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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 오사카 대학 Human Science 전공 … 영어로 가기

원서 접수 기간: 2018년 12월 3일부터 2019년 1월 4일까지 오사카 대학은 일본의 명문 국립대학이다 . G-30  프로그램 대학의하나로 휴먼 사이언스 전공을 영어로 개설하고 있다 .  이 대학의 니시오 쇼지로 총장은 다음과 같이 오사카대학을 소개하고 있다 . " 오사카대학은 오사카 부민 ,  시민및 오사카의 정계 ,  경제계의 뜨거운 요망에 부응해  1931 년에  6 번째 제국 대학으로서 창립되었습니다 .  오사카대학의 원류는 에도 시대의가이토쿠도 ( 懐徳堂 ) 와 데키주쿠 ( 適塾 ) 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이 두학당의 학풍과 정신을 오늘날에도 계승하고 선진성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를 추진해 왔으며 ,  또  2007 년에 오사카외국어대학과의 통합이라는 대업을 이룬 오사카대학은 현재 일본에서 손꼽히는 연구형 종합대학으로서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국립대학을 둘러싼 환경은 급속히 변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글로벌화의 파도가 지금 맹렬한 기세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  한편 ,  인재 육성 및 산 · 학 연계에 대한 국가 ,  사회의 뜨거운 기대와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  탁월한 교육 연구를추진하는 동시에 시민과 사회의 믿음과 요청에 부응해 가는 것은 대학에 부과된 중요한 책무 중 하나입니다 ." 오사카대학은 다음과 같은 학부에 영어로 전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전공을 개설했다 . ◆ 학부 영어 코스 -인터내셔널 칼리지  2010년 8월에 오사카대학이 국제화 거점 정비사업(글로벌30)에 의해 학부에 설치한 학부 영어 코스입니다. 유학생에게 매력적인 수준의 교육을 제공함과 더불어 유학생과 절차탁마하는 환경 속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고도 인재의 ...

<美 대학 장학금> 얼리 합격과 학비, 그리고 장학금

https://m.blog.naver.com/josephlee54/220567950372 2019학년도 미국 대학 얼리 합격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합격한 학생들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불합격된 학생들에게는 위로를 보낸다. ​ 어떤 학부모들은 자녀가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기쁨도 잠시 곧 6-7만 달러가 넘는 학비 부담에 걱정이 태산인 경우도 있다. 벌써 미래교육연구소에 "얼리에 합격을 했는데 어떻게 하죠? 학비를 부담하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하소연해 오시는 학부모들이 있다. ​ 대부분 "장학금을 달라고 하면 떨어진다"라는 인터넷의 정보를 믿고 재정보조 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다. 이런 경우 결단을 내려야 한다. 6-7만 달러의 학비를 어떻게든 조달이 가능하면 그냥 등록을 하면 된다. 그러나 학비 조달이 어렵다면 과감하게 얼리를 포기해야 한다. 집을 팔고, 은행 대출을 받아서는 부모의 노후가 위협받는다. ​ 이런 경우 학비 때문에 등록을 못하겠다고 ED 합격 대학에 포기 의사를 밝히면 된다. 그리고 레귤러에 재정보조를 달라고 해서 지원을 하거나 부담 가능한 학비 수준의 대학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 학비 부담을 못하는 1지망보다 재정보조/장학금을 많이 받는 2지망이 먼 장래를 볼 때 더 나을 수 있다. ​ 3년 전에 쓴 글이지만 여전히 그 내용은 지금 상황과 같다. 일람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미래교육연구소> ​

<얼리합격> 학부모 감사 편지 …"미래교육연구소 발전을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연구소에는 요즘 많은 감사편지가 오고 있다. 연구소 진로 진학 컨설팅 또는 장학금 컨설팅을 받고 얼리에 합격한 학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감사편지가 많다. 또한 컨설팅은 받지 않았지만 상담을 받으시고 이를 바탕으로 지원을 해 합격한 학생들과 그 학부모님들께서도 감사편지를 보내주고 계시다. 오늘은 지난 10월에 상담을 받고 리버럴 아츠 칼리지를 이해하셔서 웨슬리언을 지원해 합격한 학부모님께서 감사 편지를 보내주셨다. 이를 소개한다. <미래교육연구소 편집자 주> 소장님 !  안녕하세요 ? 몇   달   전   상담을   한 바   있는   김 00  학생   아버지입니다 . 어제  00 이가  Wesleyan Univ.  에   얼리   디시전으로   합격하였습니다. 평소   소장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읽으면서  Liberal  arts colleges 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   00 이는  Wesleyan 에   가서   로스쿨을   준비하고   싶다고   하네요. 소장님께   감사드리고   미래교육연구소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중국 유학> 中國 명문 대학, 내신과 영어로 간다!

