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2021년으로의 카운트 다운을 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1일의 국내 대학 정시가 마감되었다. 학생들은 이제 내달 있을 정시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일만이 남았다.
그런데 어떤 학생들은 아직도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국내 대학 진학과 미국 대학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다. 국내 대학으로 가야 할까, 아니면 미국 대학으로 유학가야 할까? 이렇게 미국 대학 진학에 대한 마음을 아직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 있다.
한국은 끝났지만 미국 대학들은 레귤러, 즉 정시 지원이 아직 가능하다. 미국 대학들은 각 대학마다 순차적으로 마감을 하고 있어 이미 마감된 대학들도 물론 있지만 아직 마감 전인 대학들도 많다. 하버드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지난 1월 1일에 마감을 했고, 많은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이 오는 1월 15일에 마감을 한다. 주립대학들 가운데는 2-3월에 마감을 하는 곳도 있다.
만약 아직 미국 대학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다음의 방법을 잘 읽어보자. 미국 대학에 유학을 가는 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수능 후 미국 대학 진학= 유튜브
우선 미국 대학 유학에 제일 필요한 것은 내신 성적과 영어 공인 성적이다. 물론 에세이나 추천서도 필요하지만 이는 지원하면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내신 성적이 어느정도 갖춰진 학생은 영어 공인 성적 확보가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영어 공인성적은 영어권 대학에 비영어권 출신 학생이 지원하려고 하면 반드시 준비해야 할 요소다. 없으면 지원 자체를 못할 수 있으며, 대학마다 요구하는 점수 조건이 다르다. 영어 공인 시험으로 인정되는것은 토플, 아이엘츠 등이 있지만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시험인 토익은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비용과 마감일을 고려해야 한다. 미국 대학 비용은 분명 국내 대학보다 비싸다. 그러나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국내 대학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는 방법이 있다. 먼저 대학을 잘 선택해야 하고, 그 대학에 들어갈 정도의 실력이 있어야하고, 마감을 맞추어야 한다.
아직 마감이 남은 대학에 지원을 해야 하는데 그 대학들을 찾는 것이 문제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 모든 것을 도와주는 전문 교육 컨설팅 기관이다. 이런 과정에 대한 도움을 받으려면 먼저 상담을 받고,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컨설팅을 시작하면 된다. 상담에 대한 안내는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