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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 대학 GED 자격증으로 지원하기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시행되는 고등학교 학력인정 시험이다. 정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았지만, GED 시험에 합격하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 GED 시험은 영어(Reasoning Through Language Arts), 사회(Social Studies), 과학(Science), 수학(Mathematical Reasoning) 네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목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GED 자격증으로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학마다 입학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GED 성적만으로 입학을 허가하기도 하지만, 상위권 대학일수록 GED 외에 SAT 또는 ACT 성적, 에세이, 추천서 등 추가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 ​ 따라서 GED 자격증만으로 미국 대학 진학에 큰 문제는 없지만,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 요건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GED 성적이 높을수록 대학 입학에 유리할 수 있으므로, 시험 준비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 GED 자격증만으로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하기는 매우 어렵다. 하버드대학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 중 하나로, 입학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하버드대학교의 입학 요건은 다음과 같이 매우 까다롭다: 높은 SAT 또는 ACT 점수 우수한 고등학교 성적(GPA) 인상적인 에세이 강력한 추천서 인성을 포함한 특별하고 의미있는 과외활동에서의 두각 ​ GED 자격증은 일반적인 고등학교 졸업장에 해당하지만, 하버드대학교와 같은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지원자의 학업능력과 잠재력을 평가하기 위해 위에 언급된 요소들을 중요하게 고려한다. 하지만 GED 자격증과 함께 뛰어난 SAT/ACT 성적, 인상적인 에세이와 추천서, 그리고 학업 이외의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경력 등이 있다면 하버드대학교 입학을 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 ​ ​...

고등학교 내신 성적 나빠도 미국 대학 갈 수 있다!

 최근 미래교육연구소에는 24학년도 정시에 불합격을 한 고3학생들의 유학 문의가 많다. 정시가 진행되는 상황이거나 이미 1차에 불합격 됐기 때문이다.  우리 말에 전화위복,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다. 고3학년으로 정시에 불합격된 것은 분명 불행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불행이 얼마든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게 바로 전화위복이고, 새옹지마다. ​ 필자는 이런 Tuning Point 가 바로 해외 유학이라고 생각을 한다. 입시에 실패한 고3이 생각할 수 있는 유학의 선택지는 2곳이다. 하나는 미국이고 다른 하나는 독일이다. ​ 독일 유학에 대해서는 많은 글과 유튜브를 남겼다.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zDcYLbBmOI8 그러나 나는 가급적 미국 대학을 택하길 권한다.  미국 대학으로 갈 경우 3가지 방법이 있다. ​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낮을 경우 2) 성적이 좋을 경우이다. ​ 우선 고교 내신 성적이 아주 나쁠 경우에는  1) 미국 검정고시 (GED)를 봐서 성적 세탁후 진학을 한다.  2) 낮은 성적에 맞춰 미국 4년제 대학으로 진학을 한 뒤 1-2년 뒤에 편입을 한다. 3) 낮은 성적도 받아주는 CC로 가서 1-2년 뒤 편입을 한다. 4) 패스웨이로 가는 데 이 길은 절대로 가지마라. 유학원과 지원 대학의 호주머니만 불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정식 대학이 아니라 평생교육원에 등록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속으면 안 된다. 유학원들은 무조건 이 프로그램을 온갖 감언이설로 추천할 것이다.  ​ 성적이 좋은 경우에는 곧바로 4년제 대학으로 지원을 하면 된다. 다만 지금 미국 대학들의 정시가 마감되고 있어서 아직 지원이 가능한 대학에 원서를 내야 한다. ​ 등산을 할 때 정상에 오르는 길이 하나 둘이 아니듯 미국 대학에 가는 길도 여러가지가 있다. 특히 성적이 낮을 경우에는 다양한 전략을 쓸 수 있다. ​ 미래...

미국 검정고시를 통해 미국 명문대로 가는 길

 GED(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Diploma)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적 시험 옵션이다. 일부 십대들은 다양한 이유로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중도에 그만두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을 통해 학업적 능력을 입증하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진학 전에 학교를 그만둔다고 해도 검정고시를 위한 공부와 수강이 가능하다. 온라인에서는 이러한 학생을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많은 튜터, 스터디 클래스, 연습 시험 및 온라인 리소스가 제공된다. 이런 자료들은 학부모나 학생이 찾아야 한다. 때때로 GED를 둘러싸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과 오명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왜 애초에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1940년대 초,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여했던 군인과 여성들은 귀환을 했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18세가 되어 전쟁 노력에 동참했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마치지 못했다. 따라서 이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했고,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GED다. ​ GED 제도가 생긴 이후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를 획득했다. 현재 미국에서 25세 이상의 약 850만 명의 사람들이 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이 교육 경로가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 GED(검정고시)와 고교 졸업장 비교하기 1. GED(검정고시)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과 같은 학력을 요구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GED 시험을 통해 고교 졸업 자격을 획득하려고 한다면 적어도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은 학생과 같은 학업적 능력을 갖추어야 GED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누군가가 어떤 이유로든 K-12 교육을 이수하지 않는다면, 이 일련의 테스트, GED는 그 학생이 졸업을 한 학생과 동등한 지식과 학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

