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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정보 여기 다 있다.

미국 대학 입시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블로그와 함께 유튜브로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에는 1만 2500여개의 정보가 담겨있다. 지금까지 무려 200여 개의 유튜브를 통해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 정보를 계속 드릴 예정이다. ​ 미래교육연구소 유튜브 채널은 다음 동영상을 누르면 연결된다.​ ■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 안내

합격률 대폭 하락한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하버드 합격률 3.43% 컬럼비아 대학 지원자수 6만 551명 아이비리그 대학은 미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꿈의 대학이다.  미국 대학에 진학을 하려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고 싶은 대학이다. 그래서 학생들 가운데는 성적이 도저히 안되면서도 원서를 내는 이들이 있다. 합격을 하지 못하더라도 지원을 했다는 이야기라도 듣고 싶은 것이다. 아이비리그 대학 지원자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2021학년도 아이비리그 대학 지원자수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총 지원자수가 4만 750명이었다. 그 전해 30만 281명보다 무려 10만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금년에는 2만 1177명을 선발했고, 지난해에는 2만 1904명을 뽑았다. 미국 고등학교 수가 2만 9000개가 넘으니 미국 각 고등학교 1등 학생도 다 들어가지 못하는 대학이 아이비리그다. 그냥 하는 말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가장 지원자가 많이 몰린 대학은 컬럼비아 대학으로 6만 551명이다 이는 전년의 4만 84명보다 무려 2만명이나 더 지원을 한 것이다. ​ 아이비리그 대학은 성적만으로 가지 못한다. 입학 사정요소가 매우 많고, 비학업적 요소가 오히려 당락을 좌우 한다. 그래서 아이비리그에 진학을 하려면 일찍부터 준비해야 한다. 8학년도 빠르지 않다. 2020년 합격률이 6.15%였으나 금년에는 3.66%로 대폭 낮아졌다. 컬럼비아 역사상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했고, 최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하버드 대학애 금년도 지원자는 5만7435명이었다. 지난해는 4만 248명이었다. 합격률은 4.92%에서 3.43%로 대폭 낮아졌다. 유펜은 지난해 4만2205명이 지원을 했고, 금년에는 5만6333명이 몰렸다. 합격률은 8.07%에서 5.68%로 낮아졌다. 프린스턴 대학은 금년에 얼리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고 레귤러로만 뽑았다. 금년에 3만7601명이 지원을 했고, 지난해에는 3만2836명이 원서를 냈다. 합격률은 5.55%에서 3.98%로 낮아...

[청소년 논문] 미국 대학 지원을 위한 액티비티로 논문 제출 가능하다

발상의 전환 11호 논문 공모 마감일 1차 2021년 7월 2일 / 2차 2021년 7월 30일 '발상의 전환' 홈페이지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동시 게재 논문(論文)은 어떤 주제에 대해 저자가 자신의 학문적 연구 결과나 의견, 주장을 논리에 맞게 풀어써서 일관성 있고 일정한 형식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쓴 글이다. 내용과 형식에 있어 일정한 체계가 있어야 한다. 글의 형식을 갖추는 것은 번거롭기는 하지만 틀에 맞춰 쓰면 되지만 청소년들이 어떤 학문적 연구를 통해 새로운 것을 주장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논문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논리적 사고와 서술 방식을 훈련할 수 있다. 논문은 결론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참신한 연구 문제를 제기하고, 논리적으로 전개하였는지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생각하는 방식, 논리 전개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훈련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둘째,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나름의 안목을 키울 수 있다. 논문을 한 번이라도 써 본 사람과 써 보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크다. 한 번이라도 논문을 써 본 사람은 자기 나름의 문제를 찾아 제기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해 본 경험이 이후 모든 문제 해결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미국 대학은 지원 학생이 수준 높은 논문을 썼을 경우 입학 사정에서 매우 유리하다. 특히 상위권 대학 진학을 원하는 많은 학생들은 재학 시절 여러 편의 논문이나 리서치 페이퍼를 쓴다. 지난 10여 년간 미국 상위권 대학 진학을 컨설팅해왔던 미래교육연구소의 케이스들을 봐도 이런 현상은 뚜렷하다. 그러나 논문은 신뢰성이 있어야 한다. '이름 끼워 넣기'식의 논문 제출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가 청소년 논문 저널 ‘발상의 전환 Creative Critical Thinking(CCT)’ 11호 논문을 공모한다. 발상의 전환(CCT)은 지난 2013년 창간, 국내외 고등학...

