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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미국 명문 대학 리스트

  ​ ​ ​ ​ 지난 몇 달 동안 브라운 대학교 , 다트머스 대학 , 하버드 대학교 , 예일 대학교, Caltech, UT Austin는 모두 2025학년 신입생부터 입학 절차의 일부로 표준화된 시험을 요구하기 시작했다.이들은 팬데믹 이후 시험 요건을 신속하게 복구한 조지타운 대학교 와 MIT와 같은 흐름에 합류했다 .플로리다주 소재 주립대학과  조지아의 조지아텍, UGA, 그리고 인디아나의 퍼듀 등 대형 주립 대학 시스템도 표준화된 시험을 요구한다.  ​ 앞으로  Stanford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 은 2027학년도 신입생, 즉 내년에 원서를 쓰는 현재 11학년 학생부터 SAT점수를 요구한다.  ​ ​ ​

SAT 점수가 중요한 대학과 중요하지 않은 대학

 "SAT 점수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대학 입시의 전체적인 시각" "SAT 점수의 중요성: 대학별 차이와 입시 전략" ​ ​ ​ 미래교육연구소에는 지난 9월 6일 이후 SAT 점수와 관련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몇 가지 사례를 보자:  "아이의 SAT 점수가 1430점에서 1510점으로 올랐습니다. 이제 가고 싶었던 아이비리그 대학에 지원해도 합격이 가능하겠지요?"  "아이의 SAT 점수가 1530점에서 1460점으로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죠?"  "이번에 본 점수가 1470점입니다. 다음 10월 시험에서 영어를 좀 더 받으면 1550점까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MIT 지원이 가능하겠지요?" ​ 등등 많은 사연과 질문들이 올라오고 있다. 아직도 SAT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분들이 많다. 어떤 학생은 지난번 시험 점수보다 올랐고 또 어떤 학생은 떨어졌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번 SAT 점수를 바탕으로 대학 리스트를 대폭 바꾸려고 한다. 필자는 단호하게 이렇게 말한다. 이번 SAT 점수가 떨어졌건 올랐건 SAT 점수의 변동으로 지원 대학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즉 SAT 점수로 대학의 당락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 SAT 점수가 조금 오른 학생은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 리스트에서 합격 가능성이 조금 높아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점수가 조금 떨어진 학생은 합격 가능성이 조금 낮아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SAT 점수가 대학 리스트를 뒤집을 만큼 대학입시에서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대학을 나눠서 생각해 보자. 하버드, 예일, 브라운 등 미국 대학 최상위권 대학들은 SAT 점수만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이 대학들에서 SAT 점수는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이들 대학에서의 SAT는 예선전 성격이 강하다. 반면 주립대학의 경우에는 SAT 점수 비중이 사립대학보다 크다. 즉 입학 사정에서 SAT 비중이 크다. 따라서 주립대학만 지원하...

SAT/ACT 의무화 발표한 존스 홉킨스... 언제부터?

  ​ 존스홉킨스 대학은 2026년 가을 학기에 입학을 원하는 지원자부터  ACT 또는 SAT 점수를 다시 요구할 예정이다.  <다음은 존홉의 공식 발표문이다> ​ 금년 존홉 지원자 즉 2025년 가을에 홉킨스에 ​​입학을 지원하는 학생은 SAT 또는 ACT를 준비하거나 접근하는 데 시간적 제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험 점수 제출은 권장되지만 필수는 아니다. ​ 홉킨스는 2020년에 COVID-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인해 시험에 대한 접근성이 심각하게 제한되는 등 임시 시험 선택 정책을 채택했다 . 표준화된 시험 점수 제출은 2026년 가을 입학 학급까지 지원자에게 선택 사항이 되었다. ​ 작년에 대학은 시험에 대한 관련 학술 연구를 종합적으로 검토 하고 대학의 3년간의 시험 선택 입학 경험과 관련 데이터를 분석했다. 교수 동료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 검토는 입학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의 일부로 맥락에서 고려할 때 시험 점수가 존스홉킨스에서 학생의 학업적 성공 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예측 지표 역할을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이 검토는 시험 선택 환경이 덜 유리하거나 대표성이 부족한 배경을 가진 존스홉킨스 지원자 중 일부가 학업 능력에 대한 추가적인 긍정적인 신호를 제공하는 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못하게 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존스홉킨스는 오랫동안 입학 절차에 대한 전체론적 접근 방식을 활용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이 접근 방식은 학생들의 학업적 성격, 영향력과 주도성, 그리고 개인적 기여를 고등학교 생활 전체를 고려하는 다각적인 렌즈를 통해 조사하는 것이다. 시험 점수와 GPA는 전체 과정의 두 가지 구성 요소이며, 지원자의 상황과 환경을 포함한 여러 다른 요소와 함께 고려된다. ​ JHU 2029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조기 결정 지원은 11월 1일까지 접수해야 하며, 일반 결정 지원은 2025년 1월 2일까지 접수해야 하며, 각각 12월과 3월에 결과가 발표된다. <미래교육연구소...

