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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학년, 영어 습득을 위한 1~2년 단기 조기유학을 생각하라

부모 동반하지 않고 혼자서 보내도 괜찮아대상 지역 캐나다 1순위, 호주-뉴질랜드도 고려할 나라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하려면 몇 학년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하나다. 필자는 아이비리그  지원 준비는 8학년도 빠르지 않다고 말씀드린다.  최근 초등학교 학부모들께서 필자를 많이 찾아오신다. 자녀를 미국 상위권 명문 대학에 보내려는 꿈을 갖고 있는 학부모들이고,  이 분 자녀들은 대체적으로 3-6학년들이다. 
국제 학교 학부모도 있고, 국내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계시다. 국내 초등학교 학부모들 가운데는 자녀들의  조기 유학이나 또는 조기 국제고 진학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서 생각해 볼 것은 아이들이 조기유학이나 국제 학교 갈 정도의 충분한 영어 실력을 포함한 준비가 돼 있느냐다.
초등학교 과정을 국제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은 어느 정도 영어 몰입 환경에 있기 때문에 적응이 쉬울 것이다. 그러나 국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영어 유치원에 다니고 사설 영어 학원에 다니지만 영어 실력이 기준에 미달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독해력 테스트, 즉 렉사일(Lexile) 검사를 해 보면 나온다. 즉 아이가 미국 초중고, 어느 학년의 영어 능력을 갖고 있느냐를 파악하는 테스트다. 





필자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 만일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아이를 1-2년간 단기 영어 연수 보내라고 조언을 한다. 이 시기는 언어 중추가 굳지 않은 시기라서 얼마든지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배울 수 있다. 6학년을 넘어가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국내 중학교 과정부터는 공부하기가 어려워진다. 4-5학년이라면 학업적으로 부담이 없고 영어 습득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 
4-5학년 과정은 영어 환경에 몰입해서 영어를 배우기 좋은 시기다. 그렇다면 여기서 몇 가지 의문이 생긴다.  

1) 부모가 따라가야 할 것인가? 아이 혼자 보내야 할 것인가?
2) 아이가 혼자 가도 잘 할까? 
3) 어느 나라로 보내야 할 것인가? 
4) 이후 어떻게 해야 하나?

■ 부모가 따라가야 할 것인가? 아이 혼자 보내야 할 것인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혼자 가는 것이 좋다. 부모가 동반해서 갈 경우 비용 면에서 또한 효율성에서 떨어진다. 요즘은 시스템이 잘 돼서 아이 혼자서 가도 전혀 문제가 없다. 독립성이 강한 아이들은 원어민 집에서 홈스테이를 해도 되지만 어린 나이의 경우에는 한국인 교포 홈스테이가 낫다. 

■ 혼자서도 잘 할까?
혼자서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나중에 중2-3학년에 조기 유학을 떠나더라도 문제가 없다. "혼자서도 잘해요"라는 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과잉보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최초 조기 유학생인 고운 최치원 선생은 12살의 나이인 1200여 년 전에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리고 그는 18살에 중국 과거에 합격을 한다.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

■ 어느 나라로 갈까?
영어권이면 좋다.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비영어권은 No Good!이다. 갈만한 대상 국가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캐나다를 선호한다. 캐나다 대학은 비추다. 그러나 조기 언어 연수는 좋다. 초등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기는 캐나다가 제일 낫다. 캐나다 교민들 사이에 이런 언어 습득을 위한 단기 조기 유학 시스템이 잘 돼 있다. 또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들이 꽤 있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시스템을 이용해 아이의 영어 단기 조기유학을 보내려는 학부모님들을 도와드리고 있다. 
■ 언어 습득을 위한 단기 조기 유학 후에는?
4-5학년 때 떠나서 1-2년 후 국내에 돌아온다. 이후 국제 학교에 갈 수도 있고, 공교육 시스템의 국내 중학교로도 갈 수 있다. 그리고 몇 년을 더 준비해서 국내 중2-3학년에 미국 등으로 정식 유학을 떠나면 가장 좋다. 배운 영어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한다. 중학교 2학년 2학기나,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본격적으로 F1 조기 유학을 떠나면 가장 좋다. 필자는 여기서 정식 유학을 떠날 때는 미국을 1순위로 놓는다. 미국을 능가하는 나라는 없다. 비용이나 여러 부수적 조건을 살펴도 미국이 가장 우선순위다.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조기 단기 유학에서부터 정식 조기유학, 그리고 대학, 대학원 유학의 전 과정 로드맵을 차 드리고 있다. 오늘은 장기 교육 플랜 가운데 4-5학년의 시기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을 했다. 교육은 연습이 없다. 교육은 리셋이 안 된다. 한번 간 길을 돌아올 수도 없다. 그래서 계획을 잘 세우고 그 실행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 교육 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런 일들을 하고 있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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