미국 대학 선택에 중요한 캠퍼스 방문, 어떻게 해야 할까?

위스컨신, 베일러, 존스홉킨스, 버지니아大 등 캠퍼스 투어 오픈 입학 사정관 만나 많은 질문을 하고 관심을 보일 것 "선도 안보고  결혼 한다고?" 금년에 대학 입학 원서를 쓰는 예비 12학년 학생들은 지금 지원할 대학을 선택하고, 지원할 준비에 바쁘다. 학생들 머리 속에는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들이 어느 정도 윤곽을 갖춰 갈 것이다.  물론 자기 실력에 비해 도저히 힘든 대학에 가겠다고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상당수 학생들은 자기 실력과 부모님의 경제력에 맞춰 지원할 대학을 고르고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필자는 적어도 자신의 찬란한 젊은 날 4년을 보낼 대학을 선택하는 데, 캠퍼스를 보지도 않고 정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코로나 때문에 지난해에는 대학들이 모두 캠퍼스를 걸어 잠그고 외부인의 방문을 금했다. 모든 대학들이 인터넷으로 돌아보는 Virtural Tour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그런데 금년에는 많은 학교들이 캠퍼스를 열고 예비 신입생들의 학교 방문을 받겠다고 한다. 물론 인터넷으로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유지하고 있다. 필자의 경험으로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는 것과 가보지 않거나 그림으로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필자는 원서를 제출하기 전 지원할 대학을 돌아보고, "아! 여기야. 내가 올 대학은..."이라고 결심을 굳혔던 기억이 새롭다.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는 것은 학생들이 잠재적으로 가장 적합한 학교에 대한 포괄적인 그림을 얻고 캠퍼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기 시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수 있다. 많은 예비 지원자들이 캠퍼스에 발을 들이고 싶어할 수도 있지만 모든 대학이 당장 캠퍼스 방문을 위해 학교를 전면 오픈 하는 것은 아니다. 직접 투어를 진행하는 대학 리스트와 대학 검색 과정을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앰허스트 대학은 6월 22일부터 캠퍼스 투어를 재개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가능하도 오전 10:00-12:00, 그리고 오후 2:00-4:0...

카카오톡 통해 미국 대학 상담, 특강/컨설팅 신청 가능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다양한 인터넷 채널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해 쌍방향 소통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상담 신청을 할 수 있고, 궁금한 점들에 대한 질문할 수 있다. 전화하기는 귀찮고, 이메일 쓰기는 번거롭다면 국민 모두가 사용하는 카카오 톡을 이용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상담 및 특강,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와 카톡으로 연결하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면 된다. 1) http://pf.kakao.com/_Qhexmxl 2) http://pf.kakao.com/_Qhexmxl/chat 위에 소개한 2개의 URL 가운데 어떤 것을 클릭해도 미래교육연구소와 카카오 연결이 가능하다. 현재 4300여명의 학부모들이 카카오 플러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상담을 요청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제공하는 교육 특강도 역시 카카오 플러스를 통해 신청을 받거나 승인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4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미래교육 연구소 유튜브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과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카카오 플러스는 자녀교육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다. 카카오 플러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질문을 하면 거의 실시간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

많은 미국 최상위 명문 사립대, 성적우수 장학금 없다... 서울 대학은?