SAT시험 점수는 몇 점부터 '좋은 점수'일까?

  ​ ​ 1.     일부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SAT, ACT 등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면서 표준시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     SAT 총점은 400-1600점 범위이며, '좋은' 점수는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다르다. 3.     2023년 SAT 평균 점수는 1028점이었으며, 인종별로는 아시안이 가장 높았다. 4.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생들의 중간 50% SAT 점수는 대체로 1440-1580점 범위에 있다. 5.     각 대학별 점수를 보자  합격생의 50%가 제출한 점수다.  ​ ◀브라운대 1510~1570점 ◀컬럼비아 칼리지 및 컬럼비아 엔지니어링  1510~1560점  ◀다트머스 칼리지 1440~1560점  ◀유펜은 1510~1560점 ◀코넬대 합 1450~1540점 ◀하버드대  1490-1580 ◀ 프린스턴  1490~1580점  ◀예일대 1460~1580점. ​ 6.     칼리지보드에 따르면 2023년 최소 한 번 SAT를 치른 학생은 190만명이 넘으며, 평균 점수는 1028었다. 영어의 읽기 및 쓰기 섹션의 평균은 520점, 수학 섹션의 평균은 508점이었다 7.     UC와 칼스테이트 대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은 SAT나 ACT 점수를 받지만, 의무 제출 여부는 다르다. 8.     SAT 점수는 대학에서의 학업 성취와 재등록률을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9.     테스트 옵셔널 대학에서도 경쟁력 있는 점수 제출은 원서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10.  코넬대는 2026년 가을학기부터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미래교육연구소] 미래교육연구...

SAT 고득점의 비결, 학원에 의존하지 마라!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미 SAT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늘은 저학년 학부모들을 위해 간단한 SAT요약 정보를 드린다.  ​ SAT(미국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은 많은 대학이 입학 절차의 일부로 사용하는 표준화된 시험이다. 2024년 3월부터 미국전체에서는 SAT의 새로운 형식, 즉 디지털 적응형 시험이 시행됐다. 국제학생들은 2023년 3월부터 시행됐다. 시험은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 15분으로 단축됐다. 종이 시험에서 온라인 시험으로 바뀌었으며 치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졌다.    SAT는 수학과 증거 기반 읽기 및 쓰기(EBRW)의 두 섹션으로 나뉜다. 2016년도 SAT시험이 바뀌기 전에는 영어 시험이 Critical Reading이라고 해서 매우 어렵게 출제 됐으나 EBRW로 바뀌면서 사실상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쉽게 문제를 풀수 있게 바뀌었다. 그런데 아직도 현행 SAT 영어를 CR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SAT 학원 원장들 중에도 CR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다. 잘못된 것이다.  ​ SAT는 1년에 7번 공식 제공된다. 10, 11, 12, 3, 5, 6, 8월 등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니어 학년이나 시니어 학년 때 시험을 치르지만, 일부 학생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재능 있는 청소년 센터(CTY)나 기타 여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더 일 찍 시험을 치르기도 한다. 언제 시험을 보아야 한다는 규칙은 없으나 자기가 가고 싶은 대학의 합격자 평균 점수를 확보할 자신이 있을 때 보면 된다. 그러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험 삼아 테스트를 치는 학생들이 있는데 매우 잘못된 전략이다. 이 시험은 연습삼아 보는 시험이 아니다.  보통 2-3번이면 충분하다. 아무리 많이 봐도 점수를 기대만큼 절대로 오르지 않는다. 그런데 학부모들은 여러번 보면 점수가 많이 올라갈 것을 큰 착각을 한다.  ​ SAT 점수 범위는 400에서 1600까지다. 만...

