 대학원 정원의 일부를 떼내어 특별 코스를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런 길은 매우 좁다.  일부 의과 대학에만 개설돼 있는 과정이다. 따라서 미국 의대를 가려면 4년제 대학에서 공부를 한 뒤 의학 대학원으로 진학을 한다. ■ 프리메디 장학금 받고 가기= 유튜브 미국 의과대학(원)에 진학을 하려고 준비하는 학생들은 국내 의대의 예과 학생들과 다르다. 꼭 해야 할 전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공과 대학, 심지어 어문학 전공을 한 학생도 의학대학(원)에 진학을 한다. 의학대학(원)이 요구하는 사전 필수과목(Prerequisite) 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대체적으로 의과대학에 진학하는 최단 코스는 4년제 대학에 Pre Medi(프리메디)가 개설된 대학에 가서 준비를 하는 것이다. 미국 의대 예비과정으로 프리...

영재를 위한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 방법 알려드립니다

미국 과학고 학생, 영재대학 or 3+2 프로그램으로 가라 영재 대학, 바드 사이먼 록 대학도 매우 좋은 선택 ​ 미국 과학고등학교를 거쳐, 주립대학으로 갈래? 아니면 영재 대학에 조금 일찍 입학을 해서 아이비리그 공대를 갈래? 필자의 이 질문에 "그게 무슨 소리냐"며 이해를 하지 못하겠다는 학부모 분들이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 고등학교와 대학 시스템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즉 정보의 한계 때문이다.  인생은 어차피 선택이다. 우리는 매일, 매시간 선택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달라진다. 우리는 인생의 길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제한된 정보와 나의 아집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오늘은 영재 자녀 또는 영재라고까지 하기는 조금 부족하지만 학업적 능력이 매우 뛰어난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진로 선택의 중요성을 설명드리고자 한다. 최근 한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미국 과학 고등학교에 대한 인기가 높다. 몇몇 유학원들이 미국 몇 개 주의 과학고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국제학생들을 그곳으로 보내고 있다. 이렇게 미국 과학 고등학교에 가는 학생들의 상당수는 '과학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이다.  필자는 이런 학생들을 보면서 더 나은 길로 갈 수도 있는 데 정보가 부족해서 선택을 못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우선 과학고에 가는 학생들은 STEM 분야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다. 이 학생들 가운데는 영재 학생들이 꽤 있다. 이들이 과학고에서 2년 이상을 공부하면 여러 주립대학에서 그 학점을 인정받고 어떤 경우에는 3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물론 대학 1학년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다. 필자는 여기서 다시 질문을 던진다. 주립대학 갈래? 아이비리그 대학 갈래? 필자는 이런 경우 주립대학이 아닌 아이비리그 공대로 가는 길을 안내하려고 한다. 일반적으로 캔자스 과학고나 메인 과학고들은 주립대학들과 협약을 맺었고, 이 학생들을 과학고 졸업 후 주립대학에 입...

금년도 아이비리그 대학 입시 어땠을까? 내년은 어떻게 될까?

총 40만 750명 지원, 5.28%만 합격 하버드대 합격률 3.43%, 전년 4.92%보다 대폭 낮아져 2021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했다. 특히 하버드 대학을 비롯한 아이비리그 대학의 금년도 입시 문은 미국 입시 역사상 가장 좁았다. 8개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한 학생 수는 40만 750명으로 전년 30만 281명보다 무려 10만 624명이 늘었다. 전년대비 26%가 늘었다.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의 금년도 합격률은 5.28%로 지난해 7.29%보다 2.01%포인트 낮아졌다. 이는 코로나 19로 SAT, ACT 등 미국 대학 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각 대학들이 채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쉽게 이야기를 해서 과거 같으면 낮은 표준화 시험 점수 때문에 감히 원서조차 낼 수 없었던 많은 학생들이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넣었다고 보여 진다. 결과적으로 아이비리그 대학에 총 40만 750명이 지원을 했고, 이 가운데 2만 1177명이 합격을 했다. 무려 합격생의 18배인 37만9573명이 떨어진 것이다. 이를 보고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대학별로 보자. 하버드 대학은 5만7435명이 지원을 했고 이는 전년의 4만248명보다 1만 7187명이 늘었다. 금년도 하버드대 합격률은 3.43%로 지난해 4.92%보다 1.49% 포인트 낮아졌다. 예일 대학은 4만 6905명이 지원을 했고 이는 전년의 3만5220명보다 1만 1685명이 늘어난 수치다. 합격률은 지난해 6.54%에서 4.62%로 낮아졌다. ■ 아이비리그 대학 학생 어떻게 뽑나?= 유튜브 프린스턴 대학은 금년에 얼리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고 레귤러로만 뽑았다. 지난해 3만2836명이 지원을 했고, 금년에는 3만7601명이 지원을 했으며 합격률은 5.55%에서 금년에는 3.93%로 낮아졌다. 컬럼비아 대학도 만만치 않았다. 금년에 총 6만 551명이 지원을 했고, 지난해 4만 84명보다 2만467명이 늘었다....

미국 대학 가고 싶다면 GPA관리를 잘 해야 한다

5월 27일 목요일 11시 GPA의 중요성 참가 신청은 전화 02)780-0262, @미래교육연구소 카카오 플러스 주제별 6강까지 진행 예정 미국 대학은 무엇으로 가는가? 내신, SAT, 에세이... 세계  어느 대학에 지원을 하건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GPA다. 즉 학교 성적이다.  미국의 전미 대학 카운슬러 협회(NACAC)가 미국 220개 대학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 "대학 입학 사정에서 GPA가 얼마나 중요한가?" 이에 대해 74.5%가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답을 했다. ​ GPA는 건축에서 기초와 같다. 이 기초가 없으면 집을 지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런데 정작 내신, 즉 학교 성적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많다. GPA는 어떻게 산정되며, 어떤 기준으로 산출되는가?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을 하려면 어느 정도 성적이면 좋을까?  성적은 9-12학년 가운데 어느 학년 성적이 가장 중요할까? 미래교육연구소는 5월 특강을 통해   GPA/ 내신이 미국 대학 입시에서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오는 5월 27일 오전 11시 줌으로 강의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 외에도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희망자는 자기가 듣고 싶은 주제를 선택해 미리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은 국내의 경우 전화 1577-6683이나 02)780-0262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국내외 학부모들은 카카오 플러스 @미래교육연구소로 신청이 가능하다. ​

[5/27 목요일]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비대면 줌 특강 안내

미래교육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해외대학 진학 온라인 특강을 열고 있습니다. 상해, 북경, 미주지역, 말레이시아, 홍콩 등과 서울, 제주 지역 학부모들을 위한 지역별 특강을 열었습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참여해 주셨고, 감사의 말씀도 전해 주셨습니다. 이제 지역별 특강을 마치고 좀더 알차고 세밀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주제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특강 또한 줌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 특강은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1강: 5월 27일 목요일 11시 GPA의 중요성 제2강: 6월 3일 목요일 11시 AP, IB, A-Level 무엇을 들을 것인가? 제3강: 6월 10일 목요일 11시 미국대학 재정보조 장학금을 받자! 제4강: 6월 17일 목요일 11시 SAT 고득점 전략 제5강: 6월 24일 목요일 11시 추천서의 중요성 제6강: 7월 1일 목요일 11시 명문대 입시와 특별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