필자가 여러번 강의와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하지만 하버드에는 '성적우수장학금'이 없다. 하버드 대학뿐 아니라 예일, 프린스턴 등 8개 아이비리그 대학에는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 하버드와 쌍벽을 이루지만 아이비리그에 속하지 않은 스텐포드 대학, MIT, 칼텍에도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의 많은 최상위 명문 사립대학들은 공부를 잘했다고 장학금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립대학에는 성적 장학금이 있다. 좋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수단이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성적 우수학생, 스포츠 - 예술 특기자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지 않기로 협약을 맺고 있다. 오직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조금(Grant) 형태로 학비와 기숙사비를 보전해 준다. 이것을 Need based(가정 형편)에 따라 주는 보조금이라고 한다 . 그런데 한국 학부모들은 이것을 자꾸 성적 우수 장학금처럼 '장학금'이라고 부른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생활장학금'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하버드 대학은 연간 소득이 6만 5000달러(한화 연 소득 7500만 원) 미만의 학생에게는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전액을 보조해 준다. 또한 18만 달러(2억 700만 원) 소득의 가정 학생은 소득의 10%만 내도록 하고 있다. 예일 대학교는 연 소득 6만 5000달러 이하의 학생에게는 필요한 비용의 99%를 지원한다. 평균 7만 4732달러를 학교에서 지원을 한다. 학생이 학교에 내는 평균 비용은 3450달러 정도다. 서울대가 2020년 1학기부터 성적 우수 장학금을 폐지했다. 성적 우수 장학금의 재원을 대신 가난한 학생들에 준다. 이미 고려대학교는 몇 년 전에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성적 우수 장학금을 폐지했다. 필자는 당시에 획기적인 발상, 아이비리그급 발상이라고 칭찬을 했다. 이어 서강대학교도 성적 우수 장학금을 폐지하고 저소득 학생들에게 ‘다산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학비를 보조해 주고 있다. 이...

미국 대학 쉽게 가는 패스웨이 선택 전 생각해봐야 할 문제점

패스웨이, 아무나 가는 길이지만 미국대학 학비 부담 커 미국大 장학금 받으면 패스웨이 보다 월등 저렴 "패스웨이 모든 학생에게 다 좋은 길 아냐" 최근 미래교육연구소에 "미국 대학에 패스웨이(Pathway)로 가면 어떨까요?"라는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 패스웨이는 금년도 미국 대학 입시가 마감됐는 데도 아직 진로를 못정한 학생들이 선택하는 거의 마지막 루트다.  즉 4년제 대학에 합격하지 못한 학생들이 패스웨이로 갈지,  커뮤니티 칼리지로 갈 지를 놓고 고민을 한다. 많은 유학원들이 학생들에게 패스웨이를 권하고 있다. 이는 패스웨이의 경우 거의 그냥 들어가는 것처럼 합격이 쉽고 , 그래서 쉽게 컨설팅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학생들을 입학시킬 수있기 때문이다. 미국 대학들이 이 패스웨이 제도를 만든 것은 순전히 '돈 벌이'수단이다. 패스웨이는 돈 많은 외국 학생들을 받아들여 학교 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는 외국 학생들이 1년 과정의 패스웨이 과정을 무난히 마치면 2학년 때 정식 학생으로 편입시켜주는 제도다. 솔직히 말해 1학년은 그 대학의 정식 학생이 아니다. 말하자면 정원외 학생으로 관리를 받는 것이다.  ​ 패스웨이는 '가난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참으로 부담스런 입학 루트다. 이 패스웨이로 가면 비싼 학비를 모두 부담해야 한다. 미국 대학들의 학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 국 가운데 가장 비싸다. 사립대학 등록금만 5-6만달러, 주립대학은 3-5만달러 수준이다. 여기에 기숙사비로 1만 5000달러 내외를 포함하고, 책값, 보험료, 용돈, 비행기값을 포함하면 사립대학교 비용은 8-9천만원으로 올라간다. 따라서 중산층 가정에서 자녀를 패스웨이로 사립대학에 보내면 이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따라서 중산층이하의 가정에서는 '패스웨이'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경제력이 튼튼한 부모를 둔 학생이야 쉽게 가는 길을 선택...

