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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CT 점수로 합격 보장 되는 미국 대학을 찾는다면

Arizona State University( AZ) Non-Resident Top 25% or 3.0+ GPA or 24+ ACT or 1180+ SAT 미국 대학 중 가장 혁신적 대학 선정 유에스 뉴스 117위... 미국 4년제 대학 2300여개중 ​ ​ Arizona State University(ASU)는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대규모 주립 연구 중심 대학이다. 2024년 U.S. News & World Report 대학 랭킹에서 Arizona State University(ASU)는 117위를 차지했다. 이는 연구중심대학(National Universities) 부문에서의 순위다. ​ ​ 1885년에 설립된 ASU는 미국에서 가장 큰 주립 대학 중 하나이며,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 ASU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학위 프로그램: ASU는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서 350개 이상의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공학, 비즈니스, 법학, 간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우수한 연구 역량: ASU는 연구 중심 대학으로, NASA, 국립보건원(NIH), 국립과학재단(NSF) 등으로부터 상당한 연구 자금을 받고 있다. 대학 내 다양한 연구소와 센터가 첨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ASU는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ASU Online은 다양한 온라인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원격 학습에 최적화된 교육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다양성과 포용성: ASU는 다양한 학생 구성을 자랑하며, 포용성과 접근성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대학은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리소스를 제공한다. 지속 가능성 촉진: ASU는 지속 가능성 연구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캠퍼스 내 친환경 건물, 재생 에너지 사용, 지속 가능성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 ASU는 혁신, 다양성, 지속 가능성을 핵심 ...

미국 대학 지원자 궁금증 풀어주는 최신 입시 정보 4번째

 4번째 미국 최고 명문 대학인 프린스턴 대학 입시 정보를 드린다. 앞서 설명한대로 프린스턴 대학 정보라고 하지만 미국 거의 모든 대학에 적용되는 정보다. 이를 통해 미국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미국 대학 입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면 좋을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 홍보팀> ​ ​ ▶내가 지원한 대학 지원 서류가 제대로 접수 됐는지 어떻게 파악 하나요? ■ 프린스턴 지원자 포털을 사용하여 필요한 모든 지원 서류가 접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가 접수되면 확인 통지를 받게 됩니다.  모든 필수 증빙 자료가 전송되면 체크리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신청서가 불완전한 경우, 어떤 부분이 누락되었는지 알려드리며 위약금 없이 제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미국 대학에 모두 적용된다. 지원자는 서류를 접수한 뒤 지원한 대학 포털에 들어가서 보면 접수 또는 미접수 현황을 알고, 누락된 서류를 파악할 수 있다) ​ ▶경제적으로 어려워 재정보조를 신청하려고 한다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 레귤러 지원자는 대학 입학 예정 연도의 2월 1일까지 재정보조를 신청해야 합니다. 편입 지원자는 3월 9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얼리 액션 신청자는 11월 9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대학별로 재정보조 신청 마감일이 다르다. 각 대학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 ▶ 입학 지원은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 고등학교 주니어 2학기 봄 이후 프린스턴의 지원 요건과 자료를 검토하기 시작하고,  시니어 가을 이전 또는 가을에 지원서를 시작할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온라인 공통(Common App) 지원서 및 프린스턴 보충 자료는 8월 중순에 제공됩니다.  ​ ▶ 프린스턴에서 AP 학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 학생들은 AP 학점을 사용하여 상위 레벨 과정에 입학하거나 외국어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AP 학점을 많이 취득한 학생은 이를 사용하여 진급을 통해 조기 졸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AP 학점은 작문 요건을...

미국 대학 합격하려면 원서 많이 쓰기만 하면 될까?

