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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학생들에게 열린 문, 독일 대학 알아보기

 학비 무료, 전공 전과정 영어로 수학 가능 취업도 미국에 비해 쉽다 ​ 미국 대학 유학의 가장 큰 장애는 학비다. 연소득 1억원 미만의 가정에서 자녀를 미국 고등학교, 대학에 보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나라가 독일이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공립 시스템으로 국제학생도 학비가 없다. 예외적으로 받는다 하더라도 매우 저렴하다.  동시에 전공 전과정을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다. 또한 취업도 상대적으로 쉽다. 18개월 동안 머물면서 직업을 구할 수 있다. 또한 생활비 등이 매우 저렴하다. 미국에 비해 유학생들의 삶이 더 윤택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정보를 알아본다. <미래교육연구소 ​ https://www.youtube.com/watch?v=_6uDy9NBtuw ​ [미래교육연구소 독일대학 유학 컨설팅]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독일 명문대학 유학, 비용도 저렴하다

  ​ 우리는 유학이라고 하면 미국을 생각합니다. 우리들에게 익숙한  하버드, MIT, 스탠퍼드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문 대학들이 많습니다. 1945년 해방 이후 미국 문화가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 외에도 정말 좋은 유학 대상국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독일입니다.  독일 유학은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 학비가 없거나 저렴하다는 것이고, 영어로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 우수한 대학: 독일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문 대학들이 많습니다. 특히 공학, 자연과학, 인문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탄탄한 학문적 기반: 독일 대학은 깊이 있는 이론 교육과 실용적인 연구를 결합하여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영어 강의: 많은 대학들이 영어로 진행되는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독일어를 못해도 학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2. 합리적인 학비 및 생활비: 낮은 학비: 대부분의 공립 대학교는 학비가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합니다. 사립 대학교도 다른 나라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저렴한 생활비: 독일은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생활비가 저렴하여 유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장학금 기회: 다양한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학비 및 생활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3. 졸업 후 취업 기회: 높은 취업률: 독일 대학 졸업생들은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며, 특히 공학, IT, 자동차 등 분야에서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18개월 구직 비자: 졸업 후 18개월 동안 독일에 머물며 구직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독일에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아 글로벌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 4. 다양한 문화 경험: 유럽 중심 위치: 독일은 유럽 중심에 위치하여 주변 국가로의 여행이 용이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미국대학 학비가 문제라면 독일 대학이 답이다

 미국대학으로 유학 가고자 하나 학비가 비싸서 못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Fact는 맞다. 미국  대학이 OECD 경제협력 개발기구 38개국 가운데 학비가 가장 비싸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니다. 미국 대학의 학비가 비싸나 세계에서 유일하고 국제학생들에게도 재정보조, 즉 가정 형편이 어려우면 학비 보조를 해 준다. 그래서 재정보조/장학금 제도를 통해 그 어느나라 보다 학비를 저렴하게 갈 수 있다. 중산층 가정도 미국 대학에 가는데 문제가 없다.  ​ 그런데 ... 필자는 오늘 미국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학비가 무료이거나 아주 저렴한 독일대학을 생각해 보라고 권한다. 그 가운데 아주 괜찮은 독일 사립대학을 추천한다. 그게 바로 University of Europ이다.  ​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유튜브를 보면 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aFFMksAjoNM&t=578s