온라인에서 듣는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주제별 특강 안내

7월 15일부터 6회 온라인 무료 특강 실시 미국 대학 종류, 유망 전공과 직업 새로 추가 ​ 미래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 15일부터 6회에 걸쳐 미국 대학 진학& 진로 온라인 2차 특강을 실시합니다. 지난 5월 27일부터 6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1차 특강은 7월1일로 종료합니다. 그동안 매 강의마다 150명 이상의 학부모들께서 신청을 해 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도움이 됐다"는 참여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그동안 참석을 하고 싶어도 함께 하지 못한 분들과 새로 강의를 듣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2차 온라인 특강을 새로 시작합니다. 2차 특강에서는 1차 특강에 없던 미국대학 종류와 선택하기, 그리고 유망전공과 미래 직업에 대한 아이템을 새로 추가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등록하기 바랍니다. <미래교육연구소>  <2차 특강 일정> <1차 특강 일정>

미국 대학 특별활동과 전공 연계 필수일까? 한국과 다르다

7월 1일 무료 그룹 특강에서 안내 2차 그룹 특강 7월 15일부터 다시 시작 이제 본격적으로 대학 원서를 써야하는 11학년들은 이번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고민을 한다. SAT 학원에 방학 내내 다니는 학생도 있겠지만 여름 방학에 서머 액티비티를 시작한 학생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이 "액티비티(특별활동)와 대학 전공을 꼭 연계시켜야 하나"이다. 요즘 필자에게 진학 상담을 오는 학생들 가운데 상위권 학생들이 많다. 이 학생과 학부모는 "여름 방학에 액티비티를 해야 하는 데 전공과 연계된 활동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을 한다. 누가 특별활동과 전공을 연계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느냐고 물으면 "당연한 것 아닌가요?"라고 스스로 생각했다는 분도 있지만, 유학원에서 그렇게 설명을 했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정말 전공과 액티비티는 꼭 연관성이 있어야 하나? 예를 들어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려는 학생은 꼭 이와 관련된 특별활동을 해야 하나? 심리학을 전공하려는 학생은 심리 상담소 등에서 꼭 인턴을 하거나 이와 관련된 액티비티를 해야 하나? ​ 이렇게 학부모들이 생각을 하게 된 배경이 있다. 그것은 한국의 국내 대학들의 경우 전공과 연계된 활동만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국내 대학이 그러니 해외대학, 특히 미국 대학도 분명히 전공과 특별활동을 연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여기에 유학원들이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면 '전공과 연계된 특별활동' 하면 나쁘지 않겠지만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 대학들은 1학년때부터 전공을 정해서 들어가고 1학년부터 관련 과목을 듣지만 미국 대학들은 전공 시작을 3학년때부터 한다. 1-2학년 과정은 이것 저것 들어보고 전공을 탐색한다. 따라서 1학년 입학시에  전공을 밝혔더라도 이것을 3학년부터 꼭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즉 전공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그런데 1학년 입학...

제 2차 온라인 무료 해외 대학 특강에서 입시 정보 드립니다

@카카오 플러스, 전화 1577-6683으로 신청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미래교육연구소는 2021년 4월부터 해외대학 진학을 위한 학부모 특강을 개최하여 왔습니다. 각 지역별로 학부모 특강을 열었고, 이어 주제별 특강을 열고 있습니다.  이제 1차 주제별 특강은 이번주와 다음주 2번의 특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제5강 6월 24일 목요일 11시 추천서의 중요성 제6강 7월 1일 목요일 11시 명문대 입시와 특별활동 그동안 많은 학부모님들이 매 강의마다 150명 이상  신청을 해 주셨고, 높은 참여율을 보여 주셨습니다. 많은 분이 참여하셨지만 시간 관계상 또는 여러 사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신 부모님께서 다시 특강을 마련해 주길 요청해 주셔서 2차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2차 특강은 7월 15일부터 시작되며 8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11시(한국시간)에 열립니다. 모든 강좌는 줌으로 열리고,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미리 전화나 메일, 카톡채널로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7월 22일은 연구소 사정으로 특강이 없습니다.) 2차 특강의 일정과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 때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있고, 좀더 심화된 부분, 새롭게 마련한 내용도 있습니다. 2차 특강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든 특강은 Zoom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해 주셔야 하고, 신청하신 분께는 메일이나 문자로 줌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매 강좌마다 자녀의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알찬 정보가 가득하니 참여하셔서 알찬 정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STEM 전공 해야 연봉 높다던데... 무조건 STEM 골라야 하나

