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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전원 등록금 무료인 미국 대학, 국제학생도 갈 수 있을까?

  <베레아 칼리지> <Berea College의 국제학생 전액 장학금에 대해 > ​ Berea College에서는 모든 학생이 등록금 전액 무료다. 입학한 모든 학생은 등록금을 면제 받는다. 이 대학은 첫해에 등록한 모든 유학생에게도 100% 장학금을 지불한다. 등록금 뿐 아니라 숙식비로 모두 무료다. 대상은 학부 학생 전원이다.  ​ 그렇다고 이 대학에 아무나 갈 수 없다. 학업적 준비 뿐 아니라 에세이, 추천서, 액티비티에서 매우 뛰어난 기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은 백전백패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을 위한 준비를 일찍부터 시키고 있다. 적어도 8-9학년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성적만 우수하다고 절대 들어갈 수 없는 대학이다.  ​ 이 대학은 인터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터뷰를 통해 학생의 자질을 검증한다. 더불어 학업적 요소가 중요하며 에세이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인성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대학이다.  ​ 학비를 부담할 수 없는 목회자, 선교사 자녀들이라면 이 대학을 목표로 8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면 4년 미국 대학을 무료로 다닐 수 있을 것이다.  ​ Berea College의 국제 학생을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이다.  ​ 1.   개요:  o   Berea College는 모든 학생에게 무상 교육을 제공하는 독특한 정책을 가진 대학이다. o   국제 학생들도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   장학금 내용:  o   전액 학비 면제 o   기숙사비 및 식비 지원 o   노트북 컴퓨터 제공 o   의료보험 지원 ​ 3.   특징:  o   "No-Tuition Promise": 모든 학생이 학비를 내지 않는...

미국대학 재정보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미래교육연구소, 장학금 컨설팅에 성과급 No 추가 납부 비용 없음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 되다'가 해결책 ​ 연봉 2억 원 미만 가정 학생이 미국 주립이나 사립 대학에 가려면 경제적 압박을 받는다. 주립대학의 경우 연간 5~8천만원, 사립대학의 경우 1억 2000만원 이상이 소요된다. 연봉 1억원에서 2억원이면 국내에서는 '부자'일지 몰라도 미국 대학 학비를 내고나면 가난을 면하기 어렵다.  ​ 미래교육연구소가 2003년부터 많은 정보를 블로그와 유튜브, 직접 강의를 통해 제공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를 모르는 학부모, 학생들이 많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해야 할지 답답하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 박사사 '가난한 아빠 미국명문대 학부모 되기'에 이어 '가난한 아빠 세계 명문대 학부모되기'를 저술했다. 비용도 시중 일반 책들의 절반밖에 안 된다.  ​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 재정보조에 대한 개념이 없고, 또 있더라도 자세히 모른다. 미국 대학 장학금 꼭 필요한데 어떻게 받는지 모른다. 유튜브에서는 못받는다는 정보가 많다. 받더라도 어렵다고 말하기도 한다. 아예 어떤 유학원들은 "국제학생이 어떻게 미국 대학에서 돈을 받느냐"고 말을 한다. 이게 다 부정확한 정보에서 연유한다.  ​ 미래교육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미국 대학 장학금 컨설팅을 2003년에 시작을 했고, 지금도 연간 가장 많은 학생, 가장 많은 액수를 받도록 도와드리고 있다.  ​ 그런데 정보는 경쟁력이다.  따라서 정보에는 비용이 수반된다.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기에 부담된다면 스스로 혼자 해결할 수밖에 없다. 미국대학 장학금이라고 키워드를 치면 괜찮은 유튜브들이 있다. 블로그에도 그 방법이 나와 있지만 따라 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가 쓴 책을 보면 어느 정도 혼자 스스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강렬 박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 책에 그 프로세스를 담았다. 미...

미국대학 학비 지원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 알아보기

 미국대학들이 재정보조/Financial aid를 줄 경우 이는 소득과 자산을 기반으로 준다. 미국 대학이 보는 소득의 종류는 다양하다. 또한 자산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일정한 소득과 자산이 있으면 재정보조를 안 주거나 그 액수를 줄인다. 오늘은 소득과 자산에서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본다.  ​ Income, Wages Interest Business or farm income Rental income Child support received Annual contributions to retirement plans (e.g., 401K, IRA, SEP, SIMPLE) Foreign income exclusion Depreciation Business and/or property losses Net operating losses  ​ Assets, Cash (savings and checking) Stocks Bonds College Savings Plans Real estate equity (excluding the family's primary residence) Business or farm net worth and/or value based on earnings ​ ​ 재정 지원 사무소는 학생의 필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추가 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 가족 부담금은 청구된 비용뿐만 아니라 청구되지 않은 교통비 및 기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다. <미래교육연구소> ​ ​

자녀 교육설계가 곧 노후 설계다. 미국 대학 학비 감당하려면?