독일 대학 유학, 학비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 대학 연간 총 비용 7천만원- 1억원 내외 독일 공립 학비는 무료, 사립은 1천만원 약간 상회 독일 대학 졸업 후 취업, 미국보다 수월 ​ ​ 자녀의 해외 유학을 계획하는 학부모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경제적 어려움이다. 물론 충분한 경제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학부모들은 미국 대학 유학에 드는 연간 1억원 내외의 비용이 큰 부담이 아니다. 그러나 연봉 1억원 내외의 가정에서는 여간 부담이 아니다.  ​ ​ 벌써 미국대학의 2024학년도 얼리 합격자 발표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학비 때문에 고민에 빠진 학부모들이 문제 해결을 위한 고민을 미래교육연구소에 털어 놓는다. 아예 처음부터 경제적 여유가 없던 분들도 있고, 갑자기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도 있다.  ​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미국대학이 갖고 있는 재정보조/Financial aid라는 제도를 이용해야 한다. 미국 사립대학들이 학비를 모두 부담하기 어려운 가정의 국제학생들에게 부족한 부분만큼 도와주는 제도다. 이런 제도는 미국대학들만 갖고 있다. 캐나다나 영국, 호주 그 어떤 나라 대학들도 이런 보조금 제도를 갖고 있지 않다.   ​ 미래교육연구소가 추천하는 길은 1) 미국대학에서 재정보조/장학금을 받아서 학비 부담을 대폭 덜어내는 것이다. 이런 학생들이 많다. 이럴 경우 1-2학년 때 편입을 하거나 내년에 다시 대학에 들어가는 길이 최선이다. ​ 또하나의 길은 학비가 없는 독일 대학에 가거나 학비가 미국대학의 1/4도 안 되는 저렴한 독일 사립대학으로 가는 길이 있다. 독일 국공립대학으로 가는 게 가장 좋겠지만 지원 조건을 맞추지 못할 경우 지원 자체를 할 수 없다. 이런 경우 다소 조건이 완화된 독일 사립대학으로 갈 수 있다. 지원 조건이 까다롭지 않다. 국공립대학 지원조건에 다소 못미치더라도 사립대학들은 받아주는 곳이 많다. ​ 독일 공립대학과 달리 사립대학들은 다소의 학비를 받는다. 연간 1300만원 정도가 들어간다. 독일 대학의 수업연한은...

미국대학 학비가 부담이라면, 학비 무료 독일 대학으로...

 경제적 여건으로 미국 대학 유학은 불가능 방통대 졸업 후 학비 무료 독일 대학으로 가라 ​ ​ "박사님! 제 꿈은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꿈을 이루기에는 제 현실이 너무 어둡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어머니와 함께 삽니다.어머니는 직장 생활을 하지만 제 유학 비용을 대 주실만큼 여유롭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꿈을 내려놓기에는 너무 아쉽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모 대학에 다니다가 2학년 1학기에 중퇴를 했고, 지금은 그냥 아르바이트 수준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간호사가 되는 길은 없을까요?" ​ ​ 참으로 간절한 소망이다. 필자는 이 학생과 상담을 했다.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면 미국 대학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 간호사가 되기에는 현실의 벽이 너무 높다. 미국 대학에서 연간 150명 가까이 재정보조/ Financial aid를 받아주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렇게 FA를 받아줘도 학생이나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간접 비용이 있다. ​ 직접 비용은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보험료다. 간접 비용은 책값, 용돈을 포함한 생활비, 비행기값 등등이다. 대학에서 학비 전체를 부담해 준다고 해도 기숙사비 일부와 식비, 보험료, 책값, 용돈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대체적으로 대학에서 5-6만달러를 지원해 준다고해도 학생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2-3만달러다. 즉 연간 3천만원 내외다. ​ 이 학생의 현재 상황으로는 이 금액을 부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꿈을 내려 놓아야 하나? 그렇지 않다. 필자는 이 학생에게 다른 솔루션을 주었다. 기본적으로 학비 없는 독일로 방향을 바꾸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 학생의 고등학교 성적과 수능 성적을 보니 독일 대학에 1학년으로 가기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즉 지원 조건이 맞지 않았다.  ​ 이런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독일 대학은 한국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면 독일 대학에 어떤 전공으...