STEM 전공자가 꼭 연봉 높은 것은 아니다. ​적성 안 맞는 데 이공계 선택하는 것 옳지 않아 자신의 장단점과 관심분야 파악 최우선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어떤 대학에 지원할 지 고민하면서 또 한편으로 전공 선택을 놓고 또 고민을 거듭한다. 전공은 평생의 직업, 일과 관련된 것으로 평생의 삶이 좌우되기도 한다. 적지 않은 학생들이 평소 관심 있는 전공을 선택해 대학에 진학을 했으나 막상 전공을 공부해 보니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거나,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을 깨닫고 뒤늦게 전공을 바꾼다.  미국 대학은 전공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3학년 때 전공을 정한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대학 진학할 때 일단 전공을 정하고 들어간다. 물론 중간에 전공을 바꿀 수 있다. 미연방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70%의 학생들이 입학 후 최소한 한 번 이상 전공을 바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그런데 요즘은 많은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반드시 STEM전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STEM은  ​과학(S), 기술(T), 공학(E), 수학(M)의 줄임말이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전공을 반드시 STEM으로 정하고자 하니 학생들도 덩달아서 STEM 전공을 선택하지 않으면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STEM 전공은 연봉이 매우 높다? 학생과 학부모들은 STEM전공을 하면 취업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연봉도 높기 때문에 STEM전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화학공학이나 전기공학, 컴퓨터 사이언스를 한 사람들의 연봉이 인문학, 철학,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연봉보다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단순하게 연봉이 높다는 것만으로 관심과 재능이 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은 고통이다. 예전에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하고 약사 자격을 취득한 한 학부모를 만난 적이 있다. 그녀는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전혀 관심이 없는 약학대학에 들어갔고 그럭저럭 공부를 해서 약사 자격까지 취득을 했으나 약사로서 활동한 기간은 몇 년이 안 된다고 했다. 정말 약사가 하기 싫었다는 ...

미국 대학 선택, 이름만 보고 골라도 될까?

1) 명성 2) 학비 3) 전공 4) 교육의 질 5) 위치 6) 지역 7) 대학의 크기 8) 날씨 지원할 대학 선정, 결혼 배우자 찾기 만큼 중요 이제 6월 하순으로 접어들었다. 11월 1일이 미국 대학 얼리 지원 마감이니 4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다. 자녀를 미국 대학에 보내려는 11학년 학부모들은 마음이 급하다.  이제 곧 원서를 써야 하는 데 어떤 대학에 지원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아는 대학, 예를 들어 하버드, MIT, 스탠퍼드를 고르려니 아이가  그 대학에 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남들이 잘 아는 퍼듀, 위스콘신, 버지니아텍, UCLA, UC 버클리를 지원하자니 학비가 문제다. 부담 가능한 금액이 연간 3천만 원이라면 위에 거명한 주립 대학들의 학비가 3만 달러에서 5만 달러가 넘으니 망설여지는 것은 당연하다. 원서를 써야 하는 11학년들은 지원할 미국 대학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명성? 전공? 학비? 교육의 질? 위치? 크기? 날씨....  한국 학부모들은 그냥 간단하게.. 한국인들이 다 잘 아는 이름있는 대학!!이라고 정해 버린다. 그런데 연간 수천만 원 심지어 연간 1억 원 가까이 들어가는 비싼 학비를 내고 단지 이름값 얻기 위해 대학을 가야 할까? 어떤 학부모들은 처음부터 학비를 기준으로 저렴한 대학을 고른다. 자신의 연봉으로 미국 대학 학비를 부담할 지신이 없기 때문이다. 부담 가능한 수준의 대학을 학비 저렴한 순서로 리스트를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지원할 대학을 고르는 것이 최선일까? 또 다른 학부모는 "추운 곳은 싫다. 따뜻한 지역 대학을 알려달라"라고 말을 한다. 또 어떤 학부모는 "대도시에 있는 대학을 찾아달라. 그래야 인턴을 쉽게 찾을 수 있다"라고 말을 한다. 이렇게 학부모마다 대학의 선택 기준이 다르다. 백인백색의 대학 기준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 입장에서는 조금 다르다. ​ 왜 대학을 가는가? 졸업 ...

