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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 입시 에세이로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다고?

  ​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미국 대학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입학 에세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성적과 시험 점수에만 집중하지만, 실제로 입학 사정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에세이입니다. ​ 에세이의 중요성 지원자의 진면목 파악: 에세이는 성적이나 시험 점수가 보여주지 못하는 지원자의 인성, 작문 능력, 자기 성찰 능력을 드러냅니다. 학교와의 적합성 증명: 지원자가 해당 학교의 학업 커뮤니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그 학교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경쟁력 있는 지원자 구별: 특히 상위권 대학처럼 비슷한 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많은 경우, 잘 쓴 에세이가 합격의 결정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효과적인 에세이 작성 팁 독특한 자신의 이야기 선택: 남들과 다른, 오직 자신만의 경험과 관점을 보여주세요. 구체적이고 생생한 묘사: 추상적인 설명보다는 구체적인 사례와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 중요합니다. 진정성 있는 글쓰기: 입학 사정관들은 진실된 목소리를 알아봅니다. 과장되거나 거짓된 내용은 피하세요. 학교 특성 연구: 지원하는 학교의 가치관, 문화, 특성을 잘 이해하고 이를 에세이에 반영하세요. 퇴고와 피드백: 여러 번의 수정과 다양한 사람들로부터의 피드백은 에세이의 질을 높이는 데 필수적입니다. ​ 전문가의 도움 받기 에세이 작성이 어렵게 느껴지나요? 걱정 마세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하버드대 출신 원어민 등 전문가들의 에세이 지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여러분의 에세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래교육연구소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에세이는 단순한 글쓰기 과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한 강력한 도구입니다. 시간을 들여 정성껏 준비한다면, 에세이를 통해 입학 사정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

왜 미국 상위권 명문대학은 에세이를 중요하게 볼까?

  ​ 미국대학들은 여러 요소를 종합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특히 상위권 대학들은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미국 대학들은 에세이를 통해 학생들의 어떤 점을 파악하려고 하나? ​ 미국대학 입시, 특히 상위권 대학들에서 에세이는 당락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UC 버클리는 그들의 홈페이지에서 왜 에세이가 중요한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UC 버클리는 " 우리는 개인 통찰력 질문을 사용하여 학생의 진취성, 동기 부여, 리더십, 끈기, 타인에 대한 봉사, 특별한 잠재력 및 다른 문화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봅니다. 둘째, 학생에게 주어진 기회에 비추어 본 모든 성취를 파악합니다. 셋째, 학생이 직면한 비정상적인 상황이나 어려움 및 이를 극복한 것을 보려고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입학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경험한 어려움에 대해 쓰기로 선택한 경우 다음을 설명해야 합니다. 지원서에 포함시키기 위해 어려움을 설명하기보다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극복한 방법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배웠거나 성취한 것 이를 통해 우리는 학생들의 내면을 봅니다" ​ UC버클리가 설명을 했지만 미국대학들이 에세이를 통해 어떤 것을 보려고 하는 지 좀더 살펴보자. ​ ​ 미국 대학에서 지원자 에세이가 중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지원자 에세이는 단순히 학업 성적이나 시험 점수로는 알 수 없는 지원자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도구다. 다음은 그 이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다: ​ 1. 개인의 고유성 표현 고유한 목소리와 이야기: 지원자 에세이는 학생이 자신의 고유한 경험과 관점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개인적인 배경: 학생의 개인적인 배경, 문화적 배경, 가족 상황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이는 대학이 다양한 학생들을 모집하는 데 도움이 된다. ​ 2. 성격과 인성 평가 성숙도와 인성: 에세이를 통해 학생의 성숙도, 성격, 가치관, 윤리의식 등을 평가할 수 있다. 이는 학문적 ...

AI한테 미국 대학 입시 에세이를 써달라 하면 어떻게 될까?

