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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약학대학으로 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알아보기

  미국 약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많은 우수한 약학대학 (약대)이 있습니다. 좋은 약대를 선택할 때에는 학교의 순위, 교과 과정, 연구 기회, 실습 경험, 취업률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우수 약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UCSF)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UNC) University of Michigan - Ann Arbor University of Minnesota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versity of Kentucky University of Wisconsin - Madison Purdue University University of Washington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UIC) Ohio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University of Pittsburgh University of Maryland, Baltimore University of Florida 이들 대학은 약학 분야에서 우수한 교수진, 연구 시설,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습 기회와 경력 개발 지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들 대학의 졸업생들은 높은 취업률과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대 선택은 개인의 학업 목표, 관심 분야, 위치, 재정적 고려사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심 있는 약대의 교과 과정, 입학 요건, 장학금 기회 등을 꼼꼼히 조사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약학 예비 과정] =  0(0)년의 약학 예비 과정(즉, 직접 입학 또는 0-6 프로그램): 고등학교에서 바로 입학하는 학생은 프로그램의 약학 전 과정, 입학 및 면접 요건을 모두 성공적으로...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 졸업 후 취업 비자 쉬워진다

 미국 정부가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 취업하려는 국제 학생들에게 H1B비자(전문직 취업비자)추첨에서 STEM전공 학생들처럼 혜택을 주기로 했다. 그동안 국제학생으로 의대, 치대,약대, 간호대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미국에서 취업을 하더라도 비자 제한이 있어서 매우 불리했다.  미국 정부는 "STEM Designated Degree Program List 2022"에는 의학, 치의학, 간호학 전공을 STEM 으로 분류하지 않았다.  ​ 그러나, 미국 정부는 2023년 7월 12일자로 의학, 치의학, 간호를 STEM 분야로 지정하는 규정을 발표했다. 따라서, 해당 규정은 2023년 8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 따라서, 2023년 8월 1일 이후에 취득한 의학, 치의학, 간호 학위는 STEM 분야 학위로 인정된다. 이 과정을 이수하고 OPT비자를 통해 취업을 한 학생들은 그 이전 학생들과 달리 비자 추첨에서 STEM 전공자처럼 여러번 취업비자 추첨을 할 수 있게 됐다. ​ 이제 한국 학생들도 취업 비자의 제한에 대한 두려움 없이 미국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에 갈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이 분야에 가고 싶어도 취업 비자 제한에 걸려 망설이는 학생들이 많았고, 그래서 비자 추첨에 떨어진 학생들은 한국으로 돌아와 의사고시, 치의사 고시, 약사고시 등을 보고 한국에서 개업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국제학생으로 미국 의대,치대, 약대, 수의대, 간호대에 가려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대학원 진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 2023년 7월 12일자 미국 국토안보부(DHS) 발표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 is announcing a new policy that will recognize medical, dental, and nursing degrees as Science, Techn...

미국 대학 의학, 법학, 공학등 전문분야 진로는 Pre 코스가 필수!

