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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미국대학 입시 액티비티를 하고 싶다면...

  ​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The Duke of Edinburgh's International Award)]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The Duke of Edinburgh's International Award)**는 1956년 에딘버러 공작 필립 왕자가 설립한 글로벌 청소년 개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4세에서 24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개인 도전을 통해 자신의 기술을 향상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 프로그램은 브론즈, 실버, 골드의 세 가지 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단계는 점점 더 높은 수준의 도전을 요구한다. 포상을 받기 위해 참가자는 다음의 네 가지 주요 활동을 완료해야 한다: 봉사(Service): 지역 사회에서 봉사 활동을 하며, 공감 능력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술(Skills):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기존 기술을 향상시키는 활동으로, 악기 연주, 언어 학습, 취미 개발 등이 포함된다. 신체 활동(Physical Recreation): 스포츠, 댄스 등 신체 활동을 통해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탐험 활동(Adventurous Journey): 계획, 인내, 팀워크를 테스트하는 팀 탐험이나 원정 활동에 참여한다. ​ 골드 포상의 경우, **레지덴셜 프로젝트(Residential Project)**라는 추가 항목이 있으며, 이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목적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을 요구한다. 이 프로그램은 13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어 가장 널리 알려지고 존경받는 청소년 개발 프로그램 중 하나다. ​  이를 보다 자세히 설명한다. ■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The Duke of Edinburgh's International Award)는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자기 개발 프로그램이다.  1.  기원:  1956년 영국의 에든버러 공작 ...

희망 전공 관련 액티비티를 하면 입시에 도움될까?

  ​ 미국 대학 진학 시 활동(특별활동)과 AP 과목을 대학 전공과 일치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갖는 궁금증 중 하나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일치시키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입니다. 다음은 그 이유와 관련된 자세한 설명입니다. ​ 1. 활동과 AP 과목을 일치시키는 이유 전문성과 열정 입증: 학생이 특정 전공 분야에 대한 활동과 관련 AP 과목을 이수했다면, 이는 그 분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물학을 전공하려는 학생이 생물학 AP 과목을 이수하고 과학 클럽에서 활동한 경우, 이는 입학 사정관에게 그 학생이 해당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강한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준비도 증명: 대학은 해당 전공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관련된 활동과 AP 과목을 통해 해당 분야에서의 준비도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 2. 활동과 AP 과목을 일치시키지 않아도 되는 이유 다양성의 중요성: 대학들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기를 원합니다. 다양한 활동과 여러 분야의 AP 과목을 이수함으로써 다재다능하고 균형 잡힌 인재임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융합적 사고: 여러 분야에 걸친 활동과 학습 경험은 복합적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능력은 어떤 전공이든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 3. 전공과 일치시키는 방법 전공 관련 활동: 가능한 한 대학 전공과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세요. 예를 들어, 공학을 전공하려는 학생은 로봇 공학 클럽, 수학 경시대회, 또는 관련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AP 과목 이수: 전공과 관련된 AP 과목을 선택하세요. 예를 들어, 경제학을 전공하려면 AP Economics, AP Statistics 등을 이수하면 좋습니다. ​ 4. 전공과 무관한 활동의 가치 리더십과 봉사: 모든 전공에서 리더십, 봉사 활동, 팀워크는 중요합니...

미국 상위권 대학 EC활동, 왜 컨설팅이 필요할까?

  <유펜 전경> ​ 여러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의 비밀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비학업적 요소, 특히 Activity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한다는 것입니다! ​ 올해도 우리는 안타까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뛰어난 학업 성적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대학에서 불합격한 수많은 학생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Activity 기록이 초라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Activity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에 대한 정보를 찾고 계시지만, 정확한 정보를 아는 분은 드문 것 같습니다. ​ 최근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EC(Extracurricular Activities) 중에서도 'Character & Personal Qualities'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Character & Personal Qualities'가 정확히 무엇일까요? ​ 미래교육연구소의 이강렬 박사님이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제시해 주십니다. 이 박사님은 아이비리그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 합격의 결정적 요소가 되는 Activity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고 계십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7학년부터 11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Activity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의 꿈이 아이비리그라면, Activity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단순히 좋은 성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character와 personal qualities를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 미래교육연구소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아이비리그 대학이 찾는 바로 그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보세요! <미래교육연구소> ​ ​ ​