 "훔친 배로는 강을 건널 수 없다."는 사실을 학부모들이 알아야 에세이 대필은 큰 범죄 행위...어려워도 학생이 쓰도록 도와줘야 ​ 여러분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나 알려드리려고 한다. 일부 학부모들께서는 이미 알고 있지만 이런 일이 얼마나 문제가 되는지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다시 한번 환기를 시켜드린다. ​ 서울에 있는 몇몇 SAT 학원을 겸한 유학원에서 미국 대학 입학 에세이를 써주고 있다 것은 공지의 사실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통한 에세이 작성을 공공연하게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도 들었다. 학부모들은 아이를 고생시키지 않고, SAT학원은 돈을 벌어서 좋다는 식이다.  ​ 그런데 최근 지방 한 도시의 국제학교 학생들이 그 지역이 유학업자가 에세이를 써주는 조건으로 학생들의 컨설팅을 대거 맡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충격적이다. 더 가관인 것은 이 유학업자가 자신이 에세이를 써서 미국의 괜찮은 대학에 합격시켰다고 공공연히 홍보하고 있고, 학부모들은 이를 믿고 더욱 맡기고 있다는 이야기다. ​ ​ 우선 인공지능을 통해 미국 대학 입시 에세이를 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부 학생들과 일부 유학원들은 이렇게 인공지능을 통해 에세이를 쓰는 것을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그러나.... 미국대학들은 이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 창이 있으면 이를 막는 방패가 있듯이...  미국대학들은 AI로 쓴 에세이를 찾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이를 100% 찾아낼 수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도 이에 대한 방법을 알고 있으나 알려드리지 않는다.   ​ 이렇게 미국대학 입시 에세이를 대신 써주면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미국 대학 입시 에세이를 누군가가 대신 써주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부적절하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학업적 정직성 위반: 대부분의 대학들은 학업적 정직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에세이를 다른 사람이 작성하게 하는 것은 이를 명백히 위반하는 행위로...

미국대학 에세이 작성시 "이것" 반드시 주의하라

 인공지능이 쓴 글 100% 찾아낸다. 대학 에세이 AI가 쓰면 곧 불합격처리 ​ 천지개벽의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발명만큼 인간에게 큰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검색의 시대에서 직접 정보를 얻는 시대로 바뀌었다.  구글이나 네이버에 검색을 하지 않아도 생성형 AI는 정보를 직접 찾아준다. 인공지능은  찾는 정보를 곧바로 찾아주기도 하고, 쓴 글을 고쳐주기도 하고, 키워드를 주면 직접 글을 써주기도 한다. 그림을 그려주기도 한다. 언어를 번역해주기도 한다.  ​ ​ 이런 AI를 보고 사람들은 다양한 생각을 하고 실제 실천을 한다. 미국 대학 지원을 하는 12학년의 경우 미국 대학 에세이를 인공지능에게 쓰라고 할까라는 유혹을 느낀다. 대학생들은 논문을 대필시킬까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작가 수업을 하는 이들은 창작물을 AI에 의뢰하고 싶어질 것이다.  ​ 창이 있으면 방패가 있듯이 이렇게 사람들은 AI가 쓴 글을 찾아내는 도구를 만들었다. 그게 바로 Chat GPT Zero라는 앱이다.  아래에서 보듯이 인공지능이 쓴 글을 Chat GPT Zero에 넣고 돌렸더니 인공지능이 생성한 가능성이 97%라고 알려준다. 이렇게 에세이를 인공지능에게 부탁을 하면 대학은 이를 반드시 찾아내 학생을 떨어트린다. 따라서 학생이 미국 대학의 에세이를 인공지능에게 쓰도록 시키면 100% 적발된다. 그 결과는 참담할 것이다.  ​ ​ 위에서 보듯이 10개 문장을 모두 인공지능이 만든 것 같다는 메시지가 뜨고 글은 노랗게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대학입시에서는 정직해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 ​ ​

2023-24학년도 브라운 대학 부가 에세이, 양이 늘었다고?