미국 대학 지원, 검정고시/GED로 가도 장학금 주는 대학 있을까?

미국 대학 가운데 98%가 GED, 검정고시 학생 받아줘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 주는 대학 따로 찾아야 필자는 종종 위 제목에 있는 것처럼 한국 검정고시나 미국 검정고시인 GED를 친 학생이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학자금보조/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우선 필자는 왜 검정고시나 GED 출신이 미국 대학에서 학자금 보조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궁금하다. 이것은  미국 대학의 재정보조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즉 Financial Aid는 성적 우수 장학금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은 가정 소득과 자산에 기반해서 주는 것이지 공부를 잘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알아야 한다. 따라서 GED, 검정고시 학생을 받아주는 사립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에게 재정보조를 주고, 기부금 규모가 커서 재정 지원을 많이 해주는 대학, 그 가운데 학생이 합격 가능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재정보조 신청서인 CSS 프로파일이나 ISFAA를 잘 써서 많이 받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부분 학부모들은  그 대학을 선정하지 못한다. 즉 학자금 보조를 많이 주는 대학 가운데 자신이 합격 가능한 대학, 그래서 최대로 많이 받을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하지 못한다. 이 과정에서 학부모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미국 대학은 3000여 개가 넘고 이 가운데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주는 대학은 770여 개나 된다. 이 중에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해야 한다. 미국 대학 가운데 약 98%가 GED, 검정고시 학생들을 받아준다. 그러나 일부 대학들은 받아주지 않는다. 대표적인 대학이 에모리 대학이다.  Emory University는 검정고시 학생을 받아주지 않는다. 즉 이 대학은 GED 학생은 지원조차 불가능하다. 그러니 재정보조를 달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이런 대학을 걸러내는 것이 먼저 중요하다....

한국에서 본 검정고시로 미국 명문대 진학 할 수 있나

 오늘 아침 한 학생이 미래교육연구소에 (tepikr@gmail.com) 메일을 보내왔다. 자신은 한국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대안 학교로 옮겨 공부하고 있고, 한국 검정 고시를 통해 국내 대학과 함께 미국 명문 대학에 지원을 할 계획인데, 최근 어느 유학원을 찾아갔더니 한국 검정고시로는 미국 명문대학 진학이 안 되니 미국 검정고시(GED)를 보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 학생은 꼭 미국 명문 대학에 가고 싶다며 다시 GED를 준비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한국에도 검정고시가 있고, 미국에도 검정고시가 있다, 주로 홈스쿨링을 하는 학생들이  정규 학교 졸업 학력을 인증받기 위해서다. 한국 검정고시는 4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반면 미국 검정고시는 거의 매일 볼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미국 검정고시는 매우 유연성이 있다. 미국 검정고시는 General Education Development라고 하고 이를 줄여서 GED라고 한다. 이 두 검정고시는 구성면에서도 매우 비슷하다.   ■한국 검정고시냐 미국 검정고시(GED)냐? =유튜브 결론을 이야기하면 한국 검정고시를 봐도 미국 대학 지원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미국의 거의 모든 대학들이 이렇게 검정고시를 한 학생들을 받아들인다. 다만 검정고시, GED를 한 학생들은 미국 대학들 추가로 요구하는 것들이 있다. 즉 검정고시나 GED는 정규 학교가 아닌 혼자 또는 비정규 과정을 통해  딴 자격증이기 때문에 대학들은 학생의 실력에  의구심을 갖는다.  대학에 따라서 표준화 시험 성적, 즉 SAT/ACT 점수를 요구하는 곳도 있고, 홈스쿨링을 통해 어떤 과목을 어떻게 공부했는지 구체적으로 밝힐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분명한 것은 정상적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보다  대학들이 요구하는 지원 준비 조건이 까다로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명문대학에 갈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가고 못 가고는 학생 개개인이 얼마나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