 자녀 교육 설계 잘 해야 노후 가난 면한다.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해도 학비 못내면 '꽝!'인데... ​   흔히 말하는 피해야 할 3가지가 있다. 첫째가 소년 등과(登科), 둘째가 중년 상처(喪妻) , 셋째가 노후 빈곤(貧困)이라고 한다. 일찍 출세를 하면 교만해져서 사람이 망가진다. 중년에 아내를 잃으면 고달픈 삶을 살게 되고 노년에 가난하면 삶의 질이 문제다. ​ 얼마 전 모 일간지는 “은퇴해도 못 쉬는' 반퇴 시대' 왔다”라는 제목의 머리기사를 실었다. 한국은 이제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들어선다. 20-30대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않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가 노후의 불안 때문이다. 노후를 힘들게 하는 것은 첫째, 건강이고, 둘째는 빈곤이다. 한국에서 노년 빈곤의 가장 주범은 ‘자녀교육’이다. 저축을 해야 할 시기에 자녀 교육에 올인을 하다 보면 많은 이들이 ‘불행한 노년’을 맞게 된다. 특히 자녀를 해외에서 교육시키려는 학부모들의 경우 이런 곤란을 당하기 십상이다. ​    자녀 교육문제로 노후 빈곤을 겪지 않으려면 자녀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자녀 교육에도 정확히 경제 법칙이 작용한다. 가장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교육은 투자다. 또한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확실한 것은 교육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미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자녀 교육에 많은 돈을 들인다. 특히 해외에서 자녀를 교육하는 해외 유학은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만 그만큼 투자 대비 이윤, Return of Investment(ROI)가 많이 남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해외 교육은 국내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든다.    문제는 이 비용을 어떻게 줄이거나 효과적으로 조달하느냐다. 미국 대학은 재정보조(생활 장학금)제도가 잘 돼있어 가난한 국제학생도 많은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성적이 우수해서 받는 성적 우수 장학금(Merit Based Schola...

퀘스트 프릿지 프로그램으로 미국 명문대 무료로 가기

 퀘스트브리지 프로그램, 금년 1,755명 예일 등 미 명문대 진학 학비 물론 용돈까지 모두 해결 국제학생도 지원 가능 ​ ​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국제학생으로, 부모 연간 소득이 8000만원 미만이고 학업성적을 포함해 재능과 인성에서도 완벽한 학생이라면 예일 등 미국의 최고 명문대학 40개 대학에서 '4년 학비 포함 기숙사비, 식비, 보험료, 책값, 용돈'까지 받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퀘스트브릿지(QuestBridge, QB)’ 프로그램이다. ​ ​ QB는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합격자는 4년 전액 장학금을 받고 대학을 다닐 수 있다. 1994년 스탠퍼드 대학 캠퍼스에서 고교 11학년생들을 위한 5주 과정 여름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QB는 넉넉한 기금을 바탕으로 2004년 본격적으로 론칭했다. 자격이 되는 학생들은 융자를 전혀 받을 필요가 없고, 부모가 부담해야 할 돈도 없어 해마다 지원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 2023년 가을학기 ‘퀘스트브릿지(QuestBridge, QB)’ 프로그램을 통해 얼리전형으로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은 전국에서 총 1,75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 QB 프로그램의 두드러진 특징은 미국의 최고 대학들을 파트너로 두고 고등학교에서 높은 성취를 이룬 저소득층 학생들을 ‘내셔널 칼리지 매치(National College Match)’를 통해 발굴해 이들에게 명문대 진학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최대 15개 대학까지 가고 싶은 순서대로 랭킹을 매긴다. ​ QB 매치 장학금은 학비, 기숙사비, 식사비, 교과서 구입비, 교통비, 기타 필요한 물품들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을 100% 커버한다. ED와 마찬가지로 QB도 구속력이 있다. 매치가 된 대학에 꼭 진학해야 하는 조건이 붙는다.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지만 한 대학과 매치가 안된 학생들은 ED, 얼리액션(EA), 또는 정시지원(RD) 과정을 통해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 이 프로그램...

부자들만 미국 대학 갈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미국 대학을 지원하려고 할 때 소득이 작은 가정은 대학 학비가 가장 큰 장벽일 수 있다. 대부분 주립대학교는 주 내 학생에게 저렴한 학비를 제공하고 타주 출신 학생에게는 2-3배의 학비를 받는다.  그러나 주외  또는 국제학생들에게도  저렴한 학비를 제공하는 대학들도 있다. 물론 사립대학에서 Financiald aid를 받는 것이 가장 학비를 저렴하게 가는 방법일 수 있다. 주립대학에서 In State 학비 대우를 받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사립대학에서 FA를 받기 어려울 경우 주립대학에 In State 비용으로 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수 있다.  ​ ​  타주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다음 대학들을 살펴 볼 수 있다. 이 목록에는 엘리자베스 시티, 센트럴, 알콘, 페이엣빌 주립대학과 서던 대학, A&M 대학 등 역사적으로 흑인 대학 5곳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당수 대학들은 대부분 남부 또는 중서부에 위치하고 있지만, 웨스트 텍사스 A&M 대학교와 오클라호마 팬핸들 주립대학교는 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목록에는 졸업 후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대신 무료 학비를 제공하는 미국 서비스 아카데미와 미국 본토의 학교보다 학비가 저렴한 푸에르토리코의 대학은 제외되었다. ​ 이 가운데 몇 개 대학을 보자. ​ ■ Dickinson State University (ND) : Dickinson State University (DSU)는 미국 노스다코타 주 디킨슨에 위치한 공립 대학이다. 이 대학은 1918년에 설립되었으며, 학부 중심의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사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비즈니스, 교육, 자연 과학, 인문학, 사회과학, 건강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Dickinson State University는 학생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소규모 클래스 사이즈와 개인적인 주의를 강조한다. 또한, 실용적인 ...