학원에서는 10학년때까지 SAT 끝내놓으라고 하던데... 가능한가요?

SAT는 하루아침 벼락공부로 안 되는 시험 IBDP 전 끝낸다는 것은 무리 국제 학교 가운데 IB를 하는 학교는 제주의 NLCS, 블랭섬 홀 인천의 채드윅이고 외국인 학교로는 SFS, 드와이트가 있다. 그 외에도 여러 학교들이 교과과정으로 IB를 채택하고 있고, 확산 되어가는 추세다. 이들 학부모들을 상담하다 보면 "11학년 때 본격적으로 IB를 하게 되는 데 이를 잘하기 위해 10학년 때까지 SAT 점수를 확보하려고 한다"라는 말을 듣는다.  누가 이런 계획을 짜 주었느냐고 물으면 "SAT 학원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고, 선배 학부모들도 이렇게 조언을 했다"라고 말을 한다. IB 과정은 매우 난이도가 높은 교과과정이다. AP 과정보다 솔직히 난이도가 높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은 IB 과정에 들어가기 전부터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우리 아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IB 과정을 잘하기 위해 SAT를 먼저 끝내 놓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 그러나 이런 발상은 SAT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갖는 생각일 뿐이다. SAT 학원들은 10학년 학생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해 이런 홍보를 한다. 필자는 이런 SAT 학원들의 마케팅을 '공포 마케팅'이라고 말을 한다. IB 과정에 대해 겁을 줘서 10학년 학생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려는 상술이다. SAT를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다. SAT를 잘 아는 학원들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돈을 많이 벌려는 상술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SAT 구조와 시험의 성격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시험은 미국 대학 수학 능력시험이다. 즉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제대로 잘 이수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과거 2017년 이전에는 대학에 와서 충분히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인가를 측정하는 시험이었다. 그러나 2017년 3월 이후부터는 충실히 고교 교과과정을 이수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바뀌었다. 한마디로 조금 쉬워졌고, 측정 방법이...

캘리포니아 공대, 완벽한 성적으로도 성적 우수 장학금 못받는다

고등학교 전 학년 모든 과목에서  만점을 받고, 미국 대학 수학능력시험인 SAT에서까지 만점을 받고, 더불어 AP 과목 시험에서도 12과목에서 모두 A를 받았다면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까?  여기까지 글을 읽은 거의 대다수 사람들은 "이 정도면 칼텍에서도 성적 우수 장학금을 줘야 하는 것 아냐?"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는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가정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은 칼텍에서 Need Based Grant를 받을 수 있다. 즉 학자금 보조/재정보조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필요한 만큼의 보조금을 준다. 칼텍처럼 성적 우수 장학금을 안 주는 미국 최상위권 대학들은 많다. 우선 하버드 대학을 비롯해, 프린스턴, 예일 대학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 모두 다 공부를 잘하는 데 누구를 주고 누구를 안 줄 것인가? 또한 스탠퍼드, MIT도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 신문에 '하버드 대학 4년 장학금 받다'라는 기사들이 종종 나오는 데 이것은 전혀 사실과 다른 오보다. 다시 말하지만 하버드 대학에는 '성적 우수 장학금'이 없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서울대학과 고려대학이 성적 우수 장학금을 주지 않는다. 고려대학이 먼저 성적 우수 장학금을 없앴다. 서울대학이 이어받아서 성적 우수 장학금을 없앴다. 오직 가정 형편에 따라주는 Need Based Grant만 있을 뿐이다. 다시 돌아가서 칼텍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칼텍은 국제학생에게 주는 재정보조(FInancial aid)에 대해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다. https://www.admissions.caltech.edu/apply/first-year-freshman-applicants/international-citizens Financial Aid for Inte...

