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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곳의 한국 SAT 시험센터, 5월 8일 시험에서 제외된다

 5월 8일(토) 금년들어  두번째 SAT 시험이 치러진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3곳은 시험장이 폐쇄 됐다. 이곳에 등록을 했던 학생들은 시험을 보지 못하게 됐다. 많은 학생들이 초조하고 또 불안해 할 것이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가 계속 이야기를 했듯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직 6, 8,10,11,12월 시험이 남아 있다. 물론 이 가운데는 SAT 시험을  못지 못하는 달도 있다. 적어도 3-4번은 앞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다. 또한 금년에도 많은 미국 대학들이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으므로 시험을 보지 못했거나 점수가 낮은 학생들은 SA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까지 취소된 시험장을 보면 다음과 같다. 1. 코너스톤 국제학교 2. 용인 외대부고 3. 한미교육위원단 현재까지는 3곳의 시험이 취소됐다. 이곳에 등록을 했던 학생들은 시험을 볼 수 없다. 미국은 훨씬 더 많은 곳이 취소됐다.  시험을 치러야 할 학생들은 자신이 등록한 센터에서 시험을 볼 수 있는 지에 대해 미리 파악을 해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

12/5 SAT 시험 센터 일부 폐쇄... SAT 못보면 어떡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걱정이 커지고 있는 요즘, 결국 12월 5일로 예정되어있는 SAT 시험에도 영향이 끼치고 말았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코로나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어 미국에서는 많은 테스트 센터가 문을 닫았다.  한국에서는 3개의 테스트 센터인 글로벌 선진 학교 (GVCS), 제주 한국 국제학교(KIS), 부산 한국 과학영재학교가 문을 닫게 되었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SAT 시험을 못보게 된 학생들도 있고, 일찍 SAT 시험을 보려고 했으나 예약을 할 자리가 나질 않아 못 보는 학생들도 있다. 다음은 11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님의 걱정이 담긴 문의다. "이강렬 박사님, 우리 아이는 국제 학교 11학년입니다. 주변에서  일찍 SAT 시험을 봐야 한다기에 지난 8월부터 시험을 보려고 하는 데 12월까지 자리가 없어서 보지 못했고, 내년에도 3월과 5월 예약이 모두 되어서 자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당혹스럽습니다. 내년에도 대학들이 이런 사정을 봐줄까요?" 물론 12학년들은 이제 레귤러 지원 마감일이 가까워 더이상 기회가 없다. 다행히도 테스트 옵셔널 정책, 즉 SAT/ACT 성적 없이도 지원할 수 있는 대학들이 많으니 12학년들은 이를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나 11학년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  ■ SAT 혼자 공부해도 되나요? 유튜브 영상으로 알아보기 . SAT 시험은 가고자 하는 대학의 합격자 평균 점수에 도달했을때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니 위의 학부모님처럼 SAT 시험은 일찍 봐야 한다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 조급해하지 말고 준비를 충분히 한 상태로 시험을 보는 것이 제일이다. 또 많은 시험장들이 코로나의 영향으로 문을 닫아 칼리지보드가 시험 회수를 늘릴 가능성도 있으며, 조금이라도 학업적 성과를 보완하고 싶다면 내년 6월의 SAT 서브젝트 시험을 2-3과목정도 보는 방법도 있다. 다만 SAT 서브젝트 시험을 보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