미국 상위권 명문대학 입시, 차별화된 맞춤 전략이 필요하다

  <스탠퍼드 대학교> ​ 혹시 옆집 학생, 지난해 미국대학에 지원하면서 성적은 완벽한데 줄줄이 불합격 통보를 받았나요? 😭 왜 그랬을까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아마 , **비학업적 요소, 특히 '액티비티'**를 점검해 봐야 했습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매년 수많은 학생들의 지원 결과를 분석하며, 뛰어난 학업 능력에도 불구하고 액티비티 부분에서 부족함을 보이는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 합격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그렇다면, 어떤 액티비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확하고 효과적인 액티비티 전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점점 더 EC (Extracurricular Activities) 중에서도 Character & Personal Qualities를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Character & Personal Qualities, 도대체 무엇일까요?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 박사가 그 해답을 제시합니다! ​ 미래교육연구소는 7학년부터 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비리그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 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액티비티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개인별 맞춤 컨설팅: 학생의 강점과 관심사를 고려하여 차별화된 액티비티 전략을 수립합니다. Character & Personal Qualities 강화: 리더십, 봉사 정신, 창의성 등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을 갖추도록 돕습니다.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 구성: 액티비티 경험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합니다. ​ 미래교육연구소와 함께라면, 우리 아이도 아이비리그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 📞 문의: [1577-6683] 🌐 홈페이지: [https://tepikr.modoo.at/?link=5s8yehez  //  카카오 채널: http://pf.kakao.com/_kxbQUxb/chat ​ ​ ​

미국 상위권 대학을 위한 인상적인 액티비티 준비 방법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EC에 대해] ​ < 학교에서 하는 일반적인 클럽활동은 미국 상위권 또는 중상위권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의 EC로 기록할 수 있을까?> ​ 아주 특별한 훅(Hook)이 없는 일반적인 진부한 교내 활동. 예를 들면 운동클럽(Varsity),키 클럽, 해비타트, 모의 유엔, 스피치 및 토론, 졸업 앨범, 학과목 클럽, 예술클럽  등 거의 모든 학교 클럽 활동은 상위권 대학의 입학사정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지 못한다.  왜?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 가운데 그런 활동을 하지 않는 학생은 없다. 100명이면 100명 모두 이런 학교 클럽활동을 한다. 결국, 이러한 활동은 수많은 대학 지원서에 등장한다.   ​ 이런 활동은 그냥 학생이 친구들과 즐기는 활동이지 대학입시에 쓰는 인상적인 EC가 아니다. 공통원서 EC 기록난에 10개 쓰게 돼 있데 이런 기록은 EC 리스트에 오를 수 없다.  ​ 올라도 입학사정관의 눈길을 끌지 못한다. 결론은 불합격이다. 8학년부터 EC설계를 제대로 해야 하는 이유다. 내신 4.0만점/ SAT1570점/ AP10개 5점 만점 학생이 1,2그룹 대학에 모두 떨어지는 이유가 바로 EC와 에세이, 추천서 때문이다.  ​ 여기를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zDGtnbOigY ​ ​ [미래교육연구소는?] 미래교육연구소는 한국 내 유수한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 기관으로 아이비리그 등 많은 미국 명문대학에 매년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먼저 미국대학 재정보조/장학금을 컨설팅한 기관으로 매년 100명이상에게 수십억원의 장학금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컨설팅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또는 상담을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더 궁금한 점은 채널 http://pf.kakao.com/_Qhexmxl/chat 로 연락하면 됩니다.  ​ ​

미국 명문대 액티비티는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

  ​ 미국 엘리트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한국 학생들의 EC를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든다. 무엇인가를 많이 하는 데 알맹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한국 학생들의 EC를 평가하면 다음과 같다.  ​ ○      ​공동체와 타인에 무관심 ○      ​학업, 시험, 과외활동 성취에만 집중 ○      자신 및 타인에게 의미 없는 봉사활동 ○      스펙 쌓기용 보여 주기식 활동 ​ 오늘은 상당수 한국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액티비티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몇몇 EC 컨설팅 업체가 제공하는  00포럼, 00컨퍼런스, 000 대사관 인턴, 유엔 컨퍼런스, 00 심포지엄 등에 비싼 비용을 치르고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무슨 대단한 액티비티를 한 것처럼 레쥬메나 EC 리스트에 올리고 있다. 한마디로 많은 학생들이 결과 중심의 활동을 선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활동의 진정한 가치는 그 과정에 있다. 학생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였고, 무엇을 배웠으며, 어떻게 성장했는지가 더 중요하다. 대학들은 단순히 학생이 해온 활동 목록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학생들이 얻은 경험과 성장을 중요하게 여긴다. 수없이 반복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제발 이런 '장사꾼' 컨설팅 업체의마케팅에 속지 말고 진정성 있는 액티비티를 꾸준히 했으면 좋겠다. 11, 12학년에 이런 포럼 몇개 참석을 하고 EC를 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이런 EC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 공동체와 타인에 대한 관심 공동체와 타인에 대한 관심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가치를 심어준다. 자신만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 타인을 돕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더 큰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대학 입시를 위한 스펙 쌓기가 아니라, 진정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이다...