국내 국제학교 학생, 미인증이어도 독일 대학 지원 가능하다

 미인증 학교라도 SAT 1200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 연간 학비 1400만 원, 미국 주립대학보다 훨씬 저렴 비즈니스, 데이터 사이언스 등 경쟁력 있는 전공 많아 본래 독일의 주립/공립 대학의 경우 지원 조건이 까다롭다.  즉 Anabin이 요구하는 조건을 국내 국제 학교의 경우 맞추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데 독일 사립대학이 대폭 조건을 완화한 입학 조건을 제시했다.  국내 국제 학교 가운데 미국 고등학교 커리큘럼을 배우는 학교여야 한다. 즉 영어로 교과과정이 짜인 학교이어야 한다.  이 경우 몇 년 전 독일이 미국 고등학교에 요구했던 것처럼 SAT 점수 일정 조건과 영어 공인성적 조건이면 된다. ■ 독일 유학 가는 길= 유튜브 정리하자면 1) 국내 국제 학교에서 영어로 미국학교 커리큘럼으로 공부했을 것 2) SAT 1200점 이상을 넘을 것 3) 토플이나 혹은 아이엘츠, 듀오 링고 등과 같은 영어 공인 성적을 제출할 것 이 세 가지 조건만 갖추면 미국 대학보다 월등히 저렴한  학비(연간 학비 1400만 원)로 독일 사립 대학에 진학을 할 수 있다. 독일 대학들이 최근 해외 유학생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 지원 조건을 많이 완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국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뛰어나지 못해 미국 명문 대학에 가지 못하거나,  미국 대학에 가려는 데 학자금 보조/ 장학금, Financial aid를 받지 못해 비용 부담이 큰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다. 독일 대학 유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 상황이 현재는 미국보다 독일 쪽이 훨씬 더 낫다. 전공 자체가 해외 취업에서 유리한 전공들이다. 미래교육연구소는 국내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명문대 진학 & 미국 대학 학자금 보조를 받고 가는 길뿐 아니라 이렇게 독일 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설계를 해 주고 있다. 국내 국제 학교 학생들 가운데 독일 대학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미래교육연구소로 상담 ...

미국에서 독일 사립 대학 가려면 AP 시험 점수 꼭 필요한가?

미국 고등학교 졸업 +SAT 1200점 이상 연간 학비 1400만 원,  생활비 저렴 비즈니스, 디지털 사이언스 등 유망 전공 개설 독일 정부는 몇 년 전까지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 가운데 SAT나 ACT에서 일정 점수를 가진 학생들에게 독일 주립/공립 학교 진학의 문을 열어줬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 고등학교 졸업 학생들은 IB나 A 레벨 학생들처럼 일정 AP 과목을 이수하고 AP 시험 점수를 확보한 학생들에게만 진학 기회를 주겠다고 방침을 바꿨다. 독일 일부 사립대학들이 주립/공립과 달리 SAT 점수만 갖고 미국 학생들을 받아주겠다고 입시 정책을 발표했다. 독일 대학들은 한국과 달리 입학 사정관의 힘이 막강하다. 독일 사립대학들은 독일 교육당국의 방침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 독일의 유명한 사립 응용과학 대학인 UE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 대학은 미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AP를 듣지 않아도 SAT에서 1200점 이상 점수가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비싼 학비 때문에 미국 주립/사립 대학 진학이 힘든 학생들에게 새로운 루트가 하나 더 열린 것이다. 예를 들어서 미국 고등학교 성적이 매우 우수하고, SAT 점수가 1400점 이상이 된다면 미국 명문 사립대학에서 학자금 보조/ 장학금을 받아 가면 저렴한 학비로 다닐 수 있다. 그런데 성적도 그저 그렇고, SAT 성적도 1200점 대라면 미국 사립대학에서 학자금 보조를 받아서 갈 가능성이 낮다.  이런 학생이라면 '미국 고등학교 졸업+ SAT 1200점 이상'이라는 조건을 맞춰서 학비가 저렴한 독일 대학으로 진학이 가능하다 . 물론 영어 공인성적이 필요하다. iBT는 72-79점, 아이엘츠는 5.5 이상이다. 그리 높지 않다. 독일 대학의 수학 연한 미국보다 1년 짧은 3년이다. 독일 주립/공립대학의 학비는 없지만 사립대학의 학비는 연간 1400만 원 정도다. 생활비는 매우 저렴하다. UE의 지원 가능 전공은 Communication & Media Management, ...

까다로운 독일대 지원조건, 제주 국제학교 출신은 어떨까?