칼텍 지원시 SAT, ACT 성적 제출하면 도움 될까?

 칼텍(Caltec), SAT 옵셔널인가 Blind 인가? 사람들은 칼텍이 아이비리그나 스탠퍼드, MIT처럼 SAT 점수를 내도 좋고 나쁘면 안내도 좋은 Test Optional로 이해를 하고 있으나 홈페이지를 보면 Test Blind로 해석된다. 홈페이지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다. https://www.caltech.edu/about/news/caltech-announces-two-year-moratorium-sat-and-act-requirements Caltech has enacted a two-year moratorium on both the requirement and consideration of SAT and ACT test scores as part of the undergraduate admissions process. 여기서 모라토리엄은 중단, 중지라는 말이고, 대학 입학 사정에서의  SAT-ACT 점수 제출을 중단한다는 말은 Test Blind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다른 대학들은 Test Free, Test Blind라는 말을 사용했으나 칼텍은 moratorium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따라서  칼텍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SAT를 선택적으로 내도 좋고 안내도 좋고 가 아니라 점수를 안 낸다는 이야기로 해석된다. 즉 점수를 제출해도 평가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다. ​ 따라서 칼텍에 지원하려고 했으나 SAT.ACT 점수가 낮아서 망설이던 학생들은 거리낌 없이 자신 있게 지원을 하면 된다. 이 학교는 학업적 능력이 뛰어남을 입증하면 된다. SAT 점수가 낮아서 고민이던 학생들은 보다 자신감을 갖고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SAT/ACT 점수를 안 내도 되는  대학이 UC 계열이다.  UC 버클리와 UCLA 등 UC 계열 9개 대학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시스템 전부가 금년에는 SAT-ACT 점수를 내지 않는다. 이 대학들 역시 내도 좋고, 안내도 좋고 가 아니라 내도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미국 검정고시를 통해 미국 명문대로 가는 길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Diploma)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적 시험 옵션이다. 일부 십대들은 다양한 이유로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통해 학업적 능력을 입증하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진학 전에 학교를 그만둔다고 해도 검정고시를 위한 공부와 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학생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많은 튜터, 스터디 클래스, 연습 시험 및 온라인 리소스가 제공된다. 이런 자료들은 학부모나 학생이 찾아야 한다. 때때로 GED를 둘러싸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과 오명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왜 애초에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1940년대 초,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여했던 군인과 여성들은 귀환을 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18세가 되어 전쟁 노력에 동참했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마치지 못했다. 따라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했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GED다. ​ GED 제도가 생긴 이후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를 획득했다. 현재 미국에서 25세 이상의 약 850만 명의 사람들이 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이 교육 경로가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 GED(검정고시)와 고교 졸업장 비교하기 1. GED(검정고시)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과 같은 학력을 요구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GED 시험을 통해 고교 졸업 자격을 획득하려고 한다면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과 같은 학업적 능력을 갖추어야 GED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누군가가 어떤 이유로든 K-12 교육을 이수하지 않는다면, 이 일련의 테스트, GED는 그 학생이 졸업을 한 학생과 동등한 지식과 학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