미국대학 입시에서 토플과 SAT, 둘 중 더 신경써야 하는 것은?

 이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는 학부모들이 얼마나 될까? SAT학원들은 SAT가 중요하다고 할 것이고, 토플 학원 원장은 토플 점수가 더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하면 어떨까? SAT를 먼저해야 할까? 토플을 먼저해야 할까? 역시 SAT학원들은 SAT를 먼저하면 토플이 저절로 될 것이라고 말한다. 반면 토플 학원 원장은 토플 점수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 ​ SAT학원 원장도 아니고, 토플 학원 원장도 아닌 미래교육연구소 이강렬 박사가 정확한 답을 드린다. ​ 1) SAT 점수가 토플 성적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SAT 점수는 직접적으로 미국 대학 입학 사정 요소다. 그러나 토플 성적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기준점만 넘으면 문제가 없다. 예일 대학교는 100점만 넘으면 된다. 퍼듀 대학은 80점만 넘으면 된다. 그러나 SAT 점수는 높으면 높을 수록 좋다. 그렇다고 마냥 높을 수는 없다  아이비리그 대학은 1530점이면 되고 1550점이면 충분하고 , 1570점이면 더이상 요구할 필요가 없다. 그런 점에서 SAT점수는 토플 보다 훨씬 대학입시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 2) 그렇다면 SAT 공부를 먼저해야 하나? 토플 공부를 먼저해야 하나? 사실 어떤 것을 먼저해야 좋다는 것은 없다. 성적이 높고 SAT점수가 높은 학생들은 토플 성적이 기준점을 넘는다. 그런데 성적도 어중간하고, SAT점수도 1300점 이하의 학생들은 토플 점수도 제대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경우 토플 점수가 없으면 지원대학을 정할 수 없다. 그래서 토플 점수가 먼저 확보되어야 한다. SAT 옵셔널 대학은 SAT점수를 굳이 확보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토플 점수가 없으면 원서 자체를 넣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SAT보다 토플이 더 중요하고 먼저 확보해야 할 수도 있다. ​ 결국 어느 수준의 학생인지 파악이 필요하고, 어느 수준의 대학에 가려는 지 파악되어야 SAT가 중요한지?  토플이 중요한지 알 수있고, 토...

AP, SAT 공부는 이곳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SAT학원들의 여름 방학 수강료가 1천만원이 넘었다고 한다. 왜 그렇게 비쌀까? AP 1과목 듣는데 2-3백만원이라고 한다. 왜 그리 비쌀까? 부모가 중산층이라면 자녀들은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없을 것이다. 듣게 된다면 가계에 엄청난 부담이 될 것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이트가 있으니 바로 Khan Academy다. ​ Khan Academy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학생들이 무료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단체다. 이 온라인 플랫홈은 인도계 미국인 Salman Khan이 설립을 했다. 칸은 그는 1976년 10월 11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 메타리에서 태어났다.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학부 및 석사 학위 취득 (전기공학 및 컴퓨터공학 전공, 경영학 부전공)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MBA(경영학 석사) 취득했다.그는 Khan Academy를 설립하기 전에 몇몇 금융 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분석 기술과 비즈니스 지식을 쌓았다. ​ 그는 칸 아카데미를 2008년에 설립했다. 그의 목표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 사이트는 Khan Academy 다. ​ 칸 아카데미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수학, 과학, 컴퓨터 프로그래밍, 역사, 예술, 경제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제공된다: 비디오 강의: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짧은 동영상 강의 연습 문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확인할 수 있는 문제 퀴즈와 테스트: 학습 진도를 평가할 수 있는 퀴즈와 테스트 ​ 이 사이트의 주요 특성을 보면  개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습 진도를 추적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광범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유치원부터 대학 수준까지 다양...