 2023-2024 Brown Essay Topics & Questions 7개 에세이를 써야 한다.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에세이 제시 ​ 2024학년도 브라운 대학에 지원할 학생은 최근 몇년간 브라운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보다 훨씬 더 많은 에세이를 써야 한다. 브라운 대학 올해 지원자는 공통 지원서에 있는 공통원서 에세이 외에 ▶200-250단어 에세이 3개, ▶3단어 에세이 1개, ▶100단어 에세이 2개, ▶50단어 에세이 1개에 답해야 한다. 사실 길게 쓰는 에세이보다 짧게 쓰는 에세이가 더욱 힘들다. 그렇다면 올해의 브라운 에세이 주제는 무엇일까? ​ 1. Brown’s Open Curriculum allows students to explore broadly while also diving deeply into their academic pursuits. Tell us about any academic interests that excite you, and how you might pursue them at Brown. (200-250 words)* ​ ​ 2. Students entering Brown often find that making their home on College Hill naturally invites reflection on where they came from. Share how an aspect of your growing up has inspired or challenged you, and what unique contributions this might allow you to make to the Brown community. (200-250 words)* ​ ​ 3. Brown students care deeply about their work and the world around them. Students find contentment, satisfaction, and meaning in daily ...

미국 대학 원서 에세이, 여름에 시작하라

 각 대학이 부가 에세이 제시하는 이유... 자기 색깔 학생 뽑기 위해  공통원서 에세이보다 더 까다로운 경우 많아 ​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Common App을 기본 지원 양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은 이 원서 양식에 첨부돼 있는 기본 에세이를 써야 한다. 그런데 대학들은 이 기본 에세이 외에 각 대학별로 별도의 부가 에세이를 쓸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각 대학별 부가 에세이 주제는 매우 다양하다. 학생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에 대한 질문부터 꿈의 세미나 설계에 이르기까지, 많은 대학은 입학 사정관이 지원자에 대해 최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도록 창의적인 보충 질문을 만들어내고 있다. ​ ​ 금년도(2023-24학년도) 각 대학별 부가 에세이 주제 많은 대학이 8월 1일 공통 지원서 공식 오픈에 앞서 몇 주 동안 추가 에세이 문항을 발표한다. 공통 지원서 에세이 프롬프트는 이번 주기에도 이미 제공되므로 올가을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다가오는 입학 주기에 대한 프롬프트에 액세스할 수 있다면 고학년이 되기 전 여름에 보충 자료 작성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름 방학 중에는 각 대학들이 발표한 부가 에세이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쓰기 시작해야 한다.  ​ 그런데 정말 답답하게 많은 학생이 이를 팽개쳐놓고, SAT 학원에 가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한마디로 복장이 터질 노릇이다. SAT 점수를 안 받는 대학이 미국 대학의 75%가 넘는데 말이다. 물론 좋은 SAT 점수를  확보했다면 당연히 제출해야 하겠지만 도저히 점수를 내 봐도 소용이 없는 점수에 매달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 금년에도 각 대학들의 부가 에세이가 거의 다 제시됐다. 우선 하버드 대학 에세이를 보자. ■ Harvard College *2023-2024 Essay Prompts 1. Harvard has long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enrollin...

[미국대학 준비] 지금 정말 중요한 것은 에세이 쓰기다.