미국 명문 대학은 독창적인 액티비티가 필요하다

 많은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에 합격 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SAT학원에 다니고 AP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액티비티( EC)가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혼자 또는 친구들과 그리고 EC 유학원에서 많은 비용을 내고 액티비티를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 학생들이 만들고 있는 EC들이 정말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들에게 인상적인 것일까? ​ ​ 오늘은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을 하지만 실제 입학 사정관들이 눈길을 주지 않는 EC들이다.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클리셰한 액티비티는 다음과 같다. ​ 일반적인 단순 봉사활동(Community Service): 대학 입시를 위해 봉사활동(Community Service)를 하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다. 하지만 진정성 없이 단순히 시간을 채우기 위한 봉사활동은 클리셰로 여겨질 수 있다. 내용과 열정 그리고 시간이 문제다 단순한 보여주기식 리더십 경험: 학생회, 동아리 등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것은 흔한 액티비티다. 하지만 실질적인 기여와 성취 없이 단순히 직책만 가지고 있는 경우는 클리셰일 수 있다. 클럽 활동의 장인 학생들은 수십만명이나 된다.  오케스트라 또는 밴드 활동: 많은 학생들이 음악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오케스트라나 밴드는 인기 있는 선택이지만, 독창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 차별화할 수도 없고, 의미도 별로 없다.  모의유엔(Model UN) 참가, 토론클럽, Yearbook 등등 그저그런 학교 클럽활동 : 모의유엔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활동이지만, 너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다 보니 클리셰다. 많은 학생들이 흔히 학교에서 하는 클럽 활동은 거의 클리세 활동이다.  표준화된 봉사활동 프로그램: 해외 봉사활동이나 미션트립 등 봉사 프로그램 등 이미 틀이 정해진 활동에 단순 참여하는 것은 클리셰다. 그 내용과 의미가 달라야 한다.  발명 대회 참가, 소소한 경시대회, 논문같지 않는 논문: 발명...

미국 대학 액티비티, 수학 경시대회를 알아보자

 많은 부모님들께서 수학 등 각종 경시대회에 관심을 보이고 계십니다. 미국에는 여러 분야별로 경시대회가 참 많습니다. 수학만 해도 AMC를 비롯해 Math Kangaroo, Math Counts, ARM, Mandelbrot, CML, HMMT등등이 많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이에 대해 차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 한가지 말씀드리면 이런 경시대회에 나갔다고 해서 또 이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고 해서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합격이 바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EC퍼즐 가운데 한 조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모나리자 그림의 퍼즐판이 1-2조각 피스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의존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 이런 경시대회에 나가는 것은 좋으나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MIT 하버드대에 합격이 주어지지 않으며, 누구나 나가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도 아닙니다. 경시대회에 시간을 보내다가 정작 중요한 다른 퍼즐 조각을 준비하지 못하는 것을 너무 많이 봅니다.  ​ 오늘은 Math Kangaroo USA의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https://mathkangaroo.org/mks/ ​ Math Kangaroo USA는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 경시대회로,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난이도의 수학 문제를 해결하며, 이 과정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열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Math Kangaroo는 매년 수만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참가 학생들에게는 수학적 개념을 심화하고 국제적인 경쟁에서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이트를 통해 공부를 해 보기 바랍니다.  ​ 수학 캥거루 대회(Math Kangaroo)에 대해 좀더 알려드리겠습니다. ​ 개요 수학 캥거루는 전 세계 77개 이상의 국가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 수학 경시 대회입니다.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미국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이런 액티비티에 관심 없다!

 미국 명문 대학에 지원하려는 많은 학생들이 여러 형태의 EC를 하고 있습니다.  ​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어떤 과외 활동이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다른 학생들이 하는 것을 모방하고, 때로는 비싼 비용을 서머 캠프나 대사관 인턴, 이런 저런 포럼 등에 참여합니다. 치열한 입시 경쟁속에서 다른 학생들과 차이를 만들어내기 위함입니다.  ​ 하지만 정말 이런 EC가 효과가 있을까요? 결국 중요한 것은 많은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색깔과 향기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를 누런 소들의 무리에서 ‘보라빛 소’로 바뀌어야 합니다.  ​ 여러분 자녀들이 지금 하고 있는 활동이 미국대학 입학 사정관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주는 EC인가요? 아니면 그저 그런 EC인가요? 아무리 우겨봐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의미 있는 활동이란 무엇이며, 입학 사정관들의 눈에 띄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요? 그 답을 내일 특강에서 드립니다. ​ ​ [이강렬 박사의 소그룹 유료 특강 안내] ​ -        아            래   - 1. 주제: 미 명문대가 좋아하는 EC, 거들떠도 안 보는 EC 2. 일시:  2024년 3월 9일(토). 오전 10시~​ 3. 비용:  9만원 4. 참여방법: 미래교육연구소 전화 1577-6683로 신청 & 여기로 등록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mVBh5kDTzbRRUl_LTihB8gyqttDTw6EWtTbAg0NMc9GItg/viewform 5. 문의: 전화 1577-6683이나 02) 780-0262, 또는 @미래교육연구소 카카오 채널  6. 기타: 참여 링크는 입금 후 메일 혹은 카톡으로 제공   ​ ​ ​