SAT 시험은 독해 능력 시험이다! 만점을 위한 독서는 이렇게

 SAT는 독해 능력시험입니다. 독해력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결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양궁선수가 기술 연습만큼 기초 체력 훈련을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 입니다. SAT 고득점의 비결은 독해 능력 향상입니다. ​ ​ SAT 고득점을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SAT 시험에는 문학, 역사,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문이 출제되기 때문에 폭넓은 독서 경험은 배경지식을 쌓고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문학: 고전 문학: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 찰스 디킨스 등의 작품은 SAT 시험에 자주 인용되며, 문학적 분석 능력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현대 문학: 다양한 작가의 소설, 시, 에세이 등을 읽으면서 다양한 문체와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희곡: 희곡을 읽으면 등장인물의 대사와 행동을 통해 작품의 주제와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역사: 미국 역사: 미국 독립 혁명, 남북 전쟁, 시민권 운동 등 미국 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에 대한 이해는 SAT 시험의 역사 지문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세계 역사: 세계 각국의 역사를 배우면서 다양한 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3. 사회과학: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사회과학 분야의 책들은 인간 행동, 사회 현상, 경제 원리 등에 대한 이해를 높여 SAT 시험의 사회과학 지문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자연과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자연과학 분야의 책들은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 논문 형식의 지문을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시사: 신문, 잡지, 뉴스 기사: 시사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관점을 접하면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팁을 참고하세요: 렉사일 지수 활용: 자신의 렉사일 지수에 맞는 책을 선택하여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장르 읽기: 소설, 에세이,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의 책...

2025년 가을부터 SAT 점수 제출 의무화인 아이비리그 대학들

 프린스턴, 컬럼비아, 유펜등 3개 대학 여전히 옵셔널 ​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SAT/ACT 옵셔널 정책을 취했던 미국대학들 가운데 일부 대학들이 SAT/ACT 의무 제출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러나 미국 4년제 대학 2300여개 대학 가운데 SAT/ACT점수 제출을 의무화한 대학들은 여전히 30개가 넘지 않는다. 여전히 절대 다수 대학들이 선택적 점수 제출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 우리는 하버드 등 일부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SAT점수 제출을 의무화 하면서 모두 SAT/ACT점수를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여전히 아직도 많은 대학들이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 오늘은  2024년 5월 현재, 아이비리그 대학 8개 중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 대학을 알아본다. ​ 2025년 가을학기 입학생부터: 다트머스 대학교 (Dartmouth College)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 예일 대학교 (Yale University) 브라운 대학교 (Brown University) ​ 2026년 가을학기 입학생부터: 코넬 대학교 (Cornell University) ​ SAT/ACT점수 제출이 옵셔널인 대학은 프린스턴, 컬럼비아, 유펜등 3개 대학이다.  ​ 나머지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아직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지 않았지만, 각 대학의 입학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반드시 해당 대학 웹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교육연구소> ​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대학 입시 컨설팅 & 장학금 컨설팅 안내>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명문대학 진학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는 국내 유수의 교육 컨설팅 회사입니다. 매년 아이비리그 대학을 포함해 많은 미 명문대학에 많은 학생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우기 경제적 이유로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미국 사립대학들이 제공하는 Financial ai...