  미국대학 원서 몇 개를 써야 하나? ​ 매직 숫자는 없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 학생들은 3-5개 정도 원서를 썼다. 그러나 상위권대학 합격률이 낮아지면서 점차 지원대학 수가 늘어나 지금은 15개, 심지어 20개까지도 쓴다. CommonAPP은 20개까지 원서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ID를 바꾸면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73개까지 원서를 넣어 신문에 난 학생도 있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지원자수가 10년에 비해 2배로 늘었다. 이는 원서 개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지원대학 수를 늘려 합격 확률을 높이는 것도 좋지만 적정한 배분, 즉 상향-적정-안정으로 넣는 것이 중요하다.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려면 개수가 아니라 지원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이 좋다. 그런데 욕심의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게 문제다. <이강렬 박사> 참고 ☞ https://blog.naver.com/josephlee54/223162288126 (블로그) ☞ https://youtu.be/L7aeZ3NUkvk (유튜브) ​ ■ 매일 카카오톡으로 대학 입시 정보를 받아보고 싶으세요? 그럼 여기를 클릭하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 https://open.kakao.com/o/gqho1Guf

미국 대학 얼리까지 6개월 남아... 11학년은 지원할 대학을 정해야

지원할 대학 리스트 만드는 것이 중요 상향- 적정- 안정 대학으로 나눠서 정해야 어떤 기준으로 대학 고를 것인가 전략 세워야 미국 대학 원서를 12학년 졸업하고 쓰는 줄 아는 학부모들이 있다. 독자들이 잘 아시듯이 지금 11학년들이 얼리에 지원하려면 원서 마감까지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미국 상위권 대학 얼리 원서 마감일은 금년 11월 1일이다. 그래서 10월 중하순에 원서 작성을 마치고 마감 일주일 전에 원서를 넣는다.  이렇게 원서를 일찍 넣는 것은  미국 상위권 대학뿐 아니라, 캐나다 토론토 대학,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도 마감이 빨라서 10월 중순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홍콩, 싱가포르 상위권 대학도 11월 중순이 원서 마감일이다. 따라서 11학년들은 이제 본격적인 대학 원서를 쓸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대학에 가야 할지에 대해 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내가 지원할 대학을 어느 정도 정해 놓는 것이다. 오늘은 지원할 대학을 정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자. ■ 지원 대학 리스트 만들기 ​​​누구나 지원하고 싶은 대학이 있다. 그 대학 리스트가 구체적인 학생이 있는가 하면 막연하게 '좋은 대학' ‘일류 대학’이라는 모호한 목표를 갖고 있는 학생들도 많다. 11학년이라면 지원할 대학의 리스트가 어느 정도 구체적이어야 하고 실현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Dream College'만 생각을 한다. 무조건 하버드대학 아니면 MIT다. 꿈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꿈이 허황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너무 낮아서도 안 된다. 이럴 경우 자존감이 떨어진다. 며칠 전 상담을 한 학부모의 경우 자녀가 잠재적 능력은 충분한 데 미국 고등학교에 보낸 시간이 늦어서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부모의 욕심은 커서 MIT가 목표였다. 필자가 보기에 실현 불가능한 목표인데도 부모, 특히 아버지는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이처럼 준비 부족...

내신 성적 낮은 학생, 아이비리그 대학 갈 수 있을까?

 미국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준비 해야 할까? 국내 대학에 정시로 지원하는 학생들은 수능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노력을 한다. 학교 성적이 엉망이어도 수능 성적이 좋으면 대학에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대학의 경우 다르다. 미국 대학들은 Holistic 평가, 즉 약 15가지 내외의 다양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만을 잘 해서는 합격할 수 없다. 상위권 대학들의 경우 더욱 그렇다. 그런데 어떤 학부모님들은 종종 미래교육연구소에 이런 질문을 하신다. 자녀가 내신 성적이 좀 부족한데 에세이를 잘 쓰고 특별활동을 잘 하면 아이비리그 대학에 갈 수 있냐는 것이다. ■유튜브: 얼리 결과로 본 2021학년도 미국 대학 입시 트렌드 물론 미국 대학들은 학생들의 여러가지 부분을 보고 평가를 한다. 그러나 그 요소들이 모두 같은 정도로 중요한것은 아니다. 미국 대학 입학 사정 평가요소는 보통 15가지 내외인데그 중 학업적 요소가 가장 비중이 높다. 이것은 학교 성적을 말한다. 그다음으로는 학교에 개설된 AP, IB 등 대학교 예비 과목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으로 SAT/ACT 성적이 중요하다. 실제로 에세이와 특별활동의 비중은 학교 성적이나 SAT에 비해 낮다. 그렇다면 왜 학부모들은 특별활동이나 에세이를 잘하면 상위권 대학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 것일까?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학업적 요소는 거의 비슷하다. 내신 성적이나 AP 수강 수나, SAT 성적도 거의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때 변별력이 있는 요소는 바로 비학업적 요소, 에세이-특별활동 등이다.  이런 경우에는 뛰어난 에세이와 뛰어난 액티비티 기록을 가진 학생이  합격을 한다. 작은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어낸다. 잘 쓴 에세이, 뛰어난 액티비티도 좋은 학업성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혀 힘을 발휘할 수 없다. 내신 성적과 SAT 점수가 기본적으로 뒷받침되는 학생에게 잘 쓴 에세이는 ...