금년도 미국 대학 입시에 SAT 성적 내야할지 고민이에요

SAT 점수 제출, 꼭 유리한 것 아니다. 학생에 따라 다른 전략이 필요 미래교육연구소, 맞춤형 전략 제공 이제 미국 대학 얼리 지원이 4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다. 곧 12학년이 되는 11학년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 결승선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 학생들 가운데는 준비가 상당히 된 학생도 있고, 아직도 많이 미흡한 학생들이 있다. 특히 SAT기 그렇다. 이제 방학을 맞는 학생들은 "SAT 학원에 가서 여름 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서 8월 말 시험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을 것"이라고 다짐을 하고 있다. 각오가 남다르다. 필자가 여기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SAT 점수를 금년도 대학입시에서 제출하는 게 좋을까? 안 내는 게 유리할까?'이다. SAT 학원들의 홈 페이지나 유튜브 그리고 블로그를 보면 단정적으로 "SAT 점수를 내는게 유리하다"고 되어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면 틀렸다. 상황에 따라 안 내는 것이 훨씬 유리한 학생이 있고, 어떤 경우는 내서 유리한 경우가 있다. SAT는 기본적으로 GPA에 대한 보완이다. 즉 많은 고등학교들이 GAP를 주는 데 어떤 데는 매우 인색한 점수를 주고, 어떤 학교는 '퍼주기'식 GPA를 준다. ​ 대학에는 지역별 입학사정관이 있어서 그 고등학교의 수준을 파악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 A라는 학생의 GPA가 3.8 인데 이 학생의 SAT 점수가 1250점이다. B 학생은 GPA가 3.75인데 이 학생의 SAT점수는 1510점이다. 어떤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일까?  대학은 어떤 학생을 뽑고 싶을까? 미국 대학들은 GPA를 매우 중요하게 보지만 이를 검증할 여러가지 수단을 갖고 있다. SAT는 그 수단 가운데 하나다. 따라서 모든 학생들이 다 SAT를 내는 것이 유리 하지 않을 수 있다. 앞서 설명했듯이 SAT 1250점 학생은 이 점수를 내는 순간, GPA가 거품이라는 것이 입증된다.  따...

11학년, 미국 대학 지원 준비에 중요한 '이것' 했나요?

지원할 대학 리스트 초안 만들기 공통원서- 코엘리션 에세이 브레인스토밍 시작하기 SAT-ACT 시험 볼 것인지 결정하기 요즘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쁩니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상담을 요청해 오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주제별 특강을 하고 있고, 이미 미래교육연구소 입시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을 꼼꼼하게 보살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은 코로나 때문에 어렵다고 하지만 미래교육연구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학생들 때문에 감사함으로 바쁘게 일을 하고 있답니다. 11학년들이 지금 6-7월에 해야 할 가장 급한 일은 무엇일까요? 물론 학생들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꼭 이것을 먼저 해야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20년 동안 수천 명의 학생들을 컨설팅한 결과에 따르면 지금 6-7월은 1) 지원할 대학의 윤곽이 잡혀야 하고 2) 공통원서나 Coalition Essay를 쓰기 위한 기본적은 준비를 해야 하며 3) SAT, ACT가 준비 안 된 학생들은 방학 때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하며 4) 가정 경제 상황이 어려운 학생들은 학자금 보조를 받아야 할지 학비가 저렴한 대학을 가야 할지 그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즉 지원할 대학 윤곽을 잡을 때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학교 성적이 부진하고, SAT 성적이 시원치 않은 데다가 비학업적 요소조차 뚜렷한 것이 없는 데 아이비리그를 꿈꾸고 있다면 좀 곤란하겠지요. 더구나 부모님 소득이 연간 1억 원이 안 되는 데 학비를 조달할 대책이 없다면 참 문제가 많을 것입니다. 미국 대학 학비는 OECD 경제협력 개발기구 37개국 가운데 가장 비쌉니다. 그러나 전 세계에서 가장 학비 부담 없이 다닐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바로 학자금 보조/ Financial Aid 때문이지요. 바로 그 대학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대학에 합격할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대학에서 재정보조/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부속서류를 마련해 제출하는 것이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