NYU는 이런 요소들로 합격생을 고른다

 뉴욕 대학교(NYU)는 명문 사립 대학으로, 합격 경쟁이 치열하다. SAT 점수는 합격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다른 요소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즉 종합평가 Holistic 평가를 한다. ​ ​ [SAT 점수] SAT 독해 및 글쓰기(Evidence-Based Reading and Writing, EBRW): 690-760 SAT 수학(Math): 710-790 ​ 이는 SAT 점수를 제출한 합격생들의 중간 50% 범위다.  SAT 점수의 중간값(median)은 다음과 같다: SAT 독해 및 글쓰기(EBRW): 730 SAT 수학(Math): 760 ​ 하지만, SAT 점수만으로는 NYU 합격 여부를 예측하기 어렵다. NYU는 학업 성적, 과외 활동, 추천서, 에세이 등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따라서, 높은 SAT 점수를 받는 것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 NYU 합격을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들 높은 학업 성적: GPA 3.7 이상 (4.0 만점 기준) 서술서: 뛰어난 글쓰기 능력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에세이 작성 과외 활동: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모습. 이 대학은 특히 학생의 재능적 요소를 높이 본다. 추천서: 교사, 카운셀러 등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부터 긍정적인 추천서 확보 기타: AP/IB 과목 수강, 언어 능력, 입학 면접 등 ​ NYU 합격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전략들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높은 학업 성적 유지: GPA 3.7 이상을 목표로 학업에 집중 다양한 과외 활동 참여: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 역할 수행 SAT/ACT 시험 준비: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여 높은 점수를 목표로 준비 뛰어난 에세이 작성: 자신의 강점, 경험, 가치관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에세이 작성 긍정적인 추천서 확보: 학업, 과외 활동 등을 잘 아는 선생님, 카운셀러에게 추천서 ...

미국 내에서 SAT 상위 10%는 몇 점일까?

 미국 대학 진학시 많은 학생들이 SAT 점수를 제출한다. 그래서 일찍부터 열심히 준비를 한다. 한 학부모가 질문을 했다. "우리 아이가 SAT 1180점입니다 좋은 점수일까요?"  ​ ​ 2023년에 약 200만 명의 학생이 미국에서 SAT 시험을 보았다. 이는 2020년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그렇다면 SAT 1180점은 미국 전체 학생 중에서 몇%에 해당될까?  ​  약 상위 25% 정도에 해당한다. 2022년 College Board의 자료에 따르면, SAT 점수 분포는 다음과 같다: 상위 1%: 1510점 이상 상위 5%: 1400-1509점 상위 10%: 1340-1399점 상위 25%: 1160-1339점 상위 50% (중앙값): 1010-1159점 하위 25%: 870-1009점 하위 10%: 750-869점 ​ 이 데이터는 2022년 1월부터 6월 사이에 SAT를 본 학생들의 점수 분포를 나타낸다. SAT 1180점은 상위 25% 범위에 속하므로, 점수를 받은 학생은 전국 SAT 응시자의 약 75%를 능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수치상으로는 꽤 높은 것으로 보인다. ​ 이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몇개나 될까? Filter by admission chance for 2,148 target schools (good chance), 366 reach (harder) schools and 2,247 safety (easier) schools you can consider. ​ 이 학생이 지원 가능한 대학은 2148개 이고, 지원하기 높은 대학은 366개 그리고 안정권 대학은 2247개 대학이다. 이 가운데 적절한 대학을 골라 지원하면 합격할 수 있다.  ​ 그러나 입학사정관은 SAT 점수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하지 않으며, 학생의 성적, 과외활동, 에세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또한 학생이 지원하는 대학의 선택도와 평균 SAT 점수에 따라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 ​ ** 미래교육연...

낮은 토플점수 가진 학생, SAT 학원 의미 있나

많은 학부모들이 상담을 통해 질문하는 내용이다. 한 학생 학부모가 이런 상담을 했다. ​ "아이는 지난 9,10학년 여름 방학때마다 1천만원 가까이 주고 학원에서 SAT 공부를 했습니다. 11학년 2학기인 지금 2번 시험을 봤는데 1070점, 1100점을 받았습니다. 아이는 이번 여름 방학에도 SAT학원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A라는 학원에 갔더니 1480점을 목표로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게 가능할까요? 참고로 아이는 토플에서 53점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SAT학원에 다녀도 어려울 것 같은데... 박사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부모님이 맞을까? 여름 내내 공부를 하면 1480점까지 올릴 수 있다는 SAT학원을 믿어야 할까? ​ ​ 필자는 부모님의 말에 공감을 한다. 지금 이 학생은 영어에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토플성적이 53점인 것을 보면 안다. 이 정도 토플 성적을 가진 학생이라면 SAT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아무리 방학 때 열심히 다녀도 현재 성적에서 별다른 진전이 없을 것이다.  이 학생은 SAT공부보다 오히려 토플 성적을 일정 점수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학 지원 자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국 주립대학들은 보통 79점에서 80점의 토플 성적을 요구한다. 이를 아이엘츠로 환산을 하면 6.5다. 듀오링고로 환산을 하면 115점이다. 이 성적을 확보하지 못하면 대학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 여름 한철 비즈니스를 해서 일년을 살아야 하는 SAT학원들 입장에서야 1480점까지 올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이는 절대로 불가능한 점수다. 아무리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지만 너무 '뻥 튀기'를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 학생은 얼마든지 테스트 옵셔널 대학에 지원을 할 수 있다. 현재까지 1900여개 대학이 여전히 SA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 대학 가운데 학생이...