IBDP만 한 학생, 미국 명문 대학 진학 가능할까?

 미국 대학 진학시에는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이수했어야 한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고등학교를 다녔거나 IB, A레벨, AP등 과정을 이수한 것이 아니라면 검정고시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IB 과정으로 미국 대학 진학을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요즘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소재 국제학교에서 IB 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 학생들의 부모님들의 말에 의하면 IBDP 이수만으로도 미국 명문대 진학이 가능하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정말로 SAT, ACT 없이도 미국 상위권 명문 대학 진학이 가능할까? ■유튜브: IB 만으로 미국 명문 대학 가능한가? 물론 IBDP 과정을 이수하는것만으로도 미국 대학을 갈 수는 있다. 전혀 문제 없다. 그러나 명문 대학에 진학한다고 하면 조금 상황이 달라진다. IB 과정을 이수했다 하더라도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 미국 상위권 대학은 고등학교 교과 이수 성적(GPA) 외에도 SAT와 ACT 등 미국 대학 수학능력시험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즉, SAT-ACT OPTIONAL 정책을 쓰는 대학을 제외하고는 IB 과정을 이수한 학생도 SAT나 ACT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한다. 미국 대학 가운데 SAT나 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이 꽤 된다. 일반적으로 1200여 개로 알려져 있다. 아이비리그 급인 시카고 대학도 SAT-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NYU도 그렇다. NYU는 선택적으로 제출할 수 있다. 상위권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보든 칼리지도  SA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SAT, ACT 이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은 IB와 토플/아이엘츠 성적 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이러한 조건은 IB 학생뿐만 아니라 A-레벨을 했든, AP를 했든 상관없이 똑같이 적용된다. 대표적인 대학은 워싱턴, 미네소타, 퍼듀 대학 등이다. IB 과정은 과정이 개설된 학교에 다니면 이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학생이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 물론 IBDP 과정은 할 수도 있고, 일부 과목...

국내 고등학교에서 미국 대학교로 진학하고 싶어요

 현재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 졸업 후 미국 대학에 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어떤 학생들은 유학에 대해 깊은 생각 없이 단순히 호기심만 있거나 그냥 국내 대학이 어려워 피하려는 마음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학생들에게는 해외 유학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미국 대학에 가려는 학생은 내가 정말 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싶은 이유를 생각해보라. 미국 대학 진학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다면 이 길을 매우 추천한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에서 공부할 수 있다. ■ 수능 후 미국 유럽 대학 진학하기= 유튜브 https://youtu.be/mw8J7wxQCZ8 미국 대학 진학을 준비할 때 가장 기본은 고등학교 내신과  영어 공인 시험 성적이다. 이 두 가지는 가장 필수적인 요소다. 여기서 말하는 영어 공인 시험은 토플 혹은 아이엘츠, 듀오링고(일부 대학)이며 토익은 해외에서 영어 공인 성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미국 대학마다 요구하는 영어 공인성적이 다르다. 영어공인성적이 충족되면 미국 대학들은 내신 성적과 에세이, 추천서, 특별활동, SAT-ACT 성적으로 입학 사정을 한다. 이 요소를 모두 요구하는 대학도 있지만 선택적으로 요구하는 대학도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학교 성적이다. SAT-ACT 점수를 안내도 되는 대학은 1200여 개나 된다. 국내고 학생들이 이 시험 준비를 하기는 사실상 어렵지만 영어가 우수한 학생들은 이 시험 준비를 해서 보기도 한다. 따라서 학생은 우선 고등학교 내신이 잘 준비되어야 한다.  ■학비 부담이 가능한가?  만일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즉 학자금 보조를 받는 방법을 선택하거나,  학비가 저렴한 대학으로 가는 방법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미국 대학들 가운데는 국내 대학 수준의 학비로 갈 수 있는 대학들도 있다. ■ 미국 대학 지원 시기 미국 대학 지원 시기는 매년 11월에 얼리 (조기) 지원, 그리고 그...