  SAT 테스트 옵셔널로 에세이 더욱 중요 상위권 대학일수록 에세이 더 비중 커 미래교육연구소, 에세이 컨설팅 제공 ​ 미래교육연구소에서 필자가 많은 학부모들을 상담하고 또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많은 학부모들이 어디서 얻었는지 모르지만 매우 잘못된 정보들을 갖고 온다. 그 잘못된 정보가 자녀를 불합격으로 이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를 시리즈로 살펴본다. ​ ​ "에세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다 에세이 중요성을 간과하는 학부모들이 참 많다. 금년에도 매우 우수한 학생들이 미국 상위권 대학에서 웨이팅도 아닌 리젝트를 당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금년에도 합격 대학 선택 및 불합격 원인 분석 상담을 해주고 있다. 그런데 불합격 학생들 가운데 학업적 요소가 완벽함에도 합격이 거부된 학생들이 많다. ​ 이 학생들의 불합격 원인을 분석하다 보면 에세이에서 문제점이 많이 발견된다. 전문가 도움 없이 학생 혼자 에세이를 써낸 경우가 많다. 일견 대견하기도 하지만 무모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전문가가 에세이에 손을 너무 많이 대서 역효과를 낸 경우도 있다. 글을 잘 쓰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의 첨삭을 받지 않고 그냥 보낸 에세이를 보면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된다. 매우 어려운 단어를 쓰고 문장이 난잡하다. 논리가 불분명하고 주제와 동떨어진 글을 쓰는 경우도 있다. 문장이 너무 길어서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는 경우도 있다. ​ ■ 미국 대학입시, 에세이가 중요하다= 유튜브 https://youtu.be/Da9KqXnmq4Y ​ 하여간 학부모나 학생들 가운데는 에세이의 비중을 아직도 가볍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 대학마다 지원자 수가 차고 넘친다. 상위권 대학들의 합격률은 지난해에 비해 한 대학도 예외 없이 낮아졌다.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은 "미국 대학 지원자 수가 많아서 입학 사정관들이 학생들의 에세이를 일일이 읽을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에세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미국 대학 에세이] 2021-22학년도 다트머스 대학 입시 부가 에세이 주제

  다트머스 대학은 최근 2021-22학년도 1학년 입시 에세이 주제를 내놓았다. 이 대학은 가장 먼저 100단어내외로 "다트머스 대학이 왜 좋은가?"에 대해 기술하도록 하고 있다. 100단어로 쓰기에는 벅차다. 그러나 주저리 주저리 쓰는 것보다 촌철살인의 '다트머스 대학의 좋은 점'을 기술해야 한다. 앞에서 예를 주었다. '작은 대학'이라는 것이 포인트다. 이것을 어떻게 쓸 것인가가 관건이다. ​ 이어서 6개 주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서 250-300단어로 쓰도록 하고 있다. 많이 생각해서 써야할 주제들이다. 그래서 필자는 방학동안에 SAT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대학의 에세이들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의 경우 이렇게 지도를 하고 있다. ​ Dartmouth College ​ Please respond in 100 words or fewer: While arguing a Dartmouth-related case before the U.S. Supreme Court in 1818, Daniel Webster, Class of 1801, delivered this memorable line: “It is, sir,…a small college, and yet there are those who love it!” As you seek admission to the Class of 2025, what aspects of the College’s program, community, or campus environment attract your interest? ​ Please choose one of the following prompts and respond in 250-300 words: · The Hawaiian word mo’olelo is often translated as “story” but it can also refer to histo...

2021-22학년도 컬럼비아 대학 부가 에세이 주제

         내년도 컬럼비아 대학의 에세이 주제는 비교적 간단하다. 시카고 대학 등 다른 대학에 비해 매우 심플하다. 우선 이 대학은 고등학교 시절에 교과과정으로 읽었던 책 제목을 제시하도록 했다. 또한 이런 교과과정외에 읽었던 책과 연극 제목을 제시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잡지 또는 디지털 출판물, 웹사이트, 저널, 팝 캐스트 등의 제목을 나열하도록 하고 있다. 고등학교 때 보았던 영화, 쇼, 박물관, 강연 등 엔터테인먼트를 열거하도록 하고 있다. 에세이라기 보다, 비학업적인 활동을 보려는 것이다. 200단어 내외 짧은 에세이 주제는 가족, 학교, 친구 단체 또는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다른 공동체에 기여한 한 가지를 이야기해 보라고 했다. 또한 왜 컬럼비아 대학에 오고 싶은 지를 이야기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원서에 기재한 학업 영역에서 자신이 기재한 것에 대해 어떤 매력을 느끼고 있는지 설명해 보라고 했다. 뒷부분 마지막이 가장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200단어의 짧은 글이지만 결코 쓰기가 만만치 않다. 충분히 생각을 하고 나서 써야할 것으로 보인다. ​ Columbia University List Questions: · List the titles of the required readings from academic courses that you enjoyed most during secondary/high school. · List the titles of the books, essays, poetry, short stories, or plays you read outside of academic courses that you enjoyed most during secondary/high school. · List the titles of the print or digital publications, websites, journals, podcasts, or other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