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에 지원을 했으나 정시, 수시 모두 떨어지고 좌절하는 학생들이 있다. 꽤 많다. 여기서 다시 1년을 고생하며 재수를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다른 길을 찾아 가는 학생들도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의 A군과 같이 해외 대학 유학의 길에 오른 학생들이다.
국내 대학에 대한 미련을 버리면 국내 대학보다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세계 랭킹에서도 더 높고 우수한 해외 대학에서 유학할 수 있다. 오늘은 그 예시로 미국 대학 편입에 성공하며 많은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 A군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A 군은 2년 전 국내 일반고를 졸업하고, 국내대 진학에 실패한 뒤 학비가 저렴한 미국 주립대학으로 입학을 했다. 그가 학비가 저렴한 다소 낮은 수준의 주립대학으로 갔던 것은 미국 대학 진학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A 군은 입학할 때부터 1-2년 뒤 더 높은 대학으로 편입을 하고, 동시에 더 많은 재정보조/장학금 혜택을 받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학점을 높게 받았다.
A 군은 2021학년도 봄(Spring Semester)에 편입을 시도했고 이번에 그 꿈을 이뤘다.
■ 미국 대학 편입 전략 유튜브
그가 받은 학자금 보조 액수는 다음과 같다. A 군의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해당 대학은 밝히지 않는다. A 군이 지원해 합격한 대학들은 매우 교육의 질이 높은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들이다. 대학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A군의 개인 정보 보호 차원이다.
A 대학에 48,194달러( 한화 5397만 원)
B 대학에서 45,900달러(한화 5278만 원)
C 대학에서 43,360달러(한화 4856만 원) 을 각각 받았다.
미래교육연구소는 이렇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편입을 시도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편입을 통해 더 높은 대학으로 점프 업을 하려는 꿈을 가진 학생들은 도전해 보기 바란다. 미래교육연구소가 응원을 한다.<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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