미인증 국제학교 나오면 독일대학 못간다던데... 미국대학은요?

 코로나의 영향으로 해외 유학을 미루거나 포기한 후 국내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국제학교를 선호하여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국내 국제학교를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 중에서는 종종 미래교육연구소에 걱정이 담긴 질문을 하는 분들이 계신다. "학력인증 안 된 국제학교 가면 미국 대학 진학 못하나요?" 바로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에 대한 걱정이다. 이에 답하기 전 먼저 국내 국제학교들의 상태를 알아보자. 상당수 국내 국제학교들이 이름으로는 학교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학교'교육 장사'나 다름없는 상태다. 심지어 상가의 사무실 2-3칸이나 교회 건물 구석의 2-3개짜리 공간을 '국제학교'나 '크리스천 아카데미'라고 이름을 붙이는 등 교육 환경도 열악한 곳들도 많다. ■ 국제 학교 이런 기준으로 골라라= 유튜브 이렇게 문제있는 국제학교들이 많은 만큼 미국 학력 인증은 물론 국내 학교 인가를 받지 않은 곳들도 매우 많다. 이런 곳은 교육 법에 의해 '학원'의 지위 뿐, 학교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어  '아카데미' 또는 '스쿨' 등의 이름을 붙인다. 그러나 이러한 미인증 국내 국제학교를 나와도 미국 대학 진학은 가능하다. 미국의 미인증 학교는 미국 대학 입학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미국 영토 밖의 고등학교 인증 여부는 아직까지 크게 문제가 된 것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 미국 대학의 입학 거부 사례가 있다. 또한 국내라고 해도 미인증 학교 학생들은 싱가포르 소재 대학과 독일 대학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교육의 질적인 면에서 부족함이 있는 수많은 국제학교들의 문제를 국내 교육당국도 인지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이도저도 못하고 민원이 들어올때만 제재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인증기관으로부터 학력 인증을 받은 국내 국제학교들을 양성화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도 법의 미비로 아직까지 어정쩡...

수능 후 해외 유학 고민이라면? 독일/미국 대학으로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202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치른 학생들은 이제 정시 지원을 앞두고 있다. 이 학생들은 내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원서 접수를 하게 된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모두가 원하는 성적을 받을 수는 없었고, 기대 이하의 결과로 해외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다. 그 외에도 애초에 수능과는 상관 없이 해외 유학을 가려고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오늘은 해외 유학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 중 내신 성적이 좋은 경우의 해외 유학 진로 설계를 해본다. 바로 독일 대학과 미국 유학을 가는 길이다. 어느 길을 선택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비용 걱정을 크게 덜고 유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국내고 나와서 독일 대학 유학 가기 =유튜브 ■ 학비 무료 독일 대학 유학가기 독일 대학은 국제학생들에게도 학비가 무료이거나 저렴하다. 게다가 영어로 전공 공부 전 과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독일어로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걱정은 없다. 독일 대학의 지원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인문계 고등학교 출신 2) 3년간 전 과목에서 60점 이하가 없을 것 3) 과학 3년을 이수할 것 4) 수능에서 평균 4.4 등급을 받을 것 5) 영어 공인 성적(토플 혹은 아이엘츠 점수)를 확보할 것 다른 조건을 충족했으며 내신이 좋은 학생은 7월 중순까지인 지원 마감일에 맞추어 영어 공인 성적을 준비하면 된다. 독일 대학은 매년 10월에 개강한다. ■ 재정 보조/장학금 받으며 미국 대학 유학가기 미국 대학은 학비가 비싸지만 사립대학의 경우 국제학생들에게도 많은 재정보조를 준다. 아니면 학비가 저렴한 주립 대학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미국 대학은 지원 조건이 간단한데, 내신과 영어 공인 성적만 있어도 된다. 물론 성적이 낮더라도 그에 맞는 수준의 대학에 지원을 하면 된다. 그러나 영어 공인 성적, 즉 토플이나 아이엘츠 성적은 필수다. 국제학생은 영어 공인 성적이 없으면 지원조차 못할 수도 있다. 미국 대학 지원시 준비해야 할 요소들은 지원서...

