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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버럴 아츠 칼리지에서 구글 입사하기까지

미교연, 올바른 목표를 설계해 주는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컨설팅 기관 이강렬 소장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저는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 계열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6년 전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심적 갈등을 겪으면서 유학을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그 시기에 우연히 미래교육연구소를 알게 되어 연구소의 도움으로 편입을 통해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저는 미래교육연구소 컨설팅을 통해 UC 계열 대학에서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로렌스대학으로 옮겨 학비 전액에 가까운 학자금 보조(Financial Aid)를 받고 공부를 했고, 졸업 후 바로 구글에 입 사하여 광고기술팀에 재직한 지 어느덧 3년 차가 됐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보낸 것 같지만 미래교육연구소와의 만남이 없었더라면 결코 지금과 같은 생활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제 유학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미디어에 비춰지는 유학은 화려하지만 실제로 많은 유학생들이 전처 럼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고단한 생활을 합니다. 이렇게 경제적 어려움으로 유학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그 학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저 또한 당시 가장 절실했던 경제적 문제를 미래교육연구소를 통해 학자금 보조로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비단 미국 대학 장학금이라는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이 책과 미래교육연구소를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학생분들께 합리적인 교육 컨설팅을 통해 올바른 목표를 설계해 주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고 인성을 강조하기보다 성적 위주로 줄 세우고 점수에만 목매는 성적지상주의의 한국 교육 방식을 여전히 쫓아가는 많은 유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봅니다. 또한, 많은 유학생들과 학부모들은 학비 대비 미래의 안정성과 전공 선택보다 대학 랭킹에만 관심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미국 대학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잘못된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혹 학생 및 학부...

<추천사> 가난한 목사, 두 딸 美 명문대 전액 장학생으로 유학 보내다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기' 두 딸 4년간 각각 2억 5000만원 장학금 받아 모든 비용 해결 뜻있는 곳에 길이 있다. ​ 저는 청년들을 위한 별처럼빛나는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는 라원기 목사입니다. 미래교육연구소의 이강렬 소장님께서는 우리 아이들의 학업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담을 소개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짧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개척한 지 10년이 조금 넘었지만 청년들이 중심이 된 교회이다 보니 아직까지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저도 많은 사례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 그런데 첫째딸 아이가 고등학교를 다니던 어느 날, 제게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이가 영어는 누구 못지않은 실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미국으로 학교를 보낸다고 생각하니 엄청난 재정적 부담에 눈 앞이 캄캄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아이 앞에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아이의 꿈을 꺾을 수는 없었기에 같이 기도하며 방법을 찾아보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로서 기도도 열심히 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인터넷에서 리서치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강렬 소장님 이 만드신 미래교육연구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 ​ 알고 보니 소장님은 제가 과거에 관심을 가졌던 『가난한 아빠 미국에서 아이 공부시키기』라는 책을 쓰신 분이었습니다. 그래 서 제가 아이를 데리고 가서 상담도 받고 진로 지도도 받아 보았습니다. 그 결과 소장님을 중심으로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아이의 적성과 성적에 맞는 학교를 추천해 주어서 미국의 휘트먼대학교 (Whitman College)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교는 한국에서는 그렇게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