미국 명문 공대 칼텍,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필수

 [미래교육연구소 교육 컨설팅] ​ Cal Tec 25학년도부터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 의무화(학교 홈페이지 발표 내용)   칼텍은 예비 학생들이 학부 입학 지원 시 SAT 또는 ACT 시험 점수를 제출하도록 하는 요건을 복원했다. 이 시험 요건은 즉시 적용되므로 2024년 가을부터 Caltech에 지원하여 2025년 가을에 등록하는 모든 학생은 지원서의 일부로 시험 점수를 제출해야 한다. ​ <캘리포니아공대 전경>   학부 입학 정책에 관한 교수 자문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이 결정은 표준화 시험이 모든 예비 학생에 대한 총체적인 고려의 일환으로 입학 사정관과 교수 검토자에게 학업 준비도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다. 표준화 시험 요건을 복원함으로써 Caltech은 과학자 및 엔지니어 커뮤니티로서 의사 결정 과정에서 모든 관련 데이터를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한다.   위원회는 시험 유예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점점 더 많은 지원자가 표준화 시험을 이수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등록한 학생의 95% 이상이 표준화 시험을 치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시험 점수는 최종 입학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입학처에 공개되지 않았다. 앞으로의 입학 주기에서는 시험 점수가 학생의 고유한 상황과 경험의 맥락에서 추가 데이터 포인트로 사용될 것이다. 교수진 자문위원회는 "입학처와 지원자를 검토하는 교수진이 예비 학생이 우리의 엄격한 학업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도를 파악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이 연구소는 과학, 공학 및 수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학문적 도전에 직면했을 때 번창할 수 있는 능력, 에너지 및 회복력을 갖추고 우리 커뮤니티에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고 유망한 학생들을 유치하고 교육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등록한 학생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칼텍에서 성공할 학생을 발굴하는 능...

SAT 공부 하느라 700만원 쓰지 마라! 무료 사이트가 있다

 미국 대학들이 코로나 시기에 SAT-ACT 점수를 안내도 되는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채택했다. 이후 코로나가 수그러 들면서 금년부터 MIT 예일 브라운 다트머스 대학들을 시작으로 여러 대학들이 SAT 점수를 내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1,900개 이상 대학들이 옵셔널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 ​ 그런데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은 SAT 공부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런 걱정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SAT 공부를 어디서 해야할까에 대해 안내를 드린다. 왜 한달에 700만원 이상의 비싼 비용을 내고 SAT학원에 가야하나? 그것은 한마디로 바보 같은 짓이다. SAT학원의 효용성은 이미 2016년 SAT가 2400점 만점에서 1600점 만점으로 바뀌며 영어 섹션이 CR에서 EBRW 로 변경될 때 이 그 역할이 끝났다.  ​ 혼자서도 잘하고 아래 사이트를 통해 공부하면 월 70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그 사이트를 안내해 드린다. ​ 1. PrepScholar: SAT 연습 테스트 및 각종 문제집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이트에서는 또한 SAT 준비를 위한 팁과 전략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시험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 2.College Board: SAT를 주관하는 기관으로, 공식 SAT 연습 문제, 시험 가이드, 그리고 실제 시험과 유사한 연습 시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College Board는 Khan Academy와 협력하여 맞춤형 연습 계획을 제공하는데, 이는 학생들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3.  Khan Academy: College Board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SAT 준비를 위한 맞춤형 연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사이트는 연습 문제, 진단 테스트, 비디오 강의 등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 4. CrackSAT: 다양한 SAT 연습 문제와 시험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문법, 독해, 수학 등 SAT 있도록 돕는다. ​ 5. Var...