미국 상위권 대학, 액티비티 준비도 신경써야 한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와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 및 참여 경험을 중요시한다. 이러한 액티비티는 학생들이 리더십, 창의성, 협업 능력 등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의 개인적, 사회적, 학문적 성장을 촉진한다.  그런데 한국 학생들의 상당수는 이런 활동에 매몰돼 있다. ○      공동체와 타인에 무관심 ○      학업, 시험, 과외활동 성취에만 집중 ○      자신 및 타인에게 의미 없는 봉사활동 ○      스펙 쌓기용 보여 주기식 활동 이는 시간 낭비이고, 비용낭비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 대학 그것도 상위권 대학입시에서 EC는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더이상 모든 것을 갖춘 학생을 뽑지 않는다. 인성이 제대로 된 학생을 눈여겨 본다.  미국 최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학생들이라면 어떤 액티비티를 언제부터 해야 할지 전략이 중요하다. 이에 대해 미래교육연구소가 알려드린다. ​ ​ [이강렬 박사의 소그룹 유료 특강 안내] 미래교육연구소는  소그룹 유료 특강을 개최합니다. -         아            래   - 1. 주제: 미 명문대가 좋아하는 EC, 거들떠도 안 보는 EC 2. 일시:  2024년 3월 7일(목). 오전 10시~ 3. 비용:  9만원 4. 참여방법: 미래교육연구소 전화 1577-6683로 신청 & 여기로 등록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YmVBh5kDTzbRRUl_LTihB8gyqttDTw6EWtTbAg0NMc9GItg/viewform 5. 문의: 전화 1577-6683이나 02) 780-0262, 또는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명문 대학들의 여름 캠프, 명문대 진학을 위한 스펙에 도움 되나?

일회성 미션 트립 / 서머 캠프 별 의미 없어 비싼 대학 캠프 참여해도 그 대학 입학에 도움 안 돼 미래교육, 학생별 액티비티 분석 & 로드맵 제공 9, 10,11학년 학부모들은 다가오는 여름 방학 때 아이에게 어떤 특별활동을 시킬 것인지를 놓고 벌써부터 고민을 한다. 어떤 크리스천 국제 학교 학생들은 미션 트립을 간다. 지난해와 금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길을 못 떠나지만… 또 어떤 학생들은 미국 대학들이 개최하는 여름 서머 캠프에 참가하려고 벌써부터 바쁘게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다양한 여름 방학 캠프와 봉사활동을 생각한다. 그러나 금년에도 지난해처럼 많은 제약이 있을 것이다. 필자에게 상담을 받는 상당수 학부모들이 제기하는 단골 질문은 “미국 대학들이 주최하는 여름 캠프를 가면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느냐?”다. 이런 액티비티들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고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권장할만하다. 그러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한 스펙 쌓기의 일환으로 이런 활동에 참여하려고 한다면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 이런 스펙 쌓기용 액티비티들은 학부모들의 기대와 달리 미국 명문대 입학 사정관들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할뿐더러 실제로 대학 입학 사정에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학부모들의 생각, 그리고 이런 액티비티를 부추기는 업체들의 상술과 미국 대학 입시 현실과는 많은 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 일회성 봉사활동 - 미션트립 여름 방학에는 많은 학생들이 학교나 교회 등 단체들을 통해 단기 봉사나 선교여행(미션 트립)을 떠난다. 많은 기독교계 학교(크리스천 국제 학교)들의 경우 거의 대부분 여름 방학 동안에 동남아 지역으로 선교활동을 떠난다. 이런 활동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성취감을 주기에 좋다. 그러나 막상 대학 지원 시 입학 사정관들에게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한다. 이런 짧은 1회 성 이벤트는 입학 사정관들에게 큰 감동을 주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활동이 열정을 갖고 계속 이어지는 봉사 활동의 일환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