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내신 평균 3.83
합격자 55%는 고등학교 10% 이내 성적 우수자
한국 학생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대학 가운데 하나가 일리노이대학 어바나 샴페인이다. 주립대학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하는 대학이다. 이 대학의 공대, 특히 컴퓨터 사이언스는 거의 아이비리그급 대학이다. 이 전공의 경우에는 필자가 지금 소개하는 프로파일보다 조금 더 높아야 한다.
UIUC 대학의 입학 난이도는 Very Difficulty로 분류된다.
지난해 4만 3452명이 지원을 해서 59%가 합격을 했다.
얼리 액션만 있고, 얼리 디시전은 없다. 일반 주립대학들이 이런 형태다.
레귤러 마감은 1월 5일이다.
이 대학 합격자의 평균 GPA는 3.83이다.(GPA at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is 3.83.)
이 대학의 합격자를 보면 High School Class Rank Top tenth: 55% , 즉 합격자 중 고등학교에서 상위 10% 이내에 드는 학생이 55%나 된다는 이야기다.
■ 한국인이 많이 다니는 미국 주립대학= 유튜브
미국 검정고시(GED)와 한국 검정고시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이 대학은 인터뷰가 없다. 그러나 에세이는 필수다. 음대나 미대 지원자들은 오디션이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한다.
이 대학 입학 사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성적(GPA)'다. 따라서 이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무엇보다 성적관리에 힘써야 한다.
2021학년도에 UIUC 대학은 SAT, ACT 점수를 내지 않아도 된다. 즉 테스트 옵셔널이다. 점수가 낮은데 굳이 학원에 가서 점수를 올리려고 노력하기 보다 좋은 GPA를 갖고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미래교육연구소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미래교육연구소는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미국 명문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 위한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11학년은 이제 원서를 써야 할 시기이고, 10학년은 11학년이 되는 오는 9월부터 컨설팅을 시작하면 된다. 빠르다고? 아니다 오히려 늦다. 요즘은 미국 대학입시 컨설팅이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상담 및 컨설팅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하면 된다. <미래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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