잘못된 SAT 정보에 주의하세요

 커브 이야기를 하는 SAT 학원 설명에 속지 마라. 그대가 누구와 SAT 시험을 보건 달라지지 않는다 ​ ​ SAT에 커브가 있다고 아직도 믿고 있나요?  많은 SAT학원들이 설명회에서 SAT 커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생각할 수 있는 것과 달리, SAT에는 커브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 이는 여러분의 SAT 점수가 다른 응시자들이 시험에서 어떤 점수를 받더라도 그들에 의해 여러분의 점수가 결코 영향받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SAT를 치렀는데 많은 학생들이 형편없이 점수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College Board는 낮은 점수의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의 SAT 점수를 올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SAT 학원들의 이야기대로라면 점수를 올리게 되는 것이지요. ​ 다시 말해, 여러분이 시험을 치른 사람들에 관계없이, 실제 시험에서 얻은 것보다 높은 SAT 점수를 받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SAT가 다른 응시자들과 관련하여 커브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그 점수 시스템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한 SAT에서의 증거 기반 독해 및 작문(EBRW) 800점이 다른 SAT에서의 완벽한 EBRW 점수와 같나요? 아니면 특정 시험 날짜에 높은 점수를 얻기가 더 어려운가요? ​ 우선, 매년 여러 형태의 SAT 시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시험문제가 여러 세트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시험을 칠 때 어떤 형태의 시험세트를 받게 될지는 랜덤입니다. SAT 형태 간의 약간의 난이도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College Board는 등가(equating)라고 알려진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 이 과정은 SAT 점수가 시험에 걸쳐 일관되게 유지되고 언제 SAT를 치르든 같은 능력 수준을 항상 나타낼 것임을 보장합니다. 그래서 한 SAT에서의 650 수학 점수는 다른 SAT에서의 650 수학 점수와 항상 일치할 것입니다. 심지어 한 시험에 더 쉬운 수학 문...

SAT/ACT 옵셔널 대학에는 점수 제출이 유리한가? 불리한가?

 가장 최근 UT 오스틴이 내년부터 SAT/ACT점수를 받기로 했다. 이에 앞서 브라운, 예일, 다트머스 대학들이 옵셔널에서 제출 의무화로 정책을 바꿨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대학들이 옵셔널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SAT 학원들은 많은 학생들이 상위권 대학 지원시 표준화 시험 점수를 내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 말이 정말일까? 앞으로도 SAT점수를 내는 것이 확실히 유리할까?  ​ <프린스턴 대학교 전경> COVID-19 팬데믹은 고등교육 기관이 지원서를 검토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었으며, 많은 대학들이 표준화 시험 점수를 선택적으로(Optional) 점수를 제출하도록 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하지만, 사상 최대의 지원자 풀과 사상 최저의 입학률을 기록함에 따라, 가족들은 옵셔널 정책을 선택한 대학에 정말 점수를 안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됐다.  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바에 대해 이아개를 해 보자. ​ '선택적(옵셔널) 시험' 정책이 정확히 무엇이며, 이 정책은 향후 계속될 것인가? 선택적 시험 정책을 채택한 기관은 표준화된 시험 점수의 제출을 요구하지 않지만, 지원자가 제출하기로 선택한 경우 SAT와 ACT 점수를 여전히 받아보고 검토할 것다. 일부 학교가 앞으로도 어느 정도 시간 동안 선택적 시험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어, 이러한 정책을 가진 대학에서 시험 점수가 얼마나 선택적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최근에 예일 대학을 중심으로 브라운, 다트머스 대학 등 최상위권 대학들이 옵셔널 정책을 포기했다. 가장 최근에는 텍사스 오스틴 대학이 내년부터 SAT/ACT점수를 받기로 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은 모든 대학들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하고 있다. ​ 몇몇 대학들이 옵셔널 시험 정책을 영구적으로 채택할지는 불분명하다. 또 어떤 대학이 점수 제출 의무화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 하버드 대학교와 같은 많은 학교들이 앞으로 몇 년간 선택적 시험 정책을 유지하기로 약속...

