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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원서 마감일 다가오는데... 토플 점수는 준비 했나요?

 미래교육연구소 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 가운데  12학년으로 곧 얼리 원서를 내야할 학생들임에도 아직까지 토플 등 영어 공인성적을 내놓지 않은 학생들이 있다. ​ A라는 학생은 GPA 3.9  SAT 1340점으로 USC에 지원을 하려고 한다. 이 USC의 경우 국제학생은 토플 100점이상을 요구한다. 그런데 이 A는 토플 점수가 없다. 이런 상태라면 이 학생은 UAC에 원서를 제출할 수 없다. 자격이 없는 것이다.  ​ ​ 2023년 9월 29일 기준 USC가 요구하는 국제학생 토플 requirement 점수는 다음과 같다. 토플 iBT: 100점 이상 (22점 이상 하위점수) IELTS: 7.0점 이상 Duolingo English Test (DET): 120점 이상 ​ 이 점수가 없는 학생은 아예 지원자격이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 학생은 USC의 얼리 원서 마감일 11월 1일까지 토플 점수 100점을 확보해야 한다. USC 뿐 아니라 각자 지원하려는 대학들이 요구하는 토플 등 영어공인성적을 확보해야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SAT에 매달리고 토플 등 영어공인성적을 확보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 물론 극히 예외적으로 합격 후 혹은 원서 제출후 일정 기일까지 토플 등 영어 공인성적을 내라는 학교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원서 제출과 동시에 영어 공인 점수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 영어 공인성적의 종류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여러가지가 있다. 학생에게 맞는 시험 점수를 내기 바란다. 토플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특히 점수를 확보하지 못한 급한 학생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토플 강사를 소개한다. ​ ​

토플 면제 받고 미국 대학 갈 수 있다고? 과연 전부 그럴까?

 상당수 미국대학, 미국 유학 3년이면 토플 면제 그러나 카네기 멜론 등 일부대학 토플 제출 필수 따라서 토플 점수 확보하는 게 좋아 ​ "저는 미국 미시간주에 있는 고등학교로 9학년때 유학을 와서 올해 12학년이 됐습니다. 금년에 미국대학 원서를 씁니다. 카네기 멜론 대학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토플을 내야 한다고 친구가 말해주었습니다. 유학생이라도 미국 고등학교에서 3년이상을 다니면 영어 공인성적 제출이 면제 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할까요?" ​ 미국 대학들은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학생외에 모든 국제학생들에게 영어공인성적을 요구한다. 그러나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제학생이라도 예외가 있다. 1. 미국 고등학교에서 3년이상 재학을 했을 경우 (일부 대학에서는 미국내 고등학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교과과정을 영어로 배웠을 경우 면제 시켜 주기도 한다) 2. 표준화 시험, 즉 SAT-ACT  영어 성적이 일정 점수 이상일 경우 3. AP-IB 영어 과목을 이수하고, 시험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했을 경우 ​ ​ ​ 그런데 위의 조건을 적용하지 않고,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제학생, 또는 유학생일 경우 무조건 영어 공인성적을 제출하라는 대학도 있다. 그 대표적인 대학이 카네기 멜론 대학, UIUC 등이다. ​ ■ 카네기 멜론 대학 ​ 우선 카네기 멜론 대학을 보자. 이 대학은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 Nonnative Speaker Testing Requirements If your native language is not English, official results from the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TOEFL)*, the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IELTS) or its online equivalent (IELTS Online), the Duolingo Englis...

미국 대학 가고싶은데 이젠 늦었을까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2021년으로의 카운트 다운을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1일의 국내 대학 정시가 마감되었다. 학생들은 이제 내달 있을 정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일만이 남았다. 그런데 어떤 학생들은 아직도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국내 대학 진학과 미국 대학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다. 국내 대학으로 가야 할까, 아니면 미국 대학으로 유학가야 할까? 이렇게 미국 대학 진학에 대한 마음을 아직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 있다. 한국은 끝났지만 미국 대학들은 레귤러, 즉 정시 지원이 아직 가능하다. 미국 대학들은 각 대학마다 순차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 이미 마감된 대학들도 물론 있지만 아직 마감 전인 대학들도 많다.  하버드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지난 1월 1일에 마감을 했고, 많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이 오는 1월 15일에 마감을 한다. 주립대학들 가운데는 2-3월에 마감을 하는 곳도 있다.  만약 아직 미국 대학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다음의 방법을 잘 읽어보자. 미국 대학에 유학을 가는 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수능 후 미국 대학 진학= 유튜브 우선 미국 대학 유학에 제일 필요한 것은 내신 성적과 영어 공인 성적이다. 물론 에세이나 추천서도 필요하지만 이는 지원하면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내신 성적이 어느정도 갖춰진 학생은 영어 공인 성적 확보가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영어 공인성적은 영어권 대학에 비영어권 출신 학생이 지원하려고 하면 반드시 준비해야 할 요소다. 없으면 지원 자체를 못할 수 있으며, 대학마다 요구하는 점수 조건이 다르다.  영어 공인 시험으로 인정되는것은 토플, 아이엘츠 등이 있지만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시험인 토익은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비용과 마감일을 고려해야 한다. 미국 대학 비용은 분명 국내 대학보다 비싸다. 그러나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국내 대학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는 방법이 있다.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