존스 홉킨스 대학 12월 11일 얼리 지원 합격 발표한다

 지난 11월 1일 또는 15일에 미국 대학들의 얼리 지원이 마감되고 학생들은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여러 대학들의 얼리 합격 발표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명문 대학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존스 홉킨스 대학의 얼리 지원 합격 발표가 12월 11일에 이루어진다. 다음은 존스 홉킨스의 얼리 디시전 1과 2의 마감일과 합격 발표일 일정이다. 얼리 디시전 I 원서 마감일: 11월 2일 얼리 디시전 I 합격자 발표일: 12월 11일 얼리 디시전 2 원서 마감일: 1월 4일 얼리 디시전 2 합격자 발표일: 2월 12일 12월 11일이 오면 얼리 지원 합격 발표에서 합격과 불합격 외에도 디퍼를 받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 유튜브로 알아보기: 미국 대학 왜 얼리 지원을 해야 하나? 여기서 디퍼란 합격시키기에는 애매하지만 불합격시키기에는 아까웠다는 의미로, 이후 자동으로 레귤러에서 재심사를 받는다. 불합격을 받은 학생은 레귤러에서 재도전할 자격이 없지만 디퍼는 다시 기회를 얻는다고 보면 된다. 물론 레귤러에 디퍼로 합격을 하더라도 얼리 디시전과 같은 등록 의무는 없어지므로 다른 더 좋은 대학으로 가도 상관이 없다. 또한 위의 일정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대학은 얼리 디시전 1뿐만 아니라 2도 받는다. 얼리 디시전2는 1처럼 합격시 반드시 해당 대학에 등록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그러나 얼리 디시전 1과 마찬가지로 얼리 디시전 2는 레귤러 지원보다도 합격 확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어 추천한다. 얼리 디시전 2는 합격 시기가 레귤러와 같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 꼭 가고 싶은 학생은 등록을 빨리 해야 한다는 점에 주의하며 얼리 디시전 2로 지원하면 된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대학 레귤러 지원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12/5 SAT 시험 센터 일부 폐쇄... SAT 못보면 어떡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걱정이 커지고 있는 요즘, 결국 12월 5일로 예정되어있는 SAT 시험에도 영향이 끼치고 말았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코로나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어 미국에서는 많은 테스트 센터가 문을 닫았다.  한국에서는 3개의 테스트 센터인 글로벌 선진 학교 (GVCS), 제주 한국 국제학교(KIS), 부산 한국 과학영재학교가 문을 닫게 되었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SAT 시험을 못보게 된 학생들도 있고, 일찍 SAT 시험을 보려고 했으나 예약을 할 자리가 나질 않아 못 보는 학생들도 있다. 다음은 1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님의 걱정이 담긴 문의다. "이강렬 박사님, 우리 아이는 국제 학교 11학년입니다. 주변에서  일찍 SAT 시험을 봐야 한다기에 지난 8월부터 시험을 보려고 하는 데 12월까지 자리가 없어서 보지 못했고, 내년에도 3월과 5월 예약이 모두 되어서 자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당혹스럽습니다. 내년에도 대학들이 이런 사정을 봐줄까요?" 물론 12학년들은 이제 레귤러 지원 마감일이 가까워 더이상 기회가 없다. 다행히도 테스트 옵셔널 정책, 즉 SAT/ACT 성적 없이도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이 많으니 12학년들은 이를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11학년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 SAT 혼자 공부해도 되나요? 유튜브 영상으로 알아보기 . SAT 시험은 가고자 하는 대학의 합격자 평균 점수에 도달했을때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니 위의 학부모님처럼 SAT 시험은 일찍 봐야 한다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 조급해하지 말고 준비를 충분히 한 상태로 시험을 보는 것이 제일이다. 또 많은 시험장들이 코로나의 영향으로 문을 닫아 칼리지보드가 시험 회수를 늘릴 가능성도 있으며, 조금이라도 학업적 성과를 보완하고 싶다면 내년 6월의 SAT 서브젝트 시험을 2-3과목정도 보는 방법도 있다. 다만 SAT 서브젝트 시험을 보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잘 생...

