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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대학 2019학년도 얼리 합격률 13.1% 역대 최저

6016명 지원 794명 합격, 역대 가장 많은 수가 지원 ​ 예일 대학교는 2019학년도 얼리 전형에서 6016명 지원자 가운데 794명에게 합격을 통보했다. ​ 예일 대학의 얼리 합격률은 13.1%였다. 이는 지난해 14.7%에 비해 1.6퍼센트 포인트 낮은 수치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 2017학년도 얼리 경쟁률은 17.1%였다. 이번 합격자에는 Quest Bridge로 지원한 55명이 포함됐다. ​ 2019학년도에 얼리 지원자 수에서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얼리에 5733명이 지원을 했었다. ​

하버드大, 금년도 얼리 합격률 13.4%, 역대 최저치

얼리 6958명 지원, 935명 합격 여학생 비율 51.3% ​ 하버드 대학이 지난 13일(목, 미국시간) 2019학년도 얼리 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6천958명이 지원, 이 가운데 935명이 합격의 좁은 문을 통과했다. 2019학년도 얼리 합격률은 13.4%로 하버드 역사상 가장 낮은 얼리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합격률은 14.5%였다. 얼리 지원자 수는 지난해보다 328명이 늘었다. ​ 2019학년도 얼리 기록으로 볼 때 지난 7년 전 하버드대 얼리 액션 싱글초이스 제도가 부활한 이후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을 했고, 더불어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하버드 대학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잠정적으로 얼리액션 싱글초이스 프로그램을 폐쇄했다. 2007년 이전의 조기 합격률은 약 20%였다. ​ 이번 얼리 합격자 가운데 여학생은 51.3%였다. 지난해 여학생 비율은 47.2%였다. 올해 여학생들의 상당수가 컴퓨터 공학과 물리학 전공을 선택했다. 물리학 전공자 가운데 53%가 여성이었는데, 이는 작년의 33%와 비교된다. 컴퓨터과학에 관심이 있는 여성 비율은 지난해 29%에서 43%로 높아졌다.

디퍼와 웨이팅의 차이와 그 대처 방법→ "디퍼 먹었어요"

디퍼(Deferral)는 얼리에서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상태로 레귤러에서 다시 한번 심사를 하겠다는 것이다. 웨이팅은 정시, 즉 레귤러에서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상태로 결원이 있으면 추가 합격을 시켜주겠다는 것이다. ​ 얼리에서 불합격된 학생은 재심의 기회가 없다. 그러나 디퍼가 된 학생은 레귤러에서 재심의 기회가 있다. 그러나 아무나 디퍼에서 레귤러 재심을 통해 합격이 되는 것은 아니다. 디퍼를 풀려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웨이팅에서 풀리려면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하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얼리에서 디퍼가 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디퍼 풀기'전략을 상담을 통해서 제공한다.

<수능·수시> 국내고 학생, 내신과 토플로 미국 MCPHS 약대 가자

미국 약대에 대한 로망을 갖고 계신 학부모들이 많다 . 미국 약대는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 . 그러나 의외로 미국 약대 진학이 어렵지 않다 .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내신과 토플로 미국 약대를 갈 수 있다 . 그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대학이 매사추세츠 약대 (MCPHS) 다 . 미국 약대는 약 123 개이고 이 가운데 국제학생들에게 0+6 로 문호를 개방한 약대는 9 개다 . 이 9 개 가운데 국내 학생이 내신과 토플로 갈 수 있는 몇 개 대학 가운데 하나가 MCPHS 다 . 이 대학은 미국 학생들이 지원할 경우 SAT, ACT 점수를 요구한다 . 그러나 국제학생들에게는 이 점수 제출이 의무는 아니다 . 선택이다 . 따라서 국내고 이과 학생들의 경우 어려움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 이 약대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학교 풀 네임은 Massachusetts College of Pharmacy and Health Sciences 다 . 1823 년 설립이래 약 200 년간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총 6900 여명이 재학 중이며 42 개국에서 온 유학생이 750 명 정도 된다 . 이 약대의 특징은 보스턴에서 가장 오래된 교육 기관 가운데 하나이며 미국에서 두 번째 오래된 약학대학이다 . 북미 약사자격시험에도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 약 98% 다 . 약학 외에 의료분야 47 개 프로그램이 있다 . 따라서 약학이 도저히 맞지 않으면 다른 전공으로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 ■ 입학 조건 1. 고등학교 성적표 2. SAT, ACT, 토플, 아이엘츠 가운데 하나 3. 추천서 ■ 토플 요구 점수 : 79점 ■ 원서 마감 : 2019년 2월 1일 ■ 학비 수준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유럽 약대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약대 뿐 아니라 유럽 약대 진학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美대학 정시(레귤러) 마감일 언제? …1월1일부터 4-5월까지 다양