미국 시민권자 내는 학비로 국제학생 미국대학 다니는 방법

  세인트 클라우드 대학 등 10여 개 대학, 국제학생에게도 In State 학비 제공 일반 국제학생보다 절반 이하로 다닐 수 있다 " 저는 고 3학년 학부모입니다. 아이는 대학을 미국으로 가겠다며 국내 대학 지원을 포기하고 미국 대학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신은 2등급이고 토플도 90점이 됩니다. 문제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비싼 미국 대학 학비를 부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미래교육연구소 블로그를 보니까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아서 가는 방법이 있던데 우리 아이도 해당되나요?" ​ "미국 고등학교 11학년 학부모입니다. 이제 곧 미국 대학 원서를 써야 하는데 학비에 대한 고민 때문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미국 대학 가운데 국제학생도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닐 수 있는 대학이 있다고 하는 데 정말일까요? 미국 대학에 장학금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학비를 저렴하게 가는 대학에 보내고 싶습니다. ​ 최근 학부모로부터 받은 편지다. ​ 국제 학생들이 미국에서 대학에 다니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는 비용이다 . College Board에 따르면 2017~2018학년도 평균 등록금과 수업료는 사립대 34,740달러, 공립대 9,970달러, 공립대 외 거주자는 25,620달러였다. 하지만, 이 비용을 모두 학부가 부담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바로 미국 사립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거나 주립대학에서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니는 방법이다. 미네소타주와 미시간주 그리고 유타 주, 텍사스 주 등에서는 국제학생들이라고 하더라도 주 거주민 학비를 내고 다닐 수 있는 대학들이 있다. ​ ​ 블로그를 통해서 여러 차례 설명을 했지만 국제학생이 학비를 절약해서 가는 방법은 3가지다. ​ 1)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서 가는 길이다. ​ 이게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미국 대학에서 매년 수십억 원을 받아주고 있다. 내신과 토플로 가서 장학금을 받는 대학도 많다. ...

미국 명문 주립 대학 중 가장 학비가 저렴한 곳은?

  랭킹 47위 '플로리다 대학' 연간 학비 $28,658 랭킹 57위 '플로리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 $21,673 높은 랭킹에 학비 가장 저렴 ​ 학비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막상 자녀를 미국 대학에 진학을 시키려 하는데 학비 때문에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사립대학은 연간 학비가 5-6만 달러가 들어가고, 주립대학은 3-5만 달러가 소요된다. ​ 명문 사립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아이 성적이 뒤따라주지 않고, 조금 순위를 낮춰서 지원을 하려고 하니 학부모가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대학이라서 찜찜하다. 이럴 때 또 다른 선택이 필요하다 ​ 이름도 있고 학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명문 주립대학이다.​ 플로리다주 소재 주립대학들의 학비가 다른 미시간이나 일리노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주립대학보다 저렴하다. 예를 들어보자. ​한국인들이 잘 아는 캘리포니아주의 UC 버클리는 연간 학비가 $43,176다. UCLA의 경우에도 $42,218다. ​ 위스콘신 주립대학인 U of Wisconsin의 학비는 $37,785다. 미시간 대학의 학비는 $51,200로 미국 주립대학 가운데 가장 비싸다. 일리노이 대학(UIUC)도 $33,352이고 인디애나주 명문 주립 퍼듀 대학 학비는 $28,794 다. ​ 플로리다 대학(University of Florida) 학비는 $28,658 로 위에 소개한 모든 대학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다. 플로리다 주립 대학 순위는 유에스 뉴스 랭킹 34위 다. 필자가 학비가 가장 낮은 대학이라고 소개한 퍼듀 대학(랭킹 57위) 보다 학비가 더 저렴하다. ​ 유에스 뉴스 랭킹 20위 UCLA에서 91위 UC 리버사이드까지 사이에서 가장 저렴한 대학은 SUNY 스토니브룩으로 $28,528 이다. 그러나 이 대학의 순위는 91위다. SUNY 빙햄톤(79위) 학비는 $27,791다 . ​ 이보다 저렴하면서도 랭킹이 높은 대학이 있다. 바로 57위 플로리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