미국 대학 얼리 디시전, ED1과 2의 차이는?

 많은 미국 대학들이 얼리로 정원의 반을 선발한다. 그만큼 얼리 지원시 합격률이 높아서 미래교육연구소에서 컨설팅을 받는 학생들의 90% 이상이 얼리 디시전 혹은 얼리 액션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얼리 지원은 학자금 보조를 받기에도 얼리 지원이 더 유리하여 미래교육연구소에서는 얼리로 지원하여 학자금 보조를 받아내는 비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매우 유리하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얼리 디시전에는 조건이 있는데, 학생들이 입학 결정을 일찍 하도록 하는 지원 옵션인만큼 얼리 디시전으로 합격한 대학은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얼리 지원자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학교 카운슬러가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을 하겠다는 서약서를 제출한다. 그러므로 얼리 디시전 지원자는 합격 통보를 받을시 다른 학교에 지원했던 지원서를 모두 철회해야 한다. ■ 미국 대학 지원 방식= 유튜브 따라서 최고의 선택이라고 확신할만한 대학이 있거나,  캠퍼스를 방문해서 즉시 편안함을 느꼈다면  Early Decision에 따라 지원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11학년, 그리고 12학년 1학기 중간까지의 성적이 좋다면 얼리 디시전으로 지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얼리 디시전을 나눈 얼리 디시전 1과 2는 무슨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 합격시 등록을 해야 한다는 의무는 1과 2가 같다. 그러나 지원 시기와 합격자 발표일에는 차이가 있다. 얼리 디시전 1을 채택한 대학들은 대체적으로 11월 1일에 마감을 하고 12월 15일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얼리 디시전 2는 원서 마감이 1월 1일에서 15일 사이가 많고 합격자 발표는 대체적으로 2월 15일 경에 한다. 물론 대학마다 합격자 발표일이 다를 수 있다.

<중요> 2019-20학년도 美 대학 Common App 에세이 주제 발표

에세이 주제 7개 지난해와 동일 여름 방학 이전에 에세이 틀을 잡고 어느 정도 써 놓아야 한다. ​ ​ 미국 대학 원서 작성 플랫폼 가운데 하나인 Common App, https://www.commonapp.org/ 이 2019-20학년도 미 대학 공통원서 주제를 발표했다.   Welcome The Common App Advantage Connect To More No other system matches the diversity of colleges and universities accessible through the Common App. Explore and apply to schools across the world. Work Smarter There is no need to repeat your applicant details for every college on your list.  Enter your inf... www.commonapp.org ​ 다행인 것은 18-19년도 에세이 주제와 동일하다. 에세이는 미국 상위권 대학에 지원할 때 매우 중요한 입시 요소다. 하루아침에 절대로 쓸 수 없다. 오랜 시간 동안 생각을 다듬고 준비하고 정리해서 써야 한다. 대체적으로 여름 방학 이전에 틀을 잡고 써야 한다. SAT에 매달려서 이를 소홀히 하면 그 결과는 불합격이다. 미래교육은 이런 점에서 일찍부터 컨설팅 학생들에게 에세이를 준비시키고 있다. 에세이 지도는 원어민 전문가가 해야 한다. 그 속성상 그렇다. ​ 다음은 2019-20학년도 미국 대학 공통 원서 에세이 주제다. ​ ​ The Common App Prompts for 2019-20 Will Remain the Same The Common Application has announced that the personal stat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