미국 대학, 내신과 토플만 지원 가능하다. 이런 대학은 마감일이 다소 늦다 아이비리그 등 최상위 대학들 마감일 1월 1일 최근 수능과 수시를 잘못 본 학생들 가운데 국내 대학을 포기하고 미국 대학으로 방향을 전환한 학생들이 많다. 그런데 미국 대학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갖고 계신 분들이 적지 않다. 가장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원서 마감일이다. 많은 분들이 미국 대학 정시 마감이 1월 1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아니다. 미국 대학들의 정시 마감일은 매우 다양하다. 1월 1일부터 4-5월까지 다양하다. 마감일이 1월 1일인 대학들은 대부분 최상위권 대학들이다.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해 리틀 아이비, 아이비 플러스, 뉴 아이비, 히든 아이비 대학이 많다. 주립대학들 가운데서도 1월 1일 마감이 많지만 상당수 주립 대학들은 마감일이 1월 1일 이후 1월 15일, 2월 1일, 2월 15일, 3월 1일 등 다양하다. 따라서 지금 SAT, ACT도 준비 안 된 상태에서 1월 1일 마감 대학에 지원하려고 한다면 무리다. 가장 먼저 학생의 프로파일을 살펴보고, 둘째 가정의 경제적 상황, 즉 연간 학비를 얼마나 부담할 수 있는가를 보고, 셋째, 영어 공인 성적 준비와 내신이 준비됐는가를 판단해 지원할 대학을 선정하고 거기에 맞게 지원을 해야 한다. 더불어 가장 큰 문제는 에세이를 쓰는 것이다.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매서 바느질을 못한다. 마찬가지로 아무 대학이나 지원할 수 없다. 지원 조건을 맞추지 못하면 원서를 받아주지도 않는다. 따라서 학생의 프로파일을 먼저 냉정하게 분석을 하고 거기에 맞춰 대학을 정하고 지원을 시작해야 한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아무 대학이나 가서는 안 된다. 또 실패를 하거나 자녀에게 맞지 않는 대학을 가게 된다. 국내 대학 수시에서 떨어진 학생들은 일단 내신과 토플로 가는 대학을 찾아야 한다. 토플 준비가 급하다. 이 두 가지...

얼리 합격생과 불합격 학생이 향후 해야 할 일들…

2019 학년도 얼리에 합격한 학생들 ,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 반면 입학을 거부당한 학생들은 레귤러에 심기 일전 지원을 해야 한다 . 디퍼를 받은 학생들은 레귤러에서 다시 한번 심사를 하게 될 것이다 . 오늘은 얼리 액션 혹은 얼리 디시전으로 합격한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살펴본다 . 또한 불합격된 학생들은 어떻게 진로를 잡아야 할까 ? ■ 얼리 액션 혹은 Restrictive Early Action 에 합격한 학생들    얼리 액션으로 합격한 학생들은 등록할 의무가 없다 . 마음에 안 들면 등록을 하지 않고 레귤러 혹은 롤링으로 다른 대학에 지원을 계속해도 된다 . 합격한 대학이 마음에 든다면 대학에 등록을 하겠다고 통보를 하면 된다 . 통보 마감일은 5 월 1 일이다 . 아직 시간이 많다 . 합격 대학이 톱 초이스라면 다른 대학에 어플라이를 하지 마라 . 다른 학생들을 위해 레귤러로 지원한 대학에 철회 메일을 보내라 .   내 실력을 테스트해보려고 계속 지원을 하면 누군가는 눈물을 흘려야 한다 . 어드미션 오피스에 자신의 Full name 과 고등학교 이름 , 그리고 지원 철회 이유를 적어 메일로 보내면 된다 . 전화를 걸어도 된다 . 그러나 이멜로 보내면 기록이 남기 때문에 더 좋다 . 액션으로 합격한 학생들은 12 학년 나머지 시간 동안 학업에 열중하면 된다 . 만일 12 학년 성적이 엉망이거나 다른 사유로 정학을 당하면 합격이 취소된다 .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 액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레귤러 지원을 계속한다 . 이미 합격을 받아 놓았으니 소신껏 지원을 하라 . 1 월 1 일 혹은 15 일에 레귤러 지원이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 . 상향 , 적정 , 안정권으로 나눠 지원을 해야 한다 . ■ 얼리 디시전으로 합격한 학생들 ​ 얼리로 합격했다면 반드시 등록을 해야 한다 . 지원서를 냈을 때...