 미국 대학에서의 "Pre-" 과정(예: Pre-med, Pre-law 등)은 특정 전문 분야나 진로에 대비하는 학부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Pre- 과정은 특정 전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학생이 그 후의 전문 대학원이나 진로를 위해 필요한 학부 과목을 이수하게 도와줍니다. ​ <미국의과대학 학생들> ​ 미국대학의 Pre 코스(Pre-requisite courses)는 특정 전공이나 프로그램에 진학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을 말합니다. Pre 코스는 전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쌓고,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됩니다. ​ 미국대학의 Pre 코스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공 Pre 코스입니다. 이는 특정 전공에 진학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의학, 법학, 공학과 같은 전문 분야의 전공은 해당 분야에 대한 기초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Pre 코스를 요구합니다. ​ 두 번째는 일반 Pre 코스입니다. 이는 특정 전공에 진학하기 위해 요구되는 과목은 아니지만, 대학에서의 학업과 성공적인 진학을 위해 도움이 되는 과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과학 등은 대부분의 전공에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과목입니다. ​ 미국대학의 Pre 코스는 대학마다, 그리고 전공마다 요구되는 과목과 학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미국대학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해당 대학과 전공의 입학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미국대학의 Pre 코스와 관련하여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Pre 코스는 일반적으로 대학 1학년부터 2학년 사이에 이수해야 합니다. Pre 코스를 이수할 때는 해당 전공의 교수진이나 학과 사무실에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Pre 코스를 이수하면서 학업 성적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대학의 Pre 코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해당 대학의 입학...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미국 약대로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필자는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통해 여러 차례 0+6 미국 약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했다. 지금까지 적지 않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 약대에 진학을 했다. 이 프로그램이 아니라도 4년제 대학을 거쳐 약학 대학원에 입학을 해서 성공적으로 졸업 후 약사가 되어 미국 시민권까지 취득해 미국에서 안정적 생활을 하는 학생도 있다. 오늘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약학 대학(원)에 들어가는 0+6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하고자 한다. 더 자세한 것은 미래교육연구소의 심화 상담이나 입시 컨설팅을 통해 안내 또는 도움을 받기 바란다. 궁금한 점을 일문일답으로 풀어간다. ▶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pharmacy school(전문 약학대학(원)에 입학을 할 수 있나요? 답: 물론입니다. 미국의 어떤 약학대학(원)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곧바로 받아줍니다. 하면 곧바로 학생들을 받아들입니다. 이 같은  약학전문학교는 고교 졸업 후 6년 이내에 약학과 전문 학습을 마칠 수 있어 '0-6'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0-6" 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들은 사전 전문적 연구, 즉 예과 과정 첫 2년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4년제 전문 약학 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0-6" 학위 프로그램으로 분류된 AACP (미국 약대 협의회) 기관을 따로 보기 바랍니다.  즉 모든 약대가 0-6 프로그램을 개설한 것은 아닙니다.  ▶문: 제가 "0-6" 프로그램에 합격해 들어간다면 Pharm.D. 클래스(약학대학 본과 진학)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답: "0-6" 프로그램에 등록한 학생들은 사전 전문적 연구, 즉 예과 첫 2년을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4년제 전문 약학 학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2학년 때 필요한 평점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약학전문대학원 진학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탈락될 수 있습니다.  ▶문: '보증 프로그램(guarante...

<수시·수능> 미국 약대 합격 어려운가요? … 국내고 학생 미국 약대 가기

국내고 출신 내신과 토플로 미국 명문 약대 지원 가능 ​ ​ 전화위복이란 말이 있다. 재앙이 복이 된다는 말이다. 국내 대학 수시에 떨어지거나 수능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전화위복이다. 국내 대학에 떨어지고 더 높은 수준의 해외 대학으로 갈 수 있다면 어떨까? ​ 필자는 국내고 출신 가운데 수능과 수시에서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에게 미국의 0+6 약대로 진학하기를 권한다. 일반적으로 미국 상위권 대학에 가려면 내신과 표준화 시험(SAT, ACT) 그리고 특별활동, 에세이, 추천서, 토플 등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국내 학생들이 준비하기 가장 어려운 요소가 바로 표준화 시험이다. 그런데 미국 약대 가운데 해외고 학생들에게 내신과 토플, 에세이, 추천서 만으로 지원을 허락하는 대학들이 5개 정도 된다. 토플 점수도 그리 높지 않다. ​ 즉 이 미국 약학 대학들의 입학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다. 내신성적이 좋고, 토플 점수가 좋다면 얼마든지 미국 0+6 약대 입학이 가능하다. 졸업 후 취업이 안 되는 국내 대학에 가기보다 미국 약대에 가서 미래를 열어가는 것이 훨씬 더 낫을 것이다. ​ 필자는 수능과 수시에 실패한 학생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미국의 0+6 약대를 권한다. 이와 함께 저렴하지만 매우 괜찮은 미국 대학들이 많다. 연간 비용이 3만 달러 미만의 우수한 대학들을 내신과 토플 점수로 갈 수 있다. ​ 국내고 학생들에게 최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토플 점수다. 토플 점수를 80점까지 확보하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매우 넓다. 다만 문제가 된다면 비용이다. 0+6 약대의 연간 학비는 적게는 연간 2천만원에서 많게는 5천만원 수준이다. ​ 국내고를 졸업하고 해외, 특히 미국 약대를 가기 원하는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 상담과 컨설팅을 받으면 된다. 전화 1577-6683으로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