  IB, AP 과정에 따라 과목별 이수 조건 달라 미국계 학교의 경우 IB 와 달리 인증 조건과 학년 이수 조건이 추가돼 ​ 독일 대학은 여러 가지로 유학 가기에 좋은 곳이다. 비영어권 국가 가운데 가장 많은 유학생이 몰리는 곳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매력적인 것은 학비가 없다는 점이다. 비영어권이지만 영어로 전공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크게 작용을 한다. 미국 사립 대학 학비가 5-6만 달러, 주립대학 학비가 3-4만 달러가 되면서 중산층 가정에서도 자녀를 미국 대학에 보내려면 경제적 부담을 느끼고 있다.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 가운데는 미국 사립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Financial Aid:학자금 보조)를 받아서 국내 대학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갈 수 있다. 이렇게 국제학생들에게 재정보조를 주는 미국 사립대학은 776개나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 대학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가 많다. 그래서 학비 없는 독일 대학에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 유럽 대학들은 전통적으로 학비가 없었다. 그러나 점차 상황이 바뀌어 유럽 거의 모든 나라들의 대학이 국제학생들에게 학비를 받고 있다. 미국보다 저렴하다. 네덜란드나 핀란드, 스웨덴의 경우 연간 1-2천만 원 정도다. 이제 학비가 없는 나라로 남아 있는 곳은 독일과 노르웨이 두 나라다. 독일의 경우 모든 대학이 다 학비가 없는 것은 아니다. 16개 주 가운데 바덴바템뷔르크 주는 학비를 받는다. 그 외의 주 가운데서도 대학별로 약간의 학비를 받는 곳이 있다. ​ 독일의 경우 기본적으로 주립/공립대학은 학비가 없다. 있더라도 몇백만 원 수준이다. 독일 대학들은 과거 독일어를 고집했으나 최근에는 상당히 많은 대학들이 영어로 전공을 개설했다. 박사과정은 거의 영어로 가능하고 학사과정과 석사과정에서도 많은 전공을 영어로 개설했다. 학사보다 석사 과정에 영어로 더 많은 전공을 열었다. ■ 독일대학 영어로 가는 방법=유튜브 ​ 문제는 까다로운 지원 조건이다. 오늘은 제주 국제 학...

국내 대졸자 10명 중 1명만 정규직 취업… '해외로 나가라!"

학비 무료 독일 대학·대학원으로 취업 유학 떠나라. <독일 명문 막데브르크 대학 전경. 이 대학 역시 외국인 학생도 학비가 없다> ​ 오늘 자 조선일보 A14 면에 ' 올 대학생 졸업반, 10명 중 1명만 정규직 취업'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14일부터 나흘간 올해 대학 졸업 예정자 가운데 '취업 의사'가 있다는 974명을 조사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정규직 취업에 성공했다고 답한 학생은 11%(107명)에 그쳤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취업을 원하는 대학 졸업 예정자 10명 가운데 1명만이 정규직 직장을 구하는 데 성공을 한 반면, 8명은 비정규직조차 잡지 못했다는 것이다. ​ 대학 졸업 혹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이 이런 한국의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돌파를 해 나가야 할까? 필자는 그 해답을 해외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내 대학을 졸업하고 해외에서 취업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 서울 경제 2018년 6월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서울 시내 20개 대학의 해외 취업자 현황은 단 4명에 불과하다. ​ 청년들 실업의 해결책을 해외 취업 시장에서 찾으려면 그 첫 단추는 국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 학비가 저렴하거나 학비가 없는 해외 대학에서 찾아야 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내 대학 학생들이 해외 취업 시장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서너 가지가 된다. ​ 1) 영어 능력이 뒤떨어진다. 2) 국내 대학에서 배운 전공 교육의 수준이 낮아서 필드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없다. 3) 국내 대학 학생들의 진취성이 떨어진다. 4) 학교나 정부의 뒷받침이 약하다 등등이다. ​ 필자는 국내 대학 학생들의 경우 졸업 후 취업에 실패를 했다면 학비가 없고 영어로 전공을 가르치는 독일 대학으로 나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국내 4년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