[미래교육연구소] 수시·수능 실패 학생을 위한 전략(2)

대학 전공 선택 꼭 STEM이어야 하나?

STEM 전공자가 꼭 연봉 높은 것은 아니다. ​ 적성 안맞는 데 이공계 선택 하는 것 옳지 않아 레귤러 원서를 한참 쓰고 있는 12학년들... 이제 대학 입시가 목전에 다가온 11학년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어떤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을 하면서도 전공 선택을 놓고 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전공은 평생의 직업, 일과 관련된 것으로 결혼만큼 중요하다. 전공 선택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평생의 삶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해 대학에 진학을 했으나 전공을 시작해 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을 깨닫고 뒤늦게 전공을 바꾼다. 미국 대학은 한국 대학과 달리 2학년 때 전공을 정한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을 할 때 일단 전공을 정하고 들어간다. 물론 중간에 전공을 바꿀 수 있다. 미연방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30%의 학생들이 입학 후 최소한 한 번 이상 전공을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학생의 전공 선택은 누가 조언을 하나? 통계를 보면 가족이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고교 카운슬러나 대학 어드바이저에게 조언을 구하는 비율은 40%가 넘지 않았다. 학생들은 이렇게 대부분 비전문가에게 진로 조언을 듣는다. 잘못된 편견과 오해를 바탕으로 전공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 뉴욕타임스는 2017년 11월 3일자에 "Six Myths About Choosing a College Major"란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필자는 오늘부터 뉴욕타임즈 기사를 바탕으로 시리즈로 전공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본다. ▶STEM 전공은 연봉이 매우 높다? STEM은 과학(S), 기술(T), 공학(E), 수학(M)의 줄임말이다. 이미 스템에 대해서는 많은 학부모들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자녀들의 전공을 스템으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학생들도 덩...

미국대학 얼리 불합격 이후 레귤러 대책 세우기 - 각 대학별 얼리 합격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osephlee54&logNo=221164863943&proxyReferer=https%3A%2F%2F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josephlee54%26logNo%3D221420596444%26categoryNo%3D0%26parentCategoryNo%3D0%26viewDate%3D%26currentPage%3D1%26postListTopCurrentPage%3D1%26from%3Dmenu%26userTopListOpen%3Dtrue%26userTopListCount%3D10%26userTopListManageOpen%3Dfalse%26userTopListCurrentPage%3D1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美 대학 장학금> 얼리 합격과 학비, 그리고 장학금

https://m.blog.naver.com/josephlee54/220567950372 2019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 합격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합격한 학생들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불합격된 학생들에게는 위로를 보낸다. ​ 어떤 학부모들은 자녀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기쁨도 잠시 곧 6-7만 달러가 넘는 학비 부담에 걱정이 태산인 경우도 있다. 벌써 미래교육연구소에 "얼리에 합격을 했는데 어떻게 하죠? 학비를 부담하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하소연해 오시는 학부모들이 있다. ​ 대부분 "장학금을 달라고 하면 떨어진다"라는 인터넷의 정보를 믿고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다. 이런 경우 결단을 내려야 한다. 6-7만 달러의 학비를 어떻게든 조달이 가능하면 그냥 등록을 하면 된다. 그러나 학비 조달이 어렵다면 과감하게 얼리를 포기해야 한다. 집을 팔고, 은행 대출을 받아서는 부모의 노후가 위협받는다. ​ 이런 경우 학비 때문에 등록을 못하겠다고 ED 합격 대학에 포기 의사를 밝히면 된다. 그리고 레귤러에 재정보조를 달라고 해서 지원을 하거나 부담 가능한 학비 수준의 대학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 학비 부담을 못하는 1지망보다 재정보조/장학금을 많이 받는 2지망이 먼 장래를 볼 때 더 나을 수 있다. ​ 3년 전에 쓴 글이지만 여전히 그 내용은 지금 상황과 같다. 일람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미래교육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