브라운, 조지아 대학 등에 이어 UT 오스틴도 SAT정책 바뀐다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유학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표준화된 시험 요건으로 복귀할 예정> 명문주립대학 가운데 하나인 UT 오스틴이 2025학년도 입시부터 SAT/ACT점수제출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뉴욕 타임즈가 보도했다.  이 대학은 코로나 19 팬데믹 때 옵셔널로 정책을 바꿨다가 이번에 환원하는 것이다. ​ 이로써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 주요 대학은 예일, 브라운, 다트머스, 조지타운, GIT,퍼듀, 조지아대학, 플로리다대학 등 플로리다주 주립대학 등이다다. 이외에도 몇 대학이 있으나 수준이 낮은 대학이다.  ​ 그러나 이들 대학이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 했다고 해서 대세가 SAT/ACT 제출은 아니다. 몇몇 대학이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아직도 옵셔널 대학은 1900여개에 이른다. 아직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 대학은 소수다. <미래교육연구소> ​  

아이비리그에 3번째 SAT/ACT 의무 대학 나왔다

 이강렬 박사의 행복한 뉴스 <긴급 교육 뉴스> ​ 브라운 대학은 25학년도부터 표준화 시험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2024년 가을에 브라운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은 SAT 또는 ACT 시험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시험을 치를 수 없는 학생의 경우 예외가 적용되며, 이 경우 국제 바칼로레아 또는 국가 시험 결과가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 이로써 브라운 대학교는 표준화된 시험을 다시 요구하는 세 번째 아이비리그 대학이 되었다. 다른 두 곳은 다트머스와 예일이다. 브라운 대학은 또한 이 발표와 함께 얼리 디시전 제도를 유지하며 레거시 제도도 존속한다고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소> ​ ​

SAT시험이 디지털화되면서 바뀌는점 꼭 숙지하세요

새로운 디지털 SAT와 종이로 봤던 Old SAT 뭐가 달라졌나? ​ SAT가 디지털로 전환되면서 시험의 형식, 내용, 성적표가 변경됐다. 새로운 디지털 SAT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SAT의 모든 변경 사항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했다. 아래 표를 통해 시험 형식, 내용, 채점 등의 측면에서 SAT가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자   변화 항목 새로운 SAT 과거 SAT 변화 내용 시험 절차 SAT는 블루북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디지털 기기(노트북 또는 태블릿)에서 시행. 기존 SAT, 연필과 종이로 시험을 시행. 학교나 시험 센터에서 본인 소유의 디지털 장치 또는 학교나 칼리지 보드에서 빌린 장치를 사용하여 디지털 SAT를 치를 수 있음. 시험 전에 블루북을 장치에 다운로드함. 응시 시간 총 2시간 14분 동안 진행. 3시간 동안 진행. 디지털 SAT는 한 시간 더 짧아졌음. 구성 1 디지털 SAT는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 읽기 및 쓰기와 수학으로 구성됨. 기존 SAT도 왼편과 같음. 시험 환경이 더욱 간소화됨. 구성 2 디지털 SAT의 두 섹션은 두 개의 모듈로 나뉩니다: 모듈 1과 모듈 2. 모듈 1을 완료해야 두 시험 섹션 모두에서 모듈 2로 넘어갈 수 있음. SAT는 두개 섹션으로만 구성됨. 시험 중에는 모듈 사이를 건너뛸 수 없음. 시험양식과 내용1 적응형 시험은 개별화된 디지털 SAT 시험을 생성. 시험은 연필과 종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지식과 기술에 맞게 조정할 수 없었음. SAT 읽기 및 쓰기와 SAT 수학 모두에서 모듈 1의 성적은 모듈 2에서 받게 될 문제를 생성하는 데 사용됨. 모든 응시자의 시험은 다르게 출제됨. 커닝 불가. 시험양식과 내용 2 SAT 읽기 지문이 더 짧아지고 각 읽기 지문이 하나의 시험 문제 출제. SAT Reading과 SAT Math의 문제는 더 직접적이고 간결함. 연필 및 종이 SAT에는 긴 지문과 짧은 지문이 모두 포함되었음. 읽기 지문은 여러 개의 질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