북경 항공항천대학, 북경 이공대학, 남개대학, 천진대학, 대련 이공대학, 하얼빈 공업대학 등 영어로 전공 개설 HSK 없어도 내신과 토플로 지원 가능 6월 말까지 지원 가능 대학 많아 … 토플 준비할 시간 충분 그동안 중국 대학은 모두 중국어로 가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제 중국 명문 대학들도 중국어가 아닌 영어로 유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 그렇다고 모든 중국 대학들이 모두 영어로 개방한 것은 아니다. 아직도 영어보다는 중국어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많다.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 가운데 수시, 수능을 망치고 해외 대학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많다.  오늘 상담한 학생은 "미국은 무서워요. 너무 멀어서 아시아 지역으로 가고 싶어요"라고 말을 했다. 그 학생이 원하는 나라는 중국과 일본이었다.  오늘은 우선 중국에 대해 설명을 한다. 이 학생은 중국어를 공부한 일이 없기 때문에 영어로 가는 대학을 원했다. 즉 중국 명문 대학 가운데 중국어가 아닌 영어로 가는 대학을 원했다. 가능할까? 얼마든지 가능하다. 중국 대학 수는 2800여 개가 넘는다. 이 가운데 중국 정부는 Class A 대학, 즉 일류 대학으로 36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 대학들은 중국 학생들도 가오카오 점수가 높아야 간다. 즉 중국 학생들도 입학이 어려운 대학이다. 그러나 국제학생들은 내신과 토플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도 가능하다. 중국 정부가 선정한 중국 명문 1류 대학은 다음과 같다. Class A (36 universities) Class A by province Beihang University  (北京航空航天大学) Beijing Institute of Technology  (北京理工大学) Beijing Normal University  (北京师范大学) Central South University  (中南大学) China Agricultural University...

<美 대학 편입> 편입 원서 작성 많이 까다롭고 대학 선택 어렵다.

2월 1일 편입 원서 마감일 합격 가능 & 장학금 주는 대학 찾기 미국 대학 편입 시즌이다. 1학년 신입 원서가 끝나는 즈음에 미국 대학 편입 원서도 마감된다. 보통 1월 1일이 신입 원서 마감이고, 2월 1일이 편입 원서 마감일이다. 물론 3월 1일 마감하는 학교도 있다. 편입 원서 마감은 각 대학마다 다르니 꼭 확인을 해야 한다. 편입 원서 작성이 예년에 비해 매우 까다로워졌다. 공통원서(Common Application) 작성 과정에서 공통 에세이가 없어지고, 각 대학별 에세이를 써야 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래서 과거보다 편입 원서를 쓰고 준비하기가 까다로워졌다. 대학별로 에세이를 써야 하고, 추천서 업로드도 달라지는 등 전반적인 편입 원서 작성 방법이 어려워졌다. 그러나 정작 어려운 것은  목표 대학 선정이다. 두 번째로 학비를 조달하기 어려울 경우 재정보조/장학금을 주는 대학 찾기다. 어느 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넉넉하게 주는지에 대한 정보가 보통 학부모들에게는 없다. 일반적으로 편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더 높은 수준의 대학으로 옮기기 위해서다. 이런 경우 지원하는 대학 대부분이 상향인 경우가 많다. 지혜롭게 상향, 적정, 하향으로 나눠서 지원을 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어느 대학이 상향인지 어느 대학이 적정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그냥 대학 랭킹으로만 보지만 랭킹과 입학 난이도는 일치하지 않는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편입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전략을 짜 준다. 어느 대학을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목표 대학 선정,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학비가 저렴한 대학 또는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이라면 대학 선택에서부터 지원까지 전략이 달라진다. 미래교육연구소는 편입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재정보조